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미르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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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푸아브라드
익힌 미르푸아를 밀가루로 걸쭉하게 하고 와인과 약간의 식초로 풀어 검은 후추를 듬뿍 넣은 프랑스 소스예요. '소스 오 푸아브르'라고도 불러요.
라구 나폴레타노
토마토 퓌레와 소스에 고기를 몇 시간 동안 뭉근히 익혀 만드는 나폴리의 라구예요. 이탈리아의 대표 소스로 꼽혀요.
블랑케트
송아지고기를 흰 육수에 끓여 크림과 달걀로 풍미를 더한 벨루테 소스에 내는 프랑스식 스튜예요. 색이 하얀 게 특징이에요.
콩소메
향이 진한 육수를 달걀 흰자 등으로 맑게 걸러 낸 투명한 수프예요. 소고기나 송아지고기로 만드는 게 가장 흔하고 닭고기·생선·사냥 고기 버전도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