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파프리카
31개 나라 · 81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양탕
소나 양의 위(양)를 넣어 끓인 수프나 스튜예요. 숙취 해소 음식으로 널리 여겨져요.
브러쇼이 어프로페체녜
돼지고기와 양념한 감자로 만드는 헝가리의 뜨거운 요리예요. 마늘, 양파, 파프리카, 기름, 소금, 후추를 쓰지만 변형이 여럿이에요.
뒤윈 초르바스
양고기나 쇠고기 육수에 달걀노른자와 레몬즙을 풀어 만든 튀르키예의 수프예요. '결혼식 수프'라는 뜻이에요.
르인타슈
라드나 식물성 지방에 밀가루를 볶아 만드는 헝가리와 루마니아의 증점제예요. 루와 비슷해요.
초리소 데 빌바오
돼지고기와 소고기로 만든 필리핀식 건조 소시지예요. 파프리카를 쓰고 페퍼로니처럼 곱고 건조한 식감이에요.
소브라사다
다진 돼지고기, 파프리카 가루, 소금, 향신료로 만드는 발레아레스 제도의 생 숙성 소시지예요.
아도보
파프리카, 오레가노, 소금, 마늘, 식초를 섞은 양념에 음식을 담가 맛을 내고 보존하는 이베리아식 방법이에요. 포르투갈에는 카르느 드 비냐달류스가 있어요.
피로시 어러니
고추로 만든 헝가리의 파프리카 크림이에요. 샌드위치 스프레드이자 요리 조미료로 써요.
콜바스
헝가리 요리에서 쓰는 여러 종류의 소시지를 두루 가리키는 말이에요. 삶거나 생으로, 또는 말리거나 훈제해서 먹고 향신료에 따라 맵거나 순해요.
키키리미치
기름(또는 동물성 지방), 고춧가루, 파프리카가루, 파, 소금으로 만드는 매운 소스예요. 주로 로크로에 양념으로 얹어요.
소파 드 카사웅
월계수 잎, 파프리카, 식초로 양념한 카사웅(작은 상어) 살을 마늘과 고수 국물에 끓인 알렌테주식 수프예요.
퍼프리카시 크룸플리
감자, 붉은 파프리카 가루, 소시지나 비르슬리, 양파로 끓이는 헝가리의 일품요리예요. 화덕에서도 보그라치(솥)에서도 만들어요.
링구이사
돼지고기에 양파, 마늘, 파프리카 등 향신료를 넣어 만드는 포르투갈의 소시지예요. 생으로 요리에 쓰거나 훈제·숙성해 보존해 먹어요.
탄투니
채 썬 쇠고기나 양고기를 사지 철판에 볶아 만드는 매콤한 튀르키예 요리예요. 메르신에서 비롯돼 대표적인 길거리 음식이 됐어요.
코틀로비나
돼지 갈비와 소시지를 튀기듯 볶은 뒤 육즙과 와인, 향신료로 졸이는 크로아티아 고기 요리예요. 자그레브와 북서부 지역의 요리예요.
에스카베체
생선, 고기, 채소를 식초 같은 산성 소스에 절이거나 익혀 파프리카·감귤류·향신료로 맛을 낸 음식이에요. 스페인과 포르투갈, 라틴아메리카 등에서 먹어요.
비르실리
염소나 양고기에 소고기를 섞어 천연 케이싱에 채운 소시지예요. 크렌부르스트와 비슷하지만 더 가늘고 길며 쌍으로 만들어요.
크라우트플라이슈
돼지고기와 자우어크라우트로 만드는 오스트리아식 라구 스튜예요. 크뇌델이나 삶은 감자를 곁들여 먹어요.
에스테르하지 로스트브라텐
소 앙트르코트를 사워크림 소스와 채소와 함께 익힌 오스트리아·헝가리식 쇠고기 요리예요. 삶은 쌀, 파스타, 경단을 곁들여요.
찬파이나
양고기와 내장, 삶은 피를 넣어 끓이는 스페인 전통 스튜예요. 파프리카 가루로 맛을 내고 삶은 달걀을 다져 올려요.
치스토라
나바라의 속성 건조 소시지로 일종의 초리소예요. 다진 돼지고기나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섞어 만들어요.
