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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참기름

8개 나라 · 26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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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타고르

튀긴 생선 만두에 땅콩 소스를 끼얹어 먹는 순다 요리예요. 이름은 '박소 타후 고렝(튀긴 박소와 두부)'의 줄임말이에요.

막국수

삶은 메밀국수를 찬물에 헹궈 차가운 육수나 김치 국물에 말아 먹는 한국의 메밀 국수예요. 설탕, 겨자, 참기름, 식초를 곁들이기도 해요.

야쉐펀쓰탕

오리 피, 당면, 말린 튀긴 두부, 말린 작은 새우, 오리 모래주머니·창자·간, 샬롯, 생강, 참기름, 캐러웨이 등을 넣은 난징의 전통 별미예요.

사포 타후

두부를 토기 냄비에 조리해 내는 인도네시아 화교의 두부 요리예요. 이름은 중국어로 '토기 냄비 두부'라는 뜻이에요.

돼지국밥

돼지뼈를 고아 낸 육수에 돼지고기와 밥을 말아 먹는 한국의 국밥이에요. 부산을 중심으로 영남 지방에서 즐겨 먹어요.

장아찌

무, 오이 같은 채소를 간장, 된장, 고추장에 담가 오래 두고 먹는 한국의 반찬이에요. 김치와 달리 발효시키지 않은 채소 절임이에요.

약식

찹쌀을 쪄서 밤·대추·잣을 섞고 꿀이나 흑설탕, 참기름, 간장으로 버무린 달콤한 음식이에요. 약밥이라고도 불러요.

마라훠궈

맵고 얼얼한 맛이 특징인 충칭식 훠궈예요. 쓰촨 요리의 하나로 식당에서 주로 먹어요.

치킨 체티나드

닭고기를 요거트, 강황, 붉은 고추와 여러 향신료 페이스트에 재워 만든 인도 남부식 커리예요. 고수잎을 올려 뜨겁게 먹어요.

약과

꿀, 밀가루, 참기름, 청주, 생강즙으로 반죽해 기름에 튀긴 유밀과로, 한국의 대표적인 한과예요. 과줄이라고도 불러요.

아바카야

덜 익은 초록 망고에 겨자 가루, 고춧가루, 소금, 참기름을 버무려 만든 안드라프라데시의 망고 피클이에요. 맵고 시고 알싸한 맛이 강해요.

나물

채소, 산나물, 들나물을 데치거나 볶아 양념에 무친 한국 반찬이에요. 재료의 뿌리·잎·줄기·씨앗·싹 등 거의 무엇이든 써요.

떡국

맑은 장국에 얇게 썬 흰떡을 넣고 끓인 한국의 전통 음식이에요. 달걀지단, 양념한 고기, 김, 참기름을 고명으로 올려요.

소면 샐러드

소면에 식초 기반 소스와 고명을 올려 차게 먹는 일본식 국수 샐러드예요. 소면이 주재료예요.

타야린 살타도

삶은 국수와 채소, 고기를 센 불에 잘게 볶는 페루 음식이에요. 치파(중국계 페루) 요리에 속해요.

시우마이

다진 돼지고기로 만드는 중국 전통 만두예요. 광둥 요리에서는 딤섬 간식으로 내고 간장을 따로 곁들여요.

푸루

두부를 발효시키고 소금에 절여 만든 중국 조미료예요. 치즈와 비슷한 맛과 식감이 있어 중국 치즈로도 불려요.

쌈장

된장에 고추장, 참기름, 양파, 마늘, 파 등을 섞어 만든 걸쭉한 장이에요. 쌈을 싸 먹을 때 곁들여요.

박미

중국 광둥·푸젠 쪽에서 유래한 밀가루 면에 간장 양념과 고기 고명을 올린 인도네시아의 국수예요. 이름은 '고기 국수'라는 뜻이에요.

삼배계

간장, 참기름, 쌀술을 넣어 만든 닭 요리예요. 이름은 '세 잔 닭고기'라는 뜻이에요.

알카시바

참깨와 참기름(시르즈)으로 만든 중동식 단 과자예요. 대추야자나 말린 무화과와 곁들여 먹어요.

팔보채

해삼, 새우, 오징어 같은 해산물과 죽순 등 여러 채소를 센 불에 볶은 중국 요리예요. '여덟 가지 보물'이라는 뜻이 담겨 있어요.

닭똥집

닭의 근위(모래주머니)를 양념과 함께 볶은 한국 요리예요. 닭똥집볶음이라고도 불러요.

잡채

당면을 쇠고기, 버섯, 당근, 시금치, 양파 등과 함께 볶아 간장과 참기름으로 맛을 낸 한국 요리예요. 짭짤하고 약간 달아요.

차이니즈 치킨 샐러드

잘게 썬 닭고기에 양상추·양배추 같은 채소를 섞고 중국식 재료를 더한 미국식 샐러드예요. 참기름과 쌀식초를 넣은 비네그레트로 버무려 먹어요.

바비 케찹

돼지고기를 달콤한 간장인 케찹 마니스에 졸인 인도네시아 요리예요. 화교 가정의 대표 요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