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요구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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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히 바라
튀긴 렌틸콩 완자(바라)를 걸쭉한 요거트(다히)에 담가 먹는 차트(간식)예요. 인도 아대륙에서 유래했어요.
맛타
다히(요구르트)나 버터밀크에 향신료와 설탕을 섞어 만든 인도 아대륙의 음료예요. 민트, 볶은 커민, 아위, 커리 잎, 소금을 넣기도 해요.
알루 티키
삶은 감자, 완두콩, 향신료로 만든 인도 아대륙의 채식 간식이에요. ‘티키’는 작은 커틀릿이나 크로켓을 뜻해요.
차트
튀긴 반죽을 바탕으로 한 인도에서 시작된 짭짤한 간식 모음이에요. 길거리 노점이나 포장마차에서 전채나 간식으로 먹어요.
카우사
스파게티를 다히와 베산이 들어간 진한 커리 국물에 말아 내는 남아시아의 국수 요리예요. 미얀마의 온 노 카웃스웨가 기원이에요.
발라
콩 반죽에 향신료를 섞어 튀긴 크로켓에 요거트와 소스를 올린 북인도·파키스탄의 길거리 간식이에요. 보통 차게 먹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