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식용 색소
6개 나라 · 6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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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타르
꿀 반죽으로 만들어 알록달록하게 장식하는 과자예요. 자그레브를 상징하는 전통 장식 선물로, 결혼식이나 발렌타인데이 같은 사랑의 기념일에 주고받아요.
붕아 푸닥
코코넛 속을 넣은 말레이시아 크다주의 전통 쿠이예요. 푸닥나무 꽃 색깔과 비슷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프루티야다
치차 데 호라와 딸기로 만드는 페루 쿠스코의 인기 음료예요.
룩춥
녹두 반죽으로 과일·채소 모양을 빚은 태국 디저트예요. 색을 입히고 한천을 발라 윤기를 내기도 해요.
츠닐
타피오카 반죽에 설탕을 넣어 작은 공이나 육각형으로 빚고 코코넛채를 묻혀 먹는 자바 전통 간식이에요. 보통 식용 색소를 넣어요.
가리
어린 생강을 얇게 저며 설탕과 식초 절임액에 담근 일본의 쓰케모노예요. 스시에 곁들여 내서 '스시 생강'이라고도 불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