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3개 나라 · 3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토운스키 시르
크로아티아 토운 마을에서 만드는 훈제 치즈로, 38도를 넘지 않게 데운 살균하지 않은 소젖으로 만들어요. 치즈 1kg에 우유가 약 6리터 들어가요.
테티야 치즈
스페인 갈리시아에서 소젖으로 만드는 치즈로, 사람의 가슴을 닮은 원뿔 모양으로 빚어요. 이름도 스페인어로 '작은 가슴'을 뜻해요.
아마시
걸쭉하게 응고된 신 발효유로, 코티지 치즈나 플레인 요거트에 비교되지만 맛이 훨씬 강해요. 남아프리카, 짐바브웨, 레소토에서 인기 있는 간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