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브랜디
12개 나라 · 19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민스 파이
과일, 견과, 향신료에 브랜디나 식초를 섞은 민스미트를 채운 영국의 달콤한 작은 파이예요. 전통적으로 소 수이트(지방)가 들어가요.
팁시 케이크
셰리와 브랜디에 적신 스펀지 케이크로 만드는 달콤한 디저트예요. 영국에서는 작은 케이크를 쌓고 틈마다 아몬드를 꽂았어요.
블로 마이 스컬 오프
럼과 브랜디, 에일이나 포터를 섞은 독한 펀치 음료예요.
피콘 펀치
아메르 피콘 같은 오렌지 아마로에 탄산수, 그레나딘, 브랜디를 더한 칵테일이에요. 레몬 껍질을 얹어요.
브랜디 사워
키프로스에서 비공식 국민 칵테일로 여겨지는 술이에요. 키프로스산 브랜디에 레몬 스쿼시, 비터스, 소다수를 섞어 만들어요.
카페 코레토
에스프레소에 그라파 같은 술을 소량 넣은 이탈리아 커피예요. 이름의 corretto는 '교정된'이라는 뜻이에요.
파테
익힌 간 고기와 지방을 곱게 갈아 빵 등에 바를 수 있게 만든 포르스미트(다진 고기 반죽)예요. 돼지고기, 가금류, 생선, 소고기 등 다양한 재료를 써요.
푸딩 드 카스타냐
밤을 주재료로 한 유럽의 전통 푸딩으로, 몽블랑과 비슷하지만 머랭이 없어서 더 단순해요. 포르투갈에서는 푸딩 드 카스타냐(pudim de castanha)라고 불러요.
뤼데스하이머 카페
브랜디와 각설탕을 넣고 불을 붙인 뒤 진한 커피와 휘핑크림을 얹어 내는 알코올 커피 음료예요. 마지막에 초콜릿 플레이크를 뿌려요.
뱅 드 리쾨르
발효되지 않은 포도즙에 브랜디를 더해 만드는 달콤한 주정 강화 와인 스타일이에요. 스페인어로는 미스텔라라고 해요.
부런용옌스
브랜디에 담근 건포도예요. 이름은 네덜란드어로 '농장 소년들'이라는 뜻이에요.
데블스 온 호스백
씨를 뺀 대추야자나 자두 같은 건과일을 베이컨으로 감싸 굽거나 튀긴 영국의 따뜻한 전채 요리예요. 치즈나 견과를 속에 넣기도 해요.
텐투라
그리스 파트라에서 15세기부터 만들어 온 리큐어예요. 증류주에 허브와 향신료를 넣어 달게 만들며 알코올 도수는 25도 안팎이에요.
스트렐라 캔디
브랜디 향 필링이 든 초콜릿 사탕이에요. 우크라이나와 독립국가연합에서 인기가 있어요.
릴레
프랑스 포데나크에서 만드는 와인 베이스 식전주예요. 보르도 와인에 감귤 계열 리큐어를 섞어 만들어요.
카라히요
커피에 브랜디, 럼, 메즈칼, 커피 리큐어 중 하나를 더한 술이에요. 작은 잔에 담아 마셔요.
진저 와인
생강·건포도·설탕·효모를 발효시켜 브랜디로 도수를 높인 강화 와인이에요. 휘스키 맥 칵테일의 주요 재료예요.
브랜디 데 헤레스
안달루시아 헤레스 지역에서 솔레라 방식으로 숙성하는 브랜디예요. 일부 셰리의 재료로도 쓰여요.
봄바르디노
뜨거운 달걀 리큐어에 럼이나 브랜디를 섞어 따뜻하게 마시는 이탈리아 음료예요. 겨울에 인기가 많고 휘핑크림을 올리기도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