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1개 나라 · 3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소스 부르기뇽
레드 와인에 양파나 샬롯, 부케 가르니를 넣고 졸여 에스파뇰 소스를 섞은 프랑스 소스예요. '부르고뉴 소스'라는 뜻이에요.
드미글라스
에스파뇰 소스와 갈색 육수를 1:1로 섞어 절반으로 졸인 진한 갈색 소스예요. 그대로 쓰거나 다른 소스의 바탕으로 써요.
쇼프루아 소스
삶은 고기 뼈와 여러 재료를 졸여 만들 수 있는, 차게 먹는 프랑스 소스예요. 고기를 쓰지 않는 간단한 레시피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