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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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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드 파리 소스

버터를 바탕으로 한 복합 소스예요. 제네바의 레스토랑 카페 드 파리에서 만들어져 이름이 붙었어요.

뤼벤무스

삶아 으깬 루타바가(순무의 일종)에 다른 재료를 섞어 걸쭉하게 저은 독일식 으깬 채소 요리예요. 곁들임으로 먹고, 고기나 생선과 함께 주요리로도 먹어요.

츠즈브즈

양의 내장(간, 허파, 콩팥, 심장)을 기름에 볶아 만드는 아제르바이잔의 요리예요. 잔잔에서는 '차기르-바기르'나 '지기르-비기르'라고도 불러요.

포트주제

돼지고기와 라드, 향신료로 만드는 빵에 발라 먹는 스프레드예요. 마그데부르거 뵈르데와 하르츠 지역의 특산품이에요.

아보카도 수프

아보카도를 주재료로 만든 과일 수프예요. 아보카도를 갈거나 으깨서 쓰고 차게도 따뜻하게도 먹어요.

뢰슈티

굵게 간 감자를 팬에 볶거나 부쳐 만드는 스위스 감자 요리예요. 소금과 후추, 버터나 기름으로 간해요.

슈팁그뤼체

소시지 국물에 삶은 보리 알갱이에 고기와 내장(심장·콩팥·간)을 섞어 굳힌 베스트팔렌 요리예요. '부르스트브라이'라고도 하며 그뤼츠부르스트나 크니프와 비슷해요.

가리 포토

양념한 카사바 가루(가리)에 양파, 토마토 등을 볶아 만든 간식이에요. 스크램블드에그나 정어리를 곁들이기도 해요.

부르스트잘라트

증류 흰 식초, 기름, 양파로 버무리는 새콤한 소시지 샐러드예요. 남독일, 알자스, 스위스, 오스트리아의 전통 간식이에요.

바터블로미키브레디

양고기에 물꽃봉오리인 바터블로미키를 넣어 끓이는 남아프리카의 전통 스튜예요. 맛은 삶은 껍질콩과 비슷하다고 해요.

베케베르크

삶은 헤드치즈와 다진 고기(송아지·소시지), 돼지 육수에 묵은 빵을 섞어 만드는 북헤센 소시지예요. '베케부르스트'라고도 불러요.

브라트카르토펠른

얇게 썬 날감자나 익힌 감자를 지방에 볶은 독일식 감자 요리예요. 베이컨과 양파를 함께 넣는 경우가 많아요.

첼프라이

깍둑썬 양고기에 감자, 토마토, 피망, 고추를 넣고 약불에서 익힌 이라크식 스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