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맥아 추출물
4개 나라 · 6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0/6 탐험
율무스트
크리스마스 즈음에 주로 마시는 스웨덴 청량음료예요. 부활절에는 '포스크무스트'라는 이름으로 팔고, 평소에는 그냥 '무스트'로도 팔아요.
파스브라우제
과일과 맥아 추출물로 만든 독일 음료로, 브랜드에 따라 무알코올이거나 알코올이 들어 있어요. 원래는 통에 보관했어요.
다이제스티브 비스킷
스코틀랜드에서 시작된 반쯤 단 비스킷이에요. 통밀 느낌의 단맛 비스킷이라 sweet-meal biscuit이라고도 해요.
에길스 아펠신
오렌지 맛이 나는 탄산 청량음료예요. 에길 스칼라그림손 양조장이 아이슬란드에서 만들어요.
리치 티
밀가루, 설탕, 식물성 기름, 맥아 추출물로 만드는 단맛의 비스킷이에요. 담백해서 차나 커피에 찍어 먹기 좋아요.
맥아빵
맥아 추출물을 주재료로 만든 달콤한 발효 빵이에요. 쫄깃하고 건포도가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