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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견과(헤이즐넛)

18개 나라 · 34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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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이으프 돌마

실처럼 가는 카다이프 면에 호두나 헤이즐넛 소를 넣어 말아 튀기고 시럽을 입히는 후식이에요. 설탕과 레몬즙으로 시럽을 만들어요.

마겐브로트

생강 쿠키와 닮은 작고 달콤한 글레이즈 비스킷이에요. 이름은 '위장 빵'이라는 뜻으로 소화에 도움이 된다고 여겨요.

스위스 초콜릿

스위스에서 만든 초콜릿으로, 국제적으로 높은 품질로 알려져 있어요. 특히 가장 많이 소비되는 밀크 초콜릿으로 유명해요.

키예프 케이크

1956년부터 키이우에서 만들어진 케이크 브랜드예요. 헤이즐넛이 든 머랭 두 층에 버터크림 같은 필링을 채우고 초콜릿 글레이즈를 입혀요.

셰크셰크

발효시키지 않은 반죽을 개암 크기로 빚어 튀긴 뒤 뜨거운 꿀을 부어 굳힌 중앙아시아 과자예요. 개암이나 말린 살구, 건포도를 넣기도 해요.

벨기에 프랄린

속이 빈 초콜릿 껍질 안에 부드러운 필링을 채운 초콜릿이에요. 벨기에 초콜릿이나 초콜릿 봉봉이라고도 불러요.

샤토

아몬드, 헤이즐넛, 빵가루, 식초, 마늘, 올리브유, 뇨라 고추로 만드는 카탈루냐식 소스예요. 보통 엔다이브 샐러드에 곁들여 먹어요.

당근 케이크

간 당근을 넣어 만드는 스위스식 달콤한 케이크로, 마지팬과 헤이즐넛, 키르슈를 쓰는 레시피가 있어요. 스위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케이크 중 하나예요.

베르너 하젤누스레브쿠헨

스위스 베른의 전통 크리스마스 케이크(레브쿠헨)예요. 간 헤이즐넛으로 만들어요.

네아폴리타너 웨이퍼

웨이퍼 다섯 장 사이에 헤이즐넛 초콜릿 크림 네 층을 끼운 샌드위치 비스킷이에요. 오스트리아 마너사가 1898년에 처음 만들었어요.

틸슬뢰르테 본데피케르

사과 소스 같은 으깬 과일 위에 구운 빵가루나 러스크 가루, 휘핑크림을 켜켜이 쌓아 만드는 스칸디나비아 디저트예요. 이름은 '베일을 쓴 시골 소녀들'이라는 뜻이에요.

아시다트 즈구구

알레포 소나무 가루와 밀가루, 우유, 농축 우유, 설탕으로 만드는 튀니지의 디저트예요. 위에 잣, 피스타치오, 헤이즐넛으로 무늬를 내 장식해요.

로메스코

구운 토마토, 구운 단고추, 마늘에 견과류와 올리브유를 갈아 만든 카탈루냐의 소스예요.

타르투포

둘 이상의 맛 젤라토를 공 모양으로 뭉쳐 겉을 초콜릿이나 코코아로 덮은 이탈리아 디저트예요. 가운데에 녹은 초콜릿이나 과일 시럽을 넣어요.

멘디앙

초콜릿 원반 위에 견과류와 말린 과일을 올린 프랑스 전통 과자예요. 보통 크리스마스 무렵에 만들어요.

카이세페

말린 과일을 끓인 뒤 녹인 버터를 얹는 튀르키예 디저트예요. 에르주룸 지방의 향토 음식이에요.

로쿰

녹말과 설탕을 굳힌 젤로 만드는 튀르키예의 젤리형 과자예요. 장미수나 레몬 등으로 향을 내요.

부다페스트베켈세

헤이즐넛 머랭에 휘핑크림, 다크 초콜릿, 귤이나 라즈베리 같은 과일을 더해 만든 스웨덴의 클래식 디저트예요. 피카 때 먹기도 해요.

린처 토르테

밀가루·버터·달걀노른자·레몬·계피·간 견과로 만든 바삭한 반죽에 과일잼을 채우고 격자무늬 반죽을 얹어 구운 오스트리아 파이예요. 이름은 오스트리아의 도시 린츠에서 땄어요.

카사디에야

밀가루 반죽에 아니스 리큐어나 와인으로 향을 내고, 구운 헤이즐넛이나 호두와 설탕을 채워 튀긴 아스투리아스의 디저트예요. 길이 10센티미터쯤의 관 모양이에요.

바야데라

아몬드와 헤이즐넛을 넣어 층층이 쌓은 누가 프랄린이에요. 크로아티아 기업 크라시가 만들었어요.

Giandujotto PAT

토리노의 특산품인 초콜릿이에요. 엎어놓은 보트 같은 모양이고 초콜릿과 헤이즐넛을 섞은 잔두야로 만들어요.

우 판 데 나탈레

모나코에서 성탄절 기간에 전통적으로 내는 둥근 빵이에요. 빵 위에 호두나 헤이즐넛 4~7개로 십자 모양을 장식해요.

제제레

캐러멜화한 당근에 코코넛 채와 구운 호두·헤이즐넛·피스타치오를 넣어 만든, 반젤라틴 질감의 튀르키예 전통 디저트예요. 성냥갑 크기의 직사각형으로 썰어 내요.

아이 최레이

계피, 호두, 헤이즐넛, 카카오, 건포도를 넣어 초승달 모양으로 만드는 튀르키예의 단 빵이에요. 같은 재료로 만든 직사각형 빵도 '아이 최레이'라는 이름으로 팔아요.

토르타 세테벨리

아몬드 스펀지, 헤이즐넛 무스, 초콜릿, 바삭한 잔두야 층으로 이루어진 7겹 케이크예요. 이름은 '일곱 겹의 베일'이라는 뜻이에요.

셰키 할바

아제르바이잔 셰키 지역 고유의 디저트로 셰키 파클라바라고도 불러요. 쌀가루, 설탕, 껍질 벗긴 개암, 고수씨, 카다멈, 사프란이 주재료예요.

티롤러쿠헨

헤이즐넛, 밀가루, 버터, 달걀노른자, 머랭, 설탕, 초콜릿으로 만드는 케이크예요. 티롤 너스쿠헨이라고도 불러요.

판페파토

둥근 모양의 이탈리아 케이크예요. 이름은 후추를 넣은 빵이라는 뜻이고 판포르테의 한 종류예요.

바슬러 레커를리

꿀, 헤이즐넛, 아몬드, 설탕에 절인 과일 껍질, 키르슈로 만든 바젤의 단단한 향신료 비스킷이에요. 얇게 구운 뒤 뜨거울 때 설탕 글레이즈를 바르고 직사각형으로 잘라요.

슈파니슈 브뢰틀리

스위스 바덴의 특산 페이스트리예요. 가볍고 바삭한 반죽 사이에 볶아서 빻은 헤이즐넛과 살구잼을 넣어요.

셰카르파레

반달 모양 반죽에 간 아몬드·헤이즐넛·호두와 설탕을 채워 만드는 달콤한 페이스트리예요. 디저트로 먹어요.

프랄린

아몬드·피칸·헤이즐넛 같은 견과류와 설탕으로 만든 과자예요. 프랑스식은 아몬드나 헤이즐넛에 카라멜 설탕을 입힌 단단한 형태예요.

누가티

헤이즐넛과 누가로 만든 노르웨이의 초콜릿 스프레드 브랜드예요. 통과 작은 튜브 용기로 팔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