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코코넛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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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웨 타민
찹쌀을 판단잎, 코코넛 밀크, 야자당과 함께 지어 생코코넛 채를 올린 미얀마의 디저트예요. 이름은 '황금 밥'이라는 뜻이에요.
몬 바웅
코코넛 채나 팥을 넣고 틀에 찍어 전통 토기에 쪄낸 미얀마의 쌀떡이에요. 말레이시아·싱가포르의 푸투 피링이나 쿠이 투투와 닮았지만 더 커요.
꼼
덜 익은 어린 벼를 약한 불에 덖어 절구에 찧어 납작하게 만든 푸른 쌀 요리예요. 염색한 게 아니라 쌀이 덜 익어 초록색이에요. 은은히 달고 고소해요.
탄티 몬
쌀가루와 코코넛 밀크에 살짝 발효된 토디 야자 과육을 섞어 쪄낸 미얀마의 쌀떡이에요. 코코넛 채를 올려 먹고 중국의 파고(발고)와 닮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