가차스
밀가루, 물, 올리브유, 마늘, 파프리카 가루, 소금으로 만드는 걸쭉한 죽이에요. 스페인 중남부의 오래된 기본 음식이에요.
보그라치
프레크무리에 지방의 대표적인 굴라시 비슷한 고기 스튜예요. 돼지고기, 소고기, 사냥고기에 감자를 넣고 양파·마늘·파프리카·소금으로 맛을 내요.
고추기름
고추기름은 식물성 기름에 고추의 매운맛을 우려낸 조미료예요. 요리에 넣거나 딤섬·고기를 찍어 먹는 소스로도 써요.
숄레트
강낭콩, 보리, 양파, 파프리카에 보통 고기를 넣어 끓이는 헝가리 유대인의 전통 스튜예요.
아녜호 치즈
탈지유로 만든 단단한 숙성 멕시코 치즈로, 짭짤하고 쌉쌀한 맛이 나요. 파프리카를 입혀 풍미를 더해요.
코르헤이레베시
절인 양배추에 소시지를 넣어 끓인 헝가리 수프예요. 새콤한 맛이 특징이에요.
시르덴
양의 넷째 위(주름위)를 씻어 다진 고기, 양파, 파프리카로 채워 만드는 내장 요리예요. 서아시아에서 먹어요.
도브라다
소의 납작한 흰 위벽을 파프리카, 토마토 페이스트, 양파, 마늘, 정향, 붉은 고추 페이스트로 양념한 포르투갈 전통 요리예요. 썬 당근과 흰 강낭콩이 빠지지 않아요.
바칼랴우 아 미뇨타
포르투갈 북부 알투미뉴 지방의 전통 대구 요리예요. 파프리카를 뿌려 기름에 튀긴 대구 스테이크 위에 얇게 썬 양파를 올려 내요.
키시카
고기와 곡물·감자 등으로 만든 속을 창자에 채운 소시지예요. 동유럽 전역과 이주민 공동체에서 즐겨 먹어요.
샤크슈카
토마토, 올리브유, 고추, 양파, 마늘로 만든 소스에 달걀을 깨 넣어 익힌 마그레브의 달걀 요리예요. 보통 커민, 파프리카, 카이엔 고추로 양념해요.
에치
탑불레와 비슷한 아르메니아 전통 반찬이자 샐러드, 스프레드예요. 으깨거나 퓌레로 만든 토마토 덕에 붉은색을 띠어요.
퍼프리카시
파프리카를 넣어 끓이는 헝가리 고기 요리예요. 구야시, 푀르쾰트와 함께 헝가리의 대표적인 전통 음식으로 꼽혀요.
부레크
얇은 페이스트리 반죽에 감자, 양파, 향신료나 고기 소를 넣어 삼각형 등으로 접고 굽거나 튀긴 알제리의 짭짤한 페이스트리예요. 동부 알제리에서는 '브리크'라고도 불러요.
비어부어스트
바이에른에서 유래한 훈제 삶은 소시지예요. 마늘 향이 나고 색이 짙은 붉은색이에요.
젤냐치카
사워크라우트로 끓이는 체코의 전통 수프예요. 든든하고 양이 푸짐한 수프로 변형이 많아요.
실롱스크 소시지
돼지고기로 만드는 폴란드식 데친 소시지(브륄부르스트)예요. 상부 실롱스크의 전통 소시지예요.
초스코
돼지 맹장에 고기를 채워 생으로 절이고 훈제한 아스투리아스식 소시지예요. 달고 새콤한 맛에 은은한 훈제 향이 나요.
푀르쾰트
헝가리에서 유래한 고기 스튜예요. 주재료는 고기와 파프리카를 비롯한 채소예요.
보텔루
돼지 창자에 고기를 채운 소시지 요리로, 돼지를 잡고 남은 부위를 모아 만들어요. 스페인 엘 비에르소와 포르투갈 트라스우스몬트스의 특산이에요.
아로스 데 리사
숭어를 넣고 지은 콜롬비아 대서양(카리브해) 연안의 쌀 요리예요. 숭어는 강어귀 같은 기수역에 사는 바다 생선이에요.
