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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ast Asia

브루나이

Brun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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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시 카톡

쌀밥, 아얌 고렝(닭튀김), 매콤한 삼발 소스로 이루어진 브루나이 음식이에요. 갈색 종이에 싸거나 상자에 1인분씩 담아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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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루피스

찹쌀에 코코넛 밀크와 소금을 섞어 잎에 싸서 만든 쿠이예요. 동말레이시아와 브루나이의 여러 민족이 즐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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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부얏

사고야자 줄기 속에서 얻은 녹말로 만드는 음식이에요. 타피오카와 비슷하게 끈적하고 맛이 담백하며 브루나이의 국민 음식이에요.

케찹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해양 동남아시아에서 간장 같은 소스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콩이나 검은콩으로 만든 단맛·짠맛 소스가 대표적이에요.

템포약

으깬 두리안 과육을 소금과 섞어 발효시킨 말레이 조미료예요. 그대로 먹기보다 조미료나 요리 재료로 써요.

츨로롯

코코넛 밀크와 쌀가루로 만드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쿠이예요. 반죽을 원뿔 모양으로 어린 코코야자잎에 싸서 만들어요.

미 반둥

노란 국수에 달걀, 걸쭉한 그레이비, 고기와 채소를 곁들인 말레이시아 국수 요리예요. 조호르주 무아르에서 기원했어요.

로티 바카르

흰 빵을 구워 만드는 토스트로, 브루나이·말레이시아·싱가포르·인도네시아에서 먹어요. 아침 식사나 티타임 간식으로 인기가 많아요.

미 고렝

말레이어권 여러 나라에서 먹는 볶음국수예요. 가게마다 조리법이 달라 정해진 레시피는 없어요.

비훈 고렝

쌀국수(비훈)를 볶아 만드는 말레이어·인도네시아어권의 볶음국수예요. 정해진 레시피 없이 집집마다 조리법이 크게 달라요.

친친

해양 동남아시아의 과자로 쿠이/쿠에의 일종이에요. 브루나이와 말레이시아 사바주의 브루나이인들이 특히 즐겨 먹어요.

풀룻 팡강

코코넛 속을 넣은 찹쌀을 바나나잎에 싸서 불에 구운 요리예요. 속은 코코넛이나 새우를 매콤하게 볶아 만들어요.

쿠이 든드람

쌀가루와 야자당 또는 흑설탕이 주재료인 쿠이예요. 말레이 반도 동해안에서는 프니아람 등 여러 이름으로 불러요.

쿠이 봄

밀가루 반죽을 둥글게 빚어 기름에 튀기고 속에 삼발과 오이를 넣은 쿠이예요. 둥근 모양에 매콤한 삼발 속이 폭탄처럼 보여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풀룻 레파

찹쌀 반죽에 생선 속을 넣어 만든 말레이시아 요리예요. 보통 불에 구워서 조리해요.

붕아 푸닥

코코넛 속을 넣은 말레이시아 크다주의 전통 쿠이예요. 푸닥나무 꽃 색깔과 비슷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쿠이 추추르 바닥

으깬 고구마와 밀가루 반죽에 새우와 코코넛을 매콤하게 볶은 속을 넣어 튀긴 말레이시아의 쿠이예요.

나시 고렝 캄풍

'시골 볶음밥'이라는 뜻의 말레이시아 볶음밥이에요. 마늘, 샬롯, 멸치, 공심채, 새눈고추 등이 들어가 매콤해요.

사테 크랑

닭고기나 소고기 대신 조개(크랑)를 쓰는 사테예요. 북수마트라 말레이인 사이에서 유래했어요.

아차르 티문

오이와 당근 등을 식초와 설탕으로 새콤달콤하게 절인 말레이 요리예요. 나시 미낙 같은 밥에 자주 곁들여요.

마삭 르막 라다 아피

코코넛 밀크에 고추와 강황을 넣어 끓인 말레이시아 느그리슴빌란의 매운 굴라이예요. 노란빛이 도는 색 때문에 굴라이 쿠닝이라고도 불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