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튀긴 샬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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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소
노란빛 코코넛밀크 국물에 생선을 넣고 튀긴 샬롯을 뿌려 먹는 매콤한 국수예요. 팔렘방을 대표하는 지역 음식이에요.
크락 틀로르
찹쌀과 달걀(닭 또는 오리알)을 향신료와 섞어 숯불에 부쳐 낸 브타위식 매운 오믈렛이에요. 룬뎅, 건새우, 튀긴 샬롯을 고명으로 올려요.
부르고
쌀전을 접어 코코넛 밀크 베이스의 생선 국물에 담고 튀긴 샬롯을 뿌려 먹는 인도네시아 요리예요. 팔렘방의 특산이에요.
부부르 아얌
잘게 찢은 닭고기를 올린 인도네시아식 쌀죽이에요. 매운 삼발은 따로 내서 죽 자체는 맵지 않아요.
테콴
팔렘방에서 유래한 국 요리로, 무시강에서 잡은 생선으로 만든 작은 생선완자가 들어가요. 새우 육수에 쌀 버미셀리, 버섯, 콩감자를 넣고 셀러리·파·바왕 고렝을 뿌려 내요.
소토 아얌
닭고기와 론통, 국수, 쌀국수를 넣고 강황으로 노란 닭 육수를 낸 인도네시아 전통 수프예요. 소토 가운데 가장 인기 있는 종류 중 하나예요.
투아미킨
굵은 면에 튀긴 파, 말린 새우, 잘게 썬 무말랭이, 부추를 섞어 먹는 타이중의 향토 간식이에요. 국물이 걸쭉해서 '羹'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