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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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타리네
아르메니아 메히타르회 수도사들이 빈에서 만드는 향긋한 허브 리큐어예요. 허브, 뿌리, 과일이 들어가지만 정확한 재료와 비율은 비밀이에요.
아마로
허브, 뿌리, 꽃, 껍질 등을 우려 만든 이탈리아의 허브 리큐어로 식후주로 마셔요. 이름은 이탈리아어로 '쓴'이라는 뜻이에요.
전통차
찻잎뿐 아니라 뿌리, 꽃, 열매, 곡물, 버섯, 해조류 등을 우려낸 한국의 차를 통틀어 부르는 말이에요. 찻잎이 들어가지 않을 수도 있어요.
자무
뿌리, 나무껍질, 꽃, 씨앗, 잎, 과일 같은 천연 재료로 만드는 인도네시아 전통 약초 음료예요. 대체로 쓴맛이라 꿀이나 야자당으로 단맛을 더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