토카니
쇠고기나 송아지고기를 감자튀김 크기의 길쭉한 띠로 썰어 양파 소스에 끓이는 헝가리의 고기 요리예요. 소스에는 양파가 많이 들어가고 파프리카와 마늘로 간을 해요.
칼룸핏 롱가니사
불라칸 칼룸핏에서 유래한 필리핀 돼지고기 소시지로 롱가니상 바왕('마늘 롱가니사')이라고도 해요. 마늘이 강한 데 레카도 계열이에요.
보크부르스트
다진 돼지고기나 송아지고기로 만든 독일 소시지예요. 소금·백후추·파프리카로 맛을 내고, 반쯤 익힌 뒤 훈연해요.
알보로니아
가지, 토마토, 피망, 호박에 파프리카 가루를 넣어 만드는 스페인 중남부의 채소 요리예요. 세파르디 유대인의 요리이기도 해요.
지로시 케녀르
빵 위에 라드(돼지기름)를 바르고 양파 조각, 붉은 파프리카 가루, 소금을 올리는 헝가리식 샌드위치예요.
토커너
토마토, 마늘, 달콤한 파프리카로 만드는 루마니아 스튜예요. 전통적으로 머멀리거와 함께 먹어요.
파리녜이라
밀가루에 피망 페이스트, 파프리카가루, 포도주를 넣어 만든 포르투갈 훈제 소시지예요. 염지와 훈제를 거쳐 삶거나 굽거나 지져 먹어요.
줄러이 콜바스
헝가리 줄러 지방의 훈제 건조 숙성 소시지예요. 4~6mm로 다진 돼지고기와 단단한 지방을 돼지 소장에 채우고 파프리카 가루, 마늘, 후추, 캐러웨이로 양념해요. 너도밤나무로 훈제해요.
굴라슈크렘
파프리카와 향신료를 바탕으로 한 헝가리의 조미용 크림이에요. 우니버르 프로덕트 사가 판매해요.
초리소 데 세부
세부에서 유래한 필리핀 돼지고기 소시지로 단맛 계열이에요. 아추에테 씨 덕에 붉은색이고 한 알이 둥근 모양인 경우가 많아요.
파타타스 아 라 리오하나
감자에 초리소와 피망을 넣고 끓인 스페인 요리예요. 감자 전분이 소스를 자연스럽게 걸쭉하게 해요.
안드롤라
돼지고기와 돼지 껍질로 만드는 갈리시아의 반건조 소시지예요. 마늘, 오레가노, 화이트 와인, 피멘톤으로 맛을 내요.
솔다디토스 데 파비아
튀긴 대구를 구운 붉은 피망 조각으로 감싼 타파예요. 안달루시아 요리이고 마드리드 타파 바에서도 흔해요.
데브레첸 소시지
돼지고기로 만든 곱고 붉은 주황빛 소시지로 파프리카를 듬뿍 넣어요. 마늘, 후추, 마조람으로 양념하고 작은 돼지 지방 조각이 들어가기도 해요.
밀리온뵈프
고기를 잘게 부숴 볶은 덴마크의 소고기 요리예요. 감자, 파스타, 쌀과 함께 내요.
메이아 드스페이타
대구(바칼랴우)를 병아리콩과 함께 조리한 포르투갈 요리로, 특히 리스본의 전통 요리예요. 뼈를 발라 필레로 찢어서 내요.
모르콘
돼지 대장에 살코기를 채워 만든 초리소의 일종이에요. 지방이 적은 살코기로 만든다는 점이 일반 초리소와 달라요.
둑까
허브, 견과류, 향신료를 섞어 만든 배합 양념이에요. 주로 빵이나 채소를 찍어 먹는 딥으로 써요.
카르느 드 비냐달류스
소금, 파프리카, 고추 페이스트, 포도주나 식초, 마늘로 만든 양념에 고기를 재워 익히는 포르투갈 요리예요. 토끼고기나 돼지고기를 써요.
슬라보니아 초바나츠
크로아티아 동부 슬라보니아 지역에서 유래한 전통 고기 스튜예요. 여러 종류의 고기에 파프리카, 양파 등을 넣어 큰 솥에 천천히 끓여요.
