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누가
6개 나라 · 7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0/7 탐험
바야데라
아몬드와 헤이즐넛을 넣어 층층이 쌓은 누가 프랄린이에요. 크로아티아 기업 크라시가 만들었어요.
모차르트쿠겔
피스타치오·마지팬·누가를 겹쳐 다크 초콜릿으로 감싼 작고 둥근 사탕과자예요. 1890년 잘츠부르크의 과자 장인 파울 퓌르스트가 만들었어요.
피에스 몽테
누가, 마지팬, 설탕 공예 등으로 건축물이나 조각처럼 쌓아 올린 장식용 과자 작품이에요. 격식 있는 연회에 쓰이고, 주된 목적이 장식이라 먹지 않는 경우도 많아요.
토르타 세테벨리
아몬드 스펀지, 헤이즐넛 무스, 초콜릿, 바삭한 잔두야 층으로 이루어진 7겹 케이크예요. 이름은 '일곱 겹의 베일'이라는 뜻이에요.
프뤼 드 메르
다크·밀크 초콜릿에 누가 속을 채워 해마, 조개, 불가사리 같은 해산물 모양으로 만든 벨기에 초콜릿 프랄린이에요. 홈메이드 제과점부터 슈퍼마켓까지 두루 팔아요.
트레즈 데세르
프로방스에서 크리스마스에 먹는 13가지 전통 디저트예요. 큰 저녁 식사의 마지막에 내요.
누가티
헤이즐넛과 누가로 만든 노르웨이의 초콜릿 스프레드 브랜드예요. 통과 작은 튜브 용기로 팔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