재료
스펀지
12개 나라 · 15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하르키우시케 페치보
하르키우에서 만드는 여러 색의 다층 비스킷 쿠키예요. '소유즈네 페치보'라고도 불러요.
바야데라
설탕과 물을 졸인 시럽에 간 비스킷, 호두, 버터를 섞어 두 겹(갈색·밝은 색)으로 만들고 초콜릿 글레이즈를 입힌 디저트예요. 세르비아와 주변 지역에서 즐기고 슬라바 상에도 자주 올라요.
초타 하지리
영국령 인도 시절 새벽 직후 가정과 병영에서 먹던 가벼운 아침 식사예요. 힌두스탄어로 '작은 것'과 '출석'을 합친 말이에요.
살람 데 비스쿠이츠
마른 비스킷, 로쿰, 럼 향 초콜릿 반죽으로 만드는 루마니아 제과예요.
그라운드 비스킷
구운 밀가루 비스킷을 곱게 갈아 만든 가루 형태의 식품이에요. 따뜻하거나 차가운 우유나 차와 함께 먹고, 크레페에 곁들이기도 해요.
슈테파니 토르테
아몬드를 넣은 스펀지 케이크 층 사이에 초콜릿 버터크림을 바르고 초콜릿 글라자를 입힌 케이크예요. 오스트리아와 헝가리의 케이크로 불려요.
기노코노야마
작은 버섯 모양의 일본 과자예요. 줄기는 비스킷, 윗부분은 초콜릿으로 만들어요. 메이지 제과가 만들고 미국에서는 초코룸스라는 이름으로 팔았어요.
몬테카를로
두 장의 비스킷 사이에 바닐라 크림 필링을 끼운 호주의 달콤한 비스킷이에요. 비스킷에서는 골든 시럽, 꿀, 코코넛의 은은한 맛이 나요.
스퀴글스
뉴질랜드 그리핀스 푸즈가 만드는 초콜릿 비스킷 브랜드예요. 호주에서는 이름 없이 자체 브랜드로 팔려요.
토르타 올란데자
계란 노른자, 설탕, 버터, 생크림, 바닐라로 만든 부드럽고 차가운 크림을 쓴 브라질 디저트예요. 초콜릿을 입힌 비스킷으로 둘레를 감싸요.
크라위트노턴
스페퀼라스로 만든 동전 크기의 납작한 반구형 쿠키형 과자예요. 딱딱한 식감이에요.
티핀
부순 비스킷, 설탕, 시럽, 건포도, 초콜릿, 코코아 가루로 만든 케이크 같은 과자예요. 오븐에 굽지 않고 식혀서 굳혀요.
칼터 훈트
초콜릿과 부순 비스킷, 또는 라이스 퍼프로 만드는 굽지 않는 케이크예요. 독일에서는 칼터 훈트라고 불러요.
크렘보
비스킷 바닥 위에 마시멜로 크림을 올리고 얇은 초콜릿을 입혀 은박지로 싼 이스라엘 간식이에요. 이스라엘에서 인기가 높아요.
커스터드 크림
엠보싱 무늬가 있는 비스킷 두 장 사이에 달콤한 커스터드 맛 크림을 채운 샌드위치 비스킷이에요. 영국, 아일랜드 등 영연방 일부 지역에서 인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