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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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세 볼
스헤르토헨보스에서 유래한 큰 슈(프로피트롤)에 휘핑크림을 채우고 초콜릿 퐁당으로 덮은 과자예요. 지름이 약 12cm예요.
크로캉부슈
슈 페이스트리를 원뿔 모양으로 쌓고 캐러멜 실로 이어 붙인 프랑스 디저트예요.
모르콥
휘핑크림을 채운 프로피트롤(슈)에 다크 초콜릿을 입힌 네덜란드의 전통 페이스트리예요. 위에 휘핑크림을 올리고 귤 조각이나 파인애플을 얹기도 해요.
생토노레
파이 반죽 위에 슈를 빙 둘러 얹고 크렘 시부스트와 휘핑크림을 채운 프랑스 디저트예요. 슈는 캐러멜에 담가 붙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