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recener · Debrecziner
헝가리 도시 데브레첸에서 이름을 딴 소시지로, 오스트리아에서는 데브레치너라는 이름으로 먹어요.
돼지고기로 만든 곱고 붉은 주황빛 소시지로 파프리카를 듬뿍 넣어요. 마늘, 후추, 마조람으로 양념하고 작은 돼지 지방 조각이 들어가기도 해요.
조리법
튀김
맛
고기 · 매운 · 짭짤 · 감칠맛 · 훈연
주재료
파프리카 · 돼지고기
어디서
오스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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