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허브·향신료
6개 나라 · 6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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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도
돼지 등지방을 소금, 로즈마리, 그 밖의 허브와 향신료로 염지해 만드는 이탈리아의 살루메예요. 지질이 90% 이상이고 소금이 3~5%예요.
자우어브라텐
소고기 등을 와인이나 식초 마리네이드에 5~15일 재웠다가 익힌 독일식 로스트예요. 독일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여겨져요.
버주스
덜 익은 포도나 야생 사과 같은 신 과일을 짜서 만드는 매우 신 주스예요. 레몬즙이나 수영, 허브, 향신료를 더하기도 해요.
리메트
카를로비 바리에서 만드는 체코의 허브 비터예요. 아니스 씨, 계피, 여러 허브와 짙은 감귤 향이 들어가요.
파스트러머
루마니아에서 즐겨 먹는 델리 육가공품으로, 전통적으로 양고기와 돼지고기, 머튼으로 만들어요. 생고기를 소금물에 절이고 일부 말린 뒤 허브와 향신료로 양념해 훈제하고 쪄요.
차슈슐리
고기를 볶은 뒤 토마토와 함께 푹 끓인 조지아 요리예요. 원래는 송아지고기로 만들고 소고기를 쓰는 경우가 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