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풋고추
4개 나라 · 6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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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티아
병아리콩가루와 밀가루에 호로파 잎 등을 섞어 손으로 뭉쳐 빚는 구자라트식 간식이에요. 쪄서 먹거나 쪄낸 뒤 튀겨서 먹어요.
발라이 카이 삼발
덜 익은 플랜틴, 걸쭉한 코코넛 밀크, 양파, 고추, 겨자씨, 식초 등으로 만드는 스리랑카의 전통 양념이에요. 발라이 카이는 타밀어로 덜 익은 플랜틴이라는 뜻이에요.
인지풀리
생강, 타마린드, 풋고추, 재거리로 만드는 달고 시고 매운 케랄라식 곁들임이에요. 진한 갈색을 띠어요.
코코넛 처트니
코코넛 과육에 청고추, 타마린드, 소금, 고수 등을 갈아 만든 남인도 처트니예요. 곁들임이나 양념으로 먹어요.
시카르푸리 아차르
신드의 시카르푸르에서 만드는 남아시아식 피클이에요. 파키스탄 전역에서 유명하고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영국 등으로 수출해요.
페사라투
녹두 반죽으로 얇게 부친 도사 종류의 크레이프예요. 일반 도사와 달리 우라드 콩이 들어가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