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오렌지 껍질
15개 나라 · 15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둘세 데 바타타
고구마를 설탕과 함께 천천히 끓여 젤리처럼 굳힌 남미 디저트예요. 그냥 먹거나 치즈와 함께 먹어요.
찬카카
정제하지 않은 사탕수수 원당으로 만든 따뜻하고 달콤한 소스예요. 볼리비아, 칠레, 페루에서 먹어요.
페센잔
석류 농축액과 곱게 간 호두로 맛을 낸 새콤달콤한 이란식 스튜(호레시)예요. 보통 밥 위에 얹어 먹어요.
감비나
레드 베르무트와 진을 섞어 만든 핀란드의 알코올 음료예요. 오렌지 껍질 등으로 향을 낸 날카로운 맛의 칵테일이에요.
루카니코
돼지고기나 양고기로 만들고 오렌지 껍질, 펜넬 씨, 여러 말린 허브와 씨앗으로 향을 낸 그리스 소시지예요. 향나무로 훈제하기도 하고 리크 같은 채소를 넣기도 해요.
코카레로
코카 잎과 주니퍼, 오렌지 껍질 같은 허브를 블렌드한 리큐어예요. 인삼, 아마존 과라나, 생강 등 17가지 식물성 재료를 쓴대요.
카페 데 오야
점토 냄비에 간 커피, 계피, 필론시요를 넣어 끓이는 멕시코 전통 커피예요. 이름은 '냄비 커피'라는 뜻이에요.
핫 크로스 번
건포도 조각 등이 들어 있고 윗면에 십자가 무늬를 낸 향신료 빵이에요. 전통적으로 성금요일에 먹어요.
게이한
닭고기를 얹은 일본 아마미 제도의 향토 요리 닭밥이에요. 달걀, 절임, 말린 표고, 귤껍질, 김, 육수, 사케 등을 곁들일 때가 많아요.
히브
무화과에 허브와 아몬드, 집에서 빚은 증류주 등을 넣어 만든 비스섬의 전통 디저트예요. 마른 월계수잎과 로즈마리잎에 보관해요.
파푸 드 안주
휘핑한 달걀노른자를 구운 뒤 설탕 시럽에 삶아 만드는 포르투갈 전통 디저트예요. 이름은 '천사의 이중턱'이라는 뜻이에요.
아마로 몬테네그로
볼로냐에서 증류하는 이탈리아 아마로(쓴맛 리큐어)예요. 바닐라, 오렌지 껍질, 유칼립투스 등 40가지 식물을 배합해 만들어요.
릴레
프랑스 포데나크에서 만드는 와인 베이스 식전주예요. 보르도 와인에 감귤 계열 리큐어를 섞어 만들어요.
마초 루소
마초 루소는 마사모라라고도 불리는 칠레 디저트예요. 우유, 밀가루, 전분에 오렌지 껍질·바닐라·계피로 향을 내요.
림파
캐러웨이와 오렌지 껍질로 향을 낸 달콤한 스칸디나비아식 호밀빵이에요. 당밀과 흑설탕으로 단맛을 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