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초리소
9개 나라 · 25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초리판
구운 초리소 소시지를 바삭한 빵에 끼워 먹는 아르헨티나식 샌드위치예요. 치미추리 같은 소스를 얹어 먹는 게 보통이에요.
카요스
소 양(내장)과 병아리콩, 선지 소시지, 피망을 넣어 끓인 스페인 스튜예요. 마드리드 전통 음식으로 여겨져 '카요스 아 라 마드릴레냐'라고도 해요.
반데하 파이사
쌀밥, 콩, 각종 고기와 소시지, 달걀, 플랜테인, 아레파를 큰 쟁반에 담아내는 콜롬비아의 대표 음식이에요. 안티오키아의 파이사 지역과 커피 재배 지역에서 특히 유명해요.
파파스 드 사라불류
돼지 피, 닭고기, 돼지고기, 소시지, 빵이나 옥수숫가루로 만드는 포르투갈 북부의 걸쭉한 고기 요리예요. 수프로도, 다른 요리의 곁들임으로도 먹어요.
카요스 아 라 마드릴레냐
내장(양)을 낮은 불에서 몇 시간 푹 끓인 마드리드의 스튜예요. 국물에 젤라틴이 풍부하고 내장이 아주 부드러워져요.
아로스 콘 마이스
쌀과 옥수수를 한 냄비에 익히는 라틴아메리카 요리예요.
만차만텔레스
여러 고기, 고추, 채소, 과일을 넣어 끓이는 멕시코식 스튜예요. '식탁보 얼룩'이라는 뜻이에요.
타카초
플랜틴을 삶거나 구워 나무 절구에 찧은 뒤 라드, 소금, 돼지껍질 조각을 섞어 만드는 아침 식사예요. 채소와 초리소를 곁들여 내요.
프링가
쇠고기나 돼지고기 찜, 초리소와 모르시야 같은 소시지, 동물성 지방을 오래 익혀 고기가 쉽게 풀어지게 만든 안달루시아 요리예요.
피카다
스테이크, 닭고기, 아레파, 감자, 유카, 소시지 등을 한입 크기로 썰어 낸 콜롬비아 요리예요. 재료는 보통 튀겨요.
팜바소
팜바소 빵을 붉은 과히요 고추 소스에 담갔다 튀겨 만드는 멕시코 간식이에요. 토르타와 비슷해요.
브렉퍼스트 부리토
플라워 토르티야에 아침 식사 재료를 싸서 만드는 미국식 아침 식사예요. 남서부 스타일은 스크램블 에그, 감자, 콩, 치즈, 고추, 살사 등을 자유롭게 조합해요.
프리홀레스 푸에르코스
으깬 콩을 라드, 고추, 초리소, 치와와 치즈와 함께 끓인 멕시코 전통 음식이에요. 지역마다 다양한 변형이 있어요.
칼도 갈레고
갈리시아 지방의 전통 수프예요. 이름은 '갈리시아식 육수'라는 뜻이에요.
께소 플라메아도
뜨겁게 녹인 치즈와 매운 초리소를 내는 멕시코 요리예요. 께소 푼디도, 초리께소라고도 해요.
아사도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초리소, 모르시야 등을 장작불이나 파리야 그릴에 구워 먹는 바비큐예요. 요리법이자 사람들이 모이는 사교 행사이기도 해요.
파스텔 데 카르네 무르시아노
퍼프 페이스트리에 다진 소고기, 초리소, 삶은 달걀, 향신료를 채운 고기 파이예요. 무르시아 지방에서 유래했어요.
샌드위치 데 포티토
샌드위치 데 포티토는 소의 직장(포티토)을 넣어 만드는 칠레의 샌드위치예요. 칠레에서 먹는 에파레다도(샌드위치)의 한 종류예요.
포로토스 콘 리엔다스
삶은 콩에 스파게티, 초리소, 깍둑썬 호박, 고추, 양파를 넣어 만든 칠레 요리예요. 이름은 '고삐 달린 콩'이라는 뜻이에요.
라콘 콘 그렐로스
삶은 라콘(돼지 앞다리), 초리소, 감자, 채소를 함께 내는 갈리시아의 고기 요리예요. 채소는 주로 그렐로(순무잎)를 써요.
카파로네스
라 리오하 특산 붉은 강낭콩 '카파론'과 매콤한 초리소를 넣어 끓인 스페인 스튜예요. 리오하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음식 중 하나로 꼽혀요.
파타타스 아 라 리오하나
감자에 초리소와 피망을 넣고 끓인 스페인 요리예요. 감자 전분이 소스를 자연스럽게 걸쭉하게 해요.
오르나소
밀가루와 효모 반죽에 돼지 등심, 매운 초리소, 삶은 달걀을 채워 구운 스페인식 고기 파이예요.
칼렌타도
전날 저녁에 남은 밥, 달걀, 파스타, 콩, 감자 등을 다시 데워 푸짐하게 먹는 아침 식사예요. 콜롬비아에서는 칼렌타오라고 불러요.
파바다
파바다는 스페인 아스투리아스 지방의 진한 콩 스튜예요. 불린 흰 강낭콩에 돼지 어깨살, 베이컨, 선지 소시지, 초리소를 넣어 끓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