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소(치즈·버섯·쌀·채소)
13개 나라 · 16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슈트루클리
반죽에 다양한 속 재료를 넣어 만든 슬로베니아의 전통 요리예요. 찌거나 삶거나 구워서 내요.
폴란드식 크로켓
크레이프에 짭짤한 소를 말아 빵가루를 입혀 팬에 튀기듯 구운 폴란드 요리예요. 소는 고기나 버섯, 양배추 등으로 다양해요.
크루스타드
피레네 지방의 케이크류로, 바삭한 페이스트리 껍질에 단맛이나 짠맛 속을 채우는 음식이에요. 파이, 타르트, 디저트를 아우르는 말로도 쓰여요.
티 샌드위치
한 손으로 집을 수 있게 작게 자른 샌드위치예요. 핑거 샌드위치라고도 불러요.
비착
반죽에 소를 채워 굽거나 튀긴 페이스트리예요. 원형, 삼각형, 사각형 등 모양이 여러 가지예요.
속을 채운 버섯
식용 버섯을 주재료로 삼아 속을 채워 만드는 요리예요. 보통 오븐에 굽거나 브로일러로 익혀요.
우 파스티츠 르투나르
짭짤한 소를 넣어 구운 이탈리아 바실리카타 지방의 턴오버예요. 보통 '파스티츠'라고 불러요.
니뇨 엔부엘토
얇게 저민 소고기로 소를 말아 이쑤시개로 고정하고 토마토나 크림 같은 소스를 곁들이는 요리예요. 아르헨티나를 비롯해 칠레·파라과이·우루과이·도미니카 공화국의 요리예요.
엔칠라다
옥수수 토르티야에 소를 채워 돌돌 말고 짭짤한 소스를 끼얹어 먹는 멕시코 요리예요.
반시
몽골에서 널리 먹는 전통 만두예요. 물만두와 비슷하고 소를 넣은 피 음식이에요.
플란
테두리가 있는 페이스트리나 스펀지 바닥에 달거나 짭짤한 달걀 기반 속을 채운 오픈 파이예요. 베이컨 에그 플란과 커스터드 타르트가 그 예예요.
와르카
종이처럼 얇고 탄력 있는 반죽으로, 마그레브 요리에 흔히 쓰이고 특히 모로코에서 인기가 많아요. 속을 채워 말거나 접어서 써요.
룬삐앙
얇은 피로 짭짤하거나 단 속을 싼 춘권류예요. 룸피아는 푸젠의 룬피안과 차오저우의 포피아를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에서 변형한 음식이에요.
봄볼로네
속을 채운 이탈리아식 도넛으로 간식이나 디저트로 먹어요. 이름은 '폭탄'을 뜻하는 bomba와 관련이 있어요.
시오파오
다양한 속을 넣어 찐 필리핀식 찐빵이에요. 빵집과 식당에서 흔히 파는 인기 간식이에요.
얀티크
크림 타타르식 튀김 없는 만두 같은 음식으로, 반죽에 소를 넣어 접은 터노버예요. 체부렉과 달리 기름에 튀기지 않고 기름 없이 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