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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

12개 나라 · 23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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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차

작은 유리잔에 담아 내는 진한 리비아식 차예요. 마그레브식 차의 한 갈래로, 찻잎을 끓여서 만들고 윗면에 노란빛 거품이 생겨요.

판차넬라

물에 적신 묵은 빵에 양파와 토마토를 넣어 버무린 토스카나·움브리아식 샐러드예요. 여름에 인기가 많아요.

소스 비에르주

올리브유, 레몬즙, 다진 토마토, 다진 바질로 만드는 프랑스 소스예요. 열을 가하지 않고 재료를 기름에 우려내기도 해요.

파스타 알라 노르마

튀긴 가지를 올린 시칠리아의 파스타 요리로, 특히 카타니아에서 흔해요. 펜네 등의 파스타에 토마토 소스를 곁들이고 간 리코타 살라타와 바질을 얹어요.

파르미자나

튀기거나 얇게 썬 가지를 모차렐라와 토마토 소스와 함께 층층이 쌓아 오븐에 구운 이탈리아 요리예요. 이탈리아에서는 파르미자나 디 멜란차네라고 해요.

무주지

돼지 다리·꼬리와 살코기를 따로 손질한 뒤 합쳐 만드는 조지아식 돼지고기 족편이에요. 차갑게 먹어요.

이블 정글 프린스

태국풍으로 만든 하와이 음식이에요. 코코넛 밀크, 고추, 바질, 레몬그라스 등을 써요.

치킨 피카소

구운 닭고기에 토마토, 바질, 올리브를 곁들인 요리예요. 화가 파블로 피카소의 이름을 땄어요.

사브지 호르단

여러 가지 신선한 허브와 생채소를 모아 식사에 곁들이는 반찬이에요. 바질, 민트, 파슬리, 타라곤, 고수, 리크, 무 등이 흔히 들어가요.

압바스 빵

이라크 남부에서 유래한 납작빵이에요. 종교 행사나 경조사 때 자선으로 나누는 빵이에요.

카프레세

모차렐라, 토마토, 바질을 썰어 소금과 올리브유 또는 발사믹 식초로 간한 이탈리아 샐러드예요. 이름은 카프리섬에서 따왔어요.

스파게티 알라 네라노

소렌토 반도의 네라노 마을에서 만들어진 파스타예요. 스파게티에 튀긴 주키니호박, 프로볼로네 델 모나코, 파르메산,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후추, 마늘, 바질, 소금을 넣어요.

포로토스 그라나도스

잘 익은 크랜베리콩(카르가만토)과 옥수수 알갱이, 호박으로 끓이는 칠레 시골의 전통 스튜예요. 양파와 쿠민·바질·오레가노 같은 허브를 더해요.

빈테 빌루후타

삶은 단옥수수에 국물을 부어 먹는 고론탈로의 옥수수 수프예요. 밀루 시람이라고도 불러요.

나폴리 피자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만드는 둥근 피자로 부드럽고 얇은 반죽에 높은 가장자리가 특징이에요. 토마토와 모차렐라를 얹어요.

마르게리타 피자

토마토, 모차렐라, 바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얹은 전형적인 나폴리 피자예요. 마리나라와 함께 대표적인 나폴리 피자로 꼽혀요.

하르푸트 쾨프테시

동부 아나톨리아의 하르푸트(지금의 엘라즈으)에서 유래한 큼직한 쾨프테예요. 기름기 적은 소고기에 고운 불구르를 섞어 만들어요.

마리나라

토마토, 마늘, 허브, 양파로 만드는 토마토 소스예요. 케이퍼, 올리브, 향신료, 와인을 더하기도 해요.

에르브 드 프로방스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의 대표적인 말린 허브 배합이에요. 세이보리, 마조람, 로즈마리, 백리향, 오레가노 등을 섞어 써요.

파파 알 포모도로

신선한 토마토, 빵, 올리브유, 마늘, 바질로 끓인 걸쭉한 토스카나식 빵 수프예요. '토마토 죽'이라는 뜻이에요.

나즈 하툰

구운 가지에 마늘과 바질, 포도즙을 섞은 이란 북부의 양념이에요. 마잔다란과 길란의 유명한 절임류예요.

피스투

마늘, 신선한 바질, 올리브유로 만드는 프로방스의 차가운 소스예요. 아몬드, 빵가루, 감자를 넣기도 해요.

페스토 알라 트라파네세

마늘, 바질, 아몬드, 페코리노 시칠리아노, 토마토, 소금, 후추를 올리브유로 이겨 만든 트라파니식 시칠리아 페스토예요. 제노바 페스토보다 바질이 훨씬 적고 붉어서 '페스토 로소'라고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