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삼발
4개 나라 · 23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나시 템퐁
쌀밥에 삶은 채소, 두부, 템페, 옥수수 튀김, 튀긴 생선을 곁들이고 삼발을 올려 먹는 오싱족의 쌀 요리예요. 아주 맵게 먹는 게 특징이에요.
락사 사라왁
새우와 닭고기로 밑국물을 낸 사라왁주의 국물국수예요. 삼발, 코코넛밀크, 블라찬, 레몬그래스, 큰고량강, 마늘, 타마린드로 맛을 내요.
나시 카파우
미낭카바우식 쌀밥 위에 여러 반찬을 골라 얹어 먹는 요리예요. 서수마트라 부킷팅기의 나가리 카파우에서 유래했고, 미낭식 나시 라마스나 나시 참푸르로 설명돼요.
카프살론
일회용 금속 트레이에 감자튀김을 깔고 되네르 고기와 하우다 치즈를 얹어 오븐에 녹인 패스트푸드예요. 그 위에 양상추와 마늘 소스, 삼발을 뿌려 내요.
나시 레무니
말레이시아 반도 북부에서 유래한 쌀 요리예요. 현지에서 레무니라고 부르는 허브(Vitex trifolia)를 넣어 지어요.
사테 타이찬
땅콩 소스나 케찹 양념 없이 소금, 라임, 고추로만 간한 닭고기 사테예요. 삼발과 짠 키라임즙을 곁들여 먹어요.
레이스타펄
작은 반찬 수십 가지를 여러 방식으로 지은 밥과 함께 차려내는 인도네시아식 상차림이에요. 에그롤, 삼발, 사테, 생선, 과일, 채소, 절임, 견과류 등이 올라요.
칠록
타피오카 전분으로 빚은 공 모양 만두 같은 순다 지방 간식이에요. 땅콩 소스나 케찹 마니스, 삼발을 곁들이고 식감이 쫄깃해요.
아얌 프넷
닭튀김을 절구에 눌러 으깨 부드럽게 만든 뒤 삼발, 오이, 튀긴 두부, 템페와 함께 내는 요리예요. 동부 자와 요리로, 수라바야와 관련이 깊어요.
나시 울람
밥에 병풀 잎, 레몬 바질 등 여러 허브와 채소(울람)를 섞어 먹는 요리예요. 다양한 반찬과 삼발을 곁들여요.
나시 팀블
찐 밥을 바나나잎에 싸서 내는 순다식 밥 요리예요. 뜨거운 밥이 바나나잎에 닿아 특유의 향이 배요.
미 시풋
조호르주 무아르에서 유래한 크래커예요. 밀가루 반죽을 국수처럼 길게 늘려 달팽이 껍데기 모양으로 말아 말린 뒤 바삭하게 튀겨요.
나시 쿠칭
소량의 밥에 삼발, 말린 생선, 템페 등을 올려 바나나잎에 싼 작은 도시락 같은 요리예요. 중부 자와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퍼졌어요.
론통 사유르
론통을 코코넛 밀크 수프에 넣고 채소와 템페, 두부, 삶은 달걀을 곁들이는 인도네시아 전통 밥 요리예요. 아침 식사로 인기가 많아요.
나시 파당
찐 밥에 미리 조리해 둔 여러 반찬을 골라 곁들여 먹는 미낭카바우 음식이에요. 서수마트라 파당시의 이름에서 따왔어요.
나시 다강
코코넛 밀크로 찐 밥에 생선 커리를 곁들이는 말레이시아의 아침 식사예요. 오이와 당근 절임 같은 곁들임이 함께 나와요.
펜톨
밀가루 등을 섞어 만든 자와식 고기 완자예요. 땅콩 소스나 토마토 소스, 간장, 삼발을 곁들여 먹는 간식이에요.
타후 참푸르
튀긴 두부, 론통, 노란 국수 등을 소고기 스튜 국물에 담아 내는 동부 자와식 두부 요리예요. 숙주나물, 상추, 크루푹, 튀긴 양파, 삼발을 곁들여요.
쿠이 봄
밀가루 반죽을 둥글게 빚어 기름에 튀기고 속에 삼발과 오이를 넣은 쿠이예요. 둥근 모양에 매콤한 삼발 속이 폭탄처럼 보여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프츨 렐레
메기를 튀겨 삼발과 함께 내는 인도네시아 요리예요. 튀긴 템페나 두부, 생채소, 쌀밥을 곁들여요.
이가 프녯
튀긴 소갈비를 매콤한 삼발 위에서 눌러 으깨듯 올려 내는 자바 요리예요. 이름은 '눌러 으깬 갈비'라는 뜻이에요.
나시 카톡
쌀밥, 아얌 고렝(닭튀김), 매콤한 삼발 소스로 이루어진 브루나이 음식이에요. 갈색 종이에 싸거나 상자에 1인분씩 담아 팔아요.
울람
숲이나 밭에서 딴 잎, 채소, 과일을 날것이나 데쳐서 먹는 말레이식 샐러드예요. 부두, 친칼록, 삼발 같은 소스를 곁들여 먹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