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살사
3개 나라 · 16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메멜라
마사 반죽을 튀기거나 구워서 여러 재료를 올려 먹는 멕시코 간식이에요. 메멜리타라고도 불러요.
나초
토르티야 칩이나 토토포에 녹인 치즈나 칠리 콘 케소를 얹은 텍스멕스 요리예요. 고기, 채소, 살사, 과카몰레, 사워크림 등을 올리기도 해요.
프리토 파이
칠리, 치즈, 옥수수 칩을 기본으로 하는 미국 음식이에요. 전통적으로 프리토스 칩을 써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카르니타스
돼지고기를 라드나 고기 자체의 지방, 식용유에 졸이고 끓인 뒤 튀기듯 익히는 멕시코 요리예요. 이름은 스페인어로 '작은 고기'라는 뜻이에요.
타코
손바닥만 한 옥수수 또는 밀 토르티야에 소를 올리고 접어 손으로 먹는 멕시코 전통 음식이에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해산물, 콩, 채소, 치즈 등 소가 다양해요.
부리토
밀가루 토르티야로 소를 완전히 감싸 원통형으로 만 멕시코·텍스멕스 요리예요. 소고기, 닭고기, 돼지고기 같은 고기에 쌀, 콩, 채소, 치즈를 넣는 경우가 많아요.
알람브레
쇠고기, 알 파스토르, 닭고기, 새우 등 고기를 주재료로 베이컨, 피망, 양파, 치즈, 살사를 얹어 만드는 멕시코 요리예요. 보통 갓 만든 옥수수나 밀가루 토르티야와 함께 먹어요.
치차론 엔 살사
돼지 껍질 튀김인 치차론을 순한 소스에 끓이고 고수로 맛을 낸 멕시코의 아침·점심 요리예요. 초록 소스와 빨간 소스 두 가지가 있어요.
치미창가
밀가루 토르티야에 소를 채워 직사각형으로 접은 뒤 기름에 튀긴 부리토예요. 쌀, 치즈, 콩에 고기를 넣는 경우가 가장 많아요.
틀라유다
큰 토르티야에 재료를 올려 먹는 오악사카의 요리예요. 얇고 바삭하게 반쯤 튀기거나 구운 토르티야를 써요.
우아라체
길쭉하게 빚은 마사에 으깬 핀토콩을 넣고 튀긴 뒤 살사와 고기 등을 얹는 멕시코 길거리 음식이에요. 마지막에 케소 프레스코를 올려요.
타코라이스
타코 맛으로 양념한 소고기 간 것을 밥 위에 올린 오키나와 음식이에요. 치즈, 양상추, 토마토, 살사를 곁들여요.
고르디타
마사 반죽에 치즈나 고기 등을 채운 멕시코 요리예요. 이름은 스페인어로 '통통한 것'이라는 뜻이에요.
타코 샐러드
텍스멕스 타코에 쓰는 재료를 섞어 만든 샐러드예요. 토마토·치즈·사워크림·살사·과카몰레·다진 소고기 등이 들어가요.
토스타다
토르티야를 기름에 튀기거나 구워 바삭하게 만든 것, 또는 이를 바탕으로 한 요리예요. 보통 옥수수 토르티야를 써요.
소페
마사를 두툼하게 빚어 가장자리를 집어 올려 튀긴 뒤 여러 토핑을 얹는 멕시코 길거리 음식이에요. 안토히토의 일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