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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dle East

이라크

Ir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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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킵베

양념한 기름기 적은 다진 고기와 부르굴 밀을 섞어 만드는 아랍 세계의 음식이에요. 메소포타미아 지역에는 쌀이나 파리나를 쓴 변형도 있어요.

대표

제르데

사프란을 듬뿍 넣어 노랗게 물들인 쌀 후식이에요. 우유 대신 물로 만든다는 점이 일반 라이스 푸딩과 달라요.

대표

사비흐

피타나 라파 빵에 튀긴 가지, 삶은 달걀, 채소 샐러드, 파슬리, 암바, 타히니 소스를 채운 샌드위치예요. 이라크계 유대인의 전통 아침 식사에서 나왔어요.

마스구프

티그리스·유프라테스강 유역의 잉어과 민물고기를 갈라 펴서 양념한 뒤 직화로 구운 요리예요. 이라크의 국민 음식으로 여겨져요.

무탑바끄 사마크

향신료로 양념해 튀긴 생선과 캐러멜라이즈한 양파를 생선 육수로 지은 밥 위에 올린 요리예요. 생선은 보통 스트로마테우스류를 써요.

만나

성경과 꾸란에 나오는, 출애굽 이후 광야에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내려 준 식용 물질이에요. 서리 같은 얇은 조각 모양에 고수씨 크기, 흰색으로 묘사돼요.

하시

소나 양의 머리, 발, 위 같은 부위를 푹 끓여 만든 음식이에요. 아르메니아에서 가장 오래된 음식 중 하나로 여겨요.

까타이프

반죽을 뜨거운 판에 한쪽만 구워 크림이나 견과를 채워 접은 아랍식 후식이에요. 튀기거나 굽거나 그대로 먹기도 해요.

로크마

발효시킨 반죽 덩어리를 기름에 튀겨 시럽이나 꿀에 적신 후식이에요. 때로 계피 등을 뿌려요.

가즈

달걀흰자, 설탕, 피스타치오나 아몬드, 장미수, 전통적으로 페르시아 만나에서 얻은 감로로 만드는 이란식 누가예요.

탄두르빵

탄두르라는 진흙 오븐에서 구워 내는 납작빵이에요. 발효시킨 것도, 발효시키지 않은 것도 있어요.

잘랍

캐롭, 대추, 포도 당밀, 장미수로 만드는 레반트의 과일 시럽 음료예요. 분쇄 얼음과 함께 팔고 잣과 건포도를 얹어요.

아랍 샐러드

아랍 요리에서 먹는 여러 샐러드를 통틀어 부르는 이름이에요. 보통 토마토·오이·양파를 잘게 썰어 레몬즙과 올리브유로 버무려요.

암바

덜 익은 망고를 식초에 절여 만든 새콤한 조미료예요. 맵고 달고 신맛이 함께 나요.

야이라 초르바스

요구르트에 민트·쇠비름·파슬리 같은 허브와 쌀을 넣어 끓인 튀르키예식 수프예요. 병아리콩을 넣기도 해요.

클레이차

대추 등을 채워 굽는 중동식 쿠키예요. 카다멈과 장미수로 향을 내고 달걀물을 발라요.

사문

이라크에서 주로 먹는 이스트 발효빵이에요. 전통 돌 화덕에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요.

켈라네

쿠르디스탄 아브로만 지역을 대표하는 속 채운 납작빵이에요. 빵뿐 아니라 한 끼 식사를 가리키기도 해요.

셰이크 알마흐시

다진 양고기와 견과류를 채운 주키니를 요거트 소스(원조) 또는 토마토 소스에 담가 내는 중동 요리예요.

아루크

감자, 파슬리, 양파, 달걀, 밀가루 등을 다져 섞어 튀긴 이라크 음식이에요. 이라크와 중동 사람들이 즐겨 먹어요.

다힌

이라크에서 인기 있는 후식으로, 나자프 시가 발상지로 알려져 있어요. 이름은 아랍어로 '기름진'이라는 뜻이에요.

텝시 베틴잔

얇게 썰어 튀긴 가지를 그릇에 깔고 미트볼, 토마토, 양파, 마늘을 곁들인 뒤 감자 슬라이스를 얹어 구운 이라크식 캐서롤이에요.

