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1개 나라 · 3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라하스 콘 크레마
구운 포블라노 고추를 길게 썰어 크림에 졸인 멕시코 요리예요. 이름은 스페인어로 '조각'을 뜻해요.
파스텔 아스테카
튀긴 옥수수 토르티야, 토마토 소스, 포블라노 고추, 옥수수, 양파, 크림, 치즈를 번갈아 쌓아 오븐에 구운 멕시코 요리예요. 라자냐처럼 층층이 쌓아 만들어요.
칠레 레예노
'속을 채운 고추'라는 뜻의 멕시코 요리예요. 푸에블라의 포블라노 고추를 가장 많이 쓰고, 치즈나 피카디요 고기를 채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