레초
노란 뾰족 고추, 토마토, 양파에 파프리카 가루로 맛을 낸 걸쭉한 헝가리식 채소 스튜예요. 양파와 고추는 보통 라드, 베이컨 기름, 해바라기유에 볶아요.
알메하스 아 라 마리네라
조개를 양파·토마토 소프리토와 화이트 와인으로 끓여 파프리카 가루로 향과 색을 낸 갈리시아의 조개 스튜예요. 토기 냄비에 담아 뜨겁게 내요.
카투프 슐레
얇게 썬 돼지고기나 닭고기를 매콤하게 볶은 체코 요리예요. 이름은 사형 집행인의 채찍질이라는 뜻이에요.
리블리 파프리카시
생선에 파프리카와 양파를 듬뿍 넣어 끓이는 남동유럽식 생선 스튜예요. 수프로 만들기도 해요.
카프 온 어 스틱
잉어를 훈제해 만드는 크로아티아 생선 요리예요. 재료로 잉어와 파프리카 가루가 쓰여요.
폴부 아 페이라
갈리시아의 전통 문어 요리예요. 삶은 문어에 파프리카 가루, 올리브유, 소금을 곁들여요.
페퍼로니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섞어 파프리카와 고추로 양념해 만든 미국식 매운 살라미예요. 미국 피자집에서 가장 인기 있는 토핑 중 하나예요.
파테 시누아
으깬 감자, 옥수수, 다진 소고기를 층층이 올려 오븐에 구운 퀘벡 음식이에요. 파프리카를 뿌리고 피클이나 케첩과 곁들여 먹어요.
부다페스트식 안심 요리
구운 쇠고기 안심에 거위 간, 베이컨, 버섯, 푸른 피망, 완두콩을 넣은 라구 소스를 곁들이는 헝가리 요리예요. 삶거나 구운 감자, 쌀과 함께 내요.
거버 샌드위치
이탈리아 또는 프랑스 빵 반쪽에 마늘 버터를 바르고 햄과 프로벨 치즈를 얹어 파프리카를 뿌려 토스트한 오픈 샌드위치예요. 처음에는 프로볼로네를 썼어요.
류테니차
고추, 가지, 당근, 마늘 등으로 만드는 채소 렐리시(처트니)예요. 이름은 '매운'이라는 뜻이고 매울 때도 있고 순할 때도 있어요. 곱게 간 것, 덩어리진 것, 고추나 가지를 넣은 것 등 변형이 많아요.
자바 라이스
강황이나 아나토로 노란 주황빛을 낸 필리핀식 볶음밥이에요. 피망, 피미엔토, 파프리카, 토마토 케첩을 넣어 맛을 내는 변형도 있어요.
구야시레베시
쇠고기, 채소, 파프리카 가루와 향신료로 끓인 헝가리의 수프예요. 짙거나 옅은 붉은색의 묽은 국으로, 주요리보다는 전채나 곁들임으로 내요.
모호
올리브유, 고추, 마늘, 파프리카, 쿠민이나 고수 같은 향신료로 만드는 여러 종류의 소스 이름이에요. 맵기는 종류마다 달라요.
카르느 드 포르쿠 아 알렌테자나
돼지고기와 조개를 감자, 고수와 함께 조리하는 포르투갈의 대표적인 돼지고기 요리예요. 포르투갈 요리 중 가장 전통적이고 인기 있는 돼지고기 요리 가운데 하나예요.
탁투카
토마토, 피망, 마늘, 구운 파프리카 가루, 올리브유로 만든 모로코의 짭짤한 요리이자 스프레드예요. 달걀이 없는 샥슈카와 비슷해요.
퍼프리카시 치르케
닭고기를 파프리카를 우린 루 소스에 오래 뭉근히 끓인 헝가리의 인기 닭고기 요리예요. 헝가리 식탁에서 흔한 파프리카시 요리 가운데 가장 유명한 변형 중 하나예요.
만테카 콜로라
라드에 파프리카·월계수잎·오레가노를 넣고 잘게 썬 돼지고기를 함께 익힌 붉은 스프레드예요. 파프리카 덕분에 주황빛이 돌아요.
토레즈노스
돼지 삼겹살 바깥 부분을 소금과 파프리카에 재운 뒤 염장하거나 훈제해 튀긴 스페인 안주예요. 바에서 흔히 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