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3개 나라 · 4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되를레겐스 낫매드
호밀빵에 버터나 지방을 바르고 간 파테, 소금에 절인 소고기, 육수 젤리, 붉은 양파를 올린 덴마크식 오픈 샌드위치예요. '수의사의 밤참'이라는 뜻이에요.
쥘체
고기나 채소를 젤리(아스픽)에 넣어 굳힌 차가운 요리예요. 독일어 위키백과에서는 소시지류로도 분류해요.
테린
다진 고기나 아스픽을 덮개 있는 도기 틀에 중탕으로 익힌 프랑스의 덩어리 요리예요. 파테와 비슷하고 보통 차갑거나 실온으로 내요.
갈랑틴
뼈를 발라낸 닭이나 생선 등에 다진 고기 소를 채워 원통형으로 만든 프랑스 요리예요. 보통 삶아서 차갑게 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