첼프라이

깍둑썬 양고기에 감자, 토마토, 피망, 고추를 넣고 약불에서 익힌 이라크식 스튜예요.

차이 누미 바스라

말린 라임으로 우려 마시는 허브차예요. 이라크와 아라비아반도의 전통 음료예요.

쿠르드 페이스트리

기름진 쾨음베에서 나온 페이스트리로, 밀가루·버터·식물성 기름으로 만들어요. 보통 슈거파우더를 뿌려요.

카이마 나자피

이라크 나자프 지방의 전통 요리예요. 바그다드·카르발라·나자프 같은 여러 도시에서 인기가 많아요.

즈누드 엘 싯

필로 반죽에 속을 채워 손가락 모양으로 빚어 튀기고 시럽과 다진 견과를 얹은 아랍식 후식이에요. 카이마크 크림, 크림치즈, 무할라비야 등을 속으로 써요.

카히

켜켜이 쌓은 바삭한 필로 반죽으로 만든 이라크의 단 아침 음식이에요. 물소젖으로 만든 크림 가이마르를 곁들여 먹어요.

압바스 빵

이라크 남부에서 유래한 납작빵이에요. 종교 행사나 경조사 때 자선으로 나누는 빵이에요.

킵베 라바니예

날 킵베 경단을 전분으로 걸쭉하게 끓인 요거트(라반) 국물에 넣어 익힌 음식이에요. 타라곤을 넣고 밥이나 빵과 함께 먹어요.

클로르

쿠르디스탄 지역에서 여러 이름으로 불리는 빵 종류예요. 반죽을 만들어 속을 채워 구워요.

쿠타치

유제품으로 만든 딥이에요. 고대 바빌로니아 요리에서 빵과 함께 먹었어요.

마클라마

양파, 다진 고기, 토마토, 달걀을 함께 볶아 만든 이라크 음식이에요. 빵이나 돌화덕 사문과 함께 먹어요.

아시 바덴잔

고기, 카슈크, 마늘, 가지, 불구르와 병아리콩 같은 콩류를 넣어 끓인 이란식 걸쭉한 국이에요. 흰강낭콩이나 붉은 강낭콩을 넣기도 해요.

할라와트 나흐르 쿠즈

대추 시럽(디브스)과 참깨즙(라시) 두 가지만으로 만드는 이라크의 단 과자예요. 첨가물이나 향료를 넣지 않아요.

클레이차

밀가루 반죽으로 속이 빈 둥근 쿠키를 만들어 대추, 꿀, 설탕, 대추 시럽, 견과류 등으로 속을 채운 과자예요. 이라크와 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서 먹어요.

클레이차

이라크의 국민 쿠키로 알려진 과자예요.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만들어요.

가지 돌마

가지에 고기, 양파, 토마토, 소금을 채워 만든 이라크 요리예요. 소스는 양파, 마늘, 풋고추, 토마토 페이스트, 식물성 기름으로 만들어요.

마흐루끄 사브아

남은 빵을 토마토, 양파, 강황 등으로 끓인 따뜻한 수프에 넣어 내는 이라크 남부의 서민 음식이에요.

깝부트

둥글게 편 속 빈 반죽과 고기·향신료·건포도로 채운 반달 모양 반죽을 토마토 페이스트 국물에 끓인 음식이에요. 쿠웨이트와 이라크 즈바이르 지역에서 흔해요.

마드쿠카트 알타므르

대추를 잘 두드려 참깨와 섞어 만드는 이라크 전통 단 과자예요. 두드려 만든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쉬리니 셰카리

밀가루, 버터, 설탕, 달걀로 만들고 굵은 설탕 알갱이를 덮은 비스킷 모양의 이란 전통 과자예요. 케르만샤에서 만들어요.

시야흐

쌀가루로 만든 얇은 빵이에요. 이라크 남부 여성들이 만드는 걸로 유명하고 '타믄 빵'이라고도 해요.

알파우라

시리아 데이르에즈조르 시를 대표하는 전통 음식으로 소개돼요. 추운 겨울과 봄에 주로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