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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피망

9개 나라 · 12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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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요스

소 양(내장)과 병아리콩, 선지 소시지, 피망을 넣어 끓인 스페인 스튜예요. 마드리드 전통 음식으로 여겨져 '카요스 아 라 마드릴레냐'라고도 해요.

드로프 포 셀스키

소·양·닭의 간을 기름에 지져 양파, 피망, 버섯, 토마토와 함께 내는 전통 불가리아 요리예요. 소금, 후추, 서머세이보리로 간을 해요.

스페카 메 후드라 데 코스

기름에 볶은 피망을 얇게 썰어 마늘과 파슬리를 섞은 코스(발효 유제품)를 얹어 내는 알바니아 요리예요.

카차토레

이탈리아어로 '사냥꾼'을 뜻하는 이름의 요리로, 고기에 양파와 허브, 보통 토마토를 넣어 조리해요. 피망이나 와인을 넣기도 해요.

피카페파 소스

자메이카 케첩이라고도 불리는 자메이카의 브랜드 소스예요. 사탕수수 식초, 설탕, 토마토, 양파 등을 넣고 오크통에서 숙성해 새콤달콤하고 약간 매워요.

수카르

양념한 고기와 채소를 함께 요리한 소말리아 음식으로, 소말리아와 해외 소말리아 공동체에서 인기가 높아요. 낙타, 닭, 양, 소고기 등 여러 고기로 만들 수 있어요.

소프리토

향이 나는 채소를 잘게 썰어 약한 불에서 오래 볶아 여러 요리의 밑바탕으로 쓰는 양념이에요. 지중해와 라틴아메리카 요리의 기본이 되는 조리법이에요.

조기

요루바 사람들의 찜 요리로 알라파, 이그발로라고도 해요. 모인모인과 비슷해요.

류테니차

고추, 가지, 당근, 마늘 등으로 만드는 채소 렐리시(처트니)예요. 이름은 '매운'이라는 뜻이고 매울 때도 있고 순할 때도 있어요. 곱게 간 것, 덩어리진 것, 고추나 가지를 넣은 것 등 변형이 많아요.

디지 므슈므엘

레몬과 올리브를 넣은 모로코의 전형적인 닭고기 요리예요. 닭고기를 마늘, 고추, 소금이 든 양념에 재워 만들어요.

잘루크

구운 가지와 토마토로 만드는 모로코의 샐러드예요. 향신료와 마늘로 간을 해요.

추시카 뷔렉

구워서 껍질을 벗긴 고추에 으깬 치즈, 푼 달걀, 파슬리 같은 향신료를 채운 불가리아 전통 요리예요. 달걀물과 빵가루를 입혀 기름에 튀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