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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마크

4개 나라 · 13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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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바 타틀르스

마르멜로(퀸스)를 정향과 단 시럽에 삶거나 구워 만든 튀르키예 디저트예요. 카이막이나 아이스크림을 올려 먹어요.

누리예

오스만 요리에 있는 디저트로 밀가루 반죽을 얇게 펴 튀긴 뒤 시럽에 담가 만들어요. 카이막과 우유를 올려 장미수와 계피로 마무리해요.

치츠바라

노란색 또는 흰색 옥수수 가루에 카이마크를 넣어 만드는 세르비아 요리예요. 녹은 카이마크가 표면에 뜨도록 조심해서 만들어야 해요.

케말파샤 타틀르스

밀가루, 무염 치즈, 세몰리나, 달걀 반죽을 작은 공 모양으로 빚어 튀긴 뒤 시럽에 끓인 튀르키예 디저트예요. 겨울에는 카이막, 여름에는 아이스크림을 곁들여요.

카라조르제바 슈니츨라

슈니첼과 카이마크 등을 재료로 하는 세르비아 요리예요. 카이마크가 들어가는 게 특징이에요.

콤플레트 레피냐

서부 세르비아 우지체와 즐라티보르 지역의 제과점과 카프카(식당)에서 만드는 향토 음식으로, 아침 식사로 먹어요. 레피냐 빵에 카이마크를 곁들이는 게 특징이에요.

브란스카 삼사

브라녜에서 생겨난 전통 요리로, 속 없이 늘린 반죽 껍질만 말거나 쌓아 구운 '빈 파이'예요. 구운 뒤 마늘과 소금을 섞은 신 우유나 카이마크를 끼얹어 먹어요.

에크메크 카다이프

빵을 시럽에 적셔 만드는 튀르키예 디저트예요. 보통 카이막을 곁들여 내요.

스모차니 카차마크

몬테네그로의 전통 요리예요. 재료 정보에 카이마크가 들어가요.

샴바바 타틀르스

시럽에 적신 튀르키예 반죽 디저트예요. 작은 케이크 틀에 구운 반죽을 뜨거운 시럽에 담가 만들어요.

오바루샤

얇게 구운 반죽 층 위에 치즈, 카이마크, 사워크림 같은 유제품을 얹어 겹겹이 쌓은 산자크의 전통 요리예요. 마세니차라고도 불러요.

바사

크로아티아 리카와 보스니아 크라이나 일부에서 전통적으로 만드는 부드러운 흰 치즈예요. 주로 치즈 스프레드로 써요.

카박 타틀르스

껍질을 벗겨 썬 호박을 시럽에 졸여 만드는 튀르키예 디저트예요. 겨울철 제철 디저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