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파인애플
25개 나라 · 45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키상가
앙골라 남부에 사는 오빔분두족의 전통 음료예요. 원래는 싹 틔운 옥수수(움분두어로 '오소보')로 만들고, 파인애플이나 쌀로 만든 것도 있어요.
맘 넴
생선을 발효시켜 만든 소스예요. 새우젓과 비슷하게 향이 강해요.
참푸스
옥수수와 과일을 파넬라로 달게 해 계피·정향 등으로 향을 낸 남아메리카의 음료예요. 나라마다 쓰는 과일과 옥수수 형태가 달라요.
로젤 주스
로젤(히비스커스) 꽃받침을 우려 만든 짙은 자주빛 붉은 음료예요. 크랜베리 같은 새콤한 맛이 나요.
달리 니 호르보
물소 젖으로 만드는 바탁족의 전통 치즈예요. 북수마트라 타파눌리 지역의 음식이에요.
만차만텔레스
여러 고기, 고추, 채소, 과일을 넣어 끓이는 멕시코식 스튜예요. '식탁보 얼룩'이라는 뜻이에요.
카헤타 데 피냐 이 플라타노
으깬 파인애플과 바나나를 설탕 시럽에 섞어 굽는 단 과일 페이스트예요. 진한 갈색이 될 때까지 졸여요.
쿠바 페이스트리
퍼프 페이스트리 반죽에 달거나 짭짤한 소를 채워 구운 쿠바의 빵과자예요. 크림치즈, 구아바, 파인애플, 코코넛 같은 단 소와 소고기 같은 짭짤한 소가 있어요.
하모나도
고기를 파인애플 소스에 재웠다가 달콤하게 졸인 필리핀 요리예요. 돼지고기를 가장 많이 쓰고 닭이나 소고기로도 만들어요.
삼로 마쭈
신맛 국을 통틀어 부르는 크메르어 이름이에요. 주로 타마린드로 신맛을 내요.
카오 팟 아메리깐
닭튀김, 햄, 소시지, 건포도, 케첩 등 '미국식' 재료를 곁들인 태국 볶음밥이에요. 이름도 '미국 볶음밥'이라는 뜻이에요.
피닌야항 히폰
새우를 코코넛 밀크, 파인애플, 토마토, 양파와 여러 향신료로 조리한 필리핀 요리예요. 새우 코코넛 요리의 달콤한 변형이에요.
모스크바 슈니트
베오그라드의 호텔 모스크바에서 시작된 과일 케이크예요. 체리, 파인애플, 아몬드, 프티 뵈르 비스킷이 기본 재료예요.
삼로 마쭈 크티스
타마린드즙과 코코넛 밀크, 끄르엉, 프라혹이나 피시소스, 파인애플, 고기와 여러 채소·허브를 넣은 캄보디아 신맛 국이에요. '신 코코넛 밀크 국'이라는 뜻이에요.
가라지
핀란드의 시네브뤼코프 양조장이 만드는 알코팝이에요. 도수는 맛에 따라 4.0~6.0%예요.
피닌야항 마녹
닭고기를 우유나 코코넛 밀크 소스에 파인애플, 당근, 감자, 피망과 함께 졸인 필리핀 요리예요. 영어로는 파인애플 치킨이라고 불러요.
살피콘 데 프루타스
여러 과일 조각을 과일즙이나 다른 음료에 섞은 콜롬비아의 음료예요. 청량음료로도 디저트로도 먹어요.
타코 알 파스토르
꼬치에 꽂아 돌려 구운 고기를 얇게 썰어 올린 멕시코 타코예요. 보통 돼지고기를 쓰고 전통 멕시코 아도바다 양념을 입혀요.
에스 부아
잘게 썬 과일에 간 얼음과 시럽을 더한 인도네시아식 얼음 과일 디저트예요. 솝 부아라고도 불러요.
파스테
이달고주와 주변 지역에서 만드는 작은 반달 모양 파이예요. 감자와 다진 쇠고기, 사과, 파인애플, 단 쌀, 틴가나 몰레 등 다양한 소를 채워요.
유이시
핀란드 회사 말리의 주스·에너지 음료 브랜드예요. 대부분 1리터 팩으로 팔아요.
보뤄판
윈난성 남서부의 다이족이 쓰는 파인애플 밥 조리법이에요. 쌀을 먹는 방식의 하나예요.
오무나난시
파인애플 껍질과 과육, 생강, 찻잎을 끓여 만드는 우간다의 무알코올 음료예요. 새콤달콤한 맛으로, 공장 청량음료의 천연 대안으로 여겨져요.
해피 케이크
파인애플, 마카다미아, 코코넛으로 만든 열대 과일 케이크예요. 하와이식 과일 케이크로 불려요.
워터게이트 샐러드
피스타치오 푸딩, 통조림 파인애플, 휘핑 토핑, 으깬 호두나 피칸, 마시멜로를 섞어 만든 샐러드예요. 반찬 샐러드로도 디저트로도 먹고, 보통 차게 식혀요.
마사토
유카, 쌀, 옥수수, 귀리, 파인애플 등으로 만드는 남아메리카의 발효 술이에요. 재료를 물과 함께 항아리에서 8일쯤 발효시켜요.
허밍버드 케이크
바나나와 파인애플이 들어가는 향신료 케이크예요. 크림치즈 프로스팅을 얹어 내는 경우가 많아요.
토스트 하와이
토스트 위에 햄과 치즈, 파인애플 슬라이스를 올리고 가운데에 마라스키노 체리를 얹어 치즈가 녹기 시작할 때까지 구운 독일식 오픈 샌드위치예요.
까인 쭈어
타마린드로 신맛을 낸 베트남의 새콤한 생선 국이에요. 메콩 삼각주의 민물고기, 파인애플, 토마토, 숙주 등을 넣어 끓여요.
프로그아이 샐러드
작고 둥근 아치니 디 페페 파스타에 휘핑 토핑과 달걀노른자를 섞은 달콤한 파스타 샐러드예요. 귤이나 파인애플을 넣고 마시멜로를 올리기도 해요.
앰브로시아
파인애플, 귤, 미니 마시멜로, 코코넛을 섞은 미