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2개 나라 · 3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부티파라
리마의 길거리에서 흔히 먹는 페루식 햄 샌드위치예요. 마라케타 빵에 햄과 살사 크리오야를 넣어요.
촐라 샌드위치
라파스에서 시작된 볼리비아식 샌드위치로, 구운 돼지 다리 페르닐이 주재료예요. 마라케타나 사르니타 빵에 끼워 먹어요.
칼도 데 카르단
황소의 고환으로 끓이는 볼리비아의 국물 요리예요. 속설로 '안데스의 비아그라'라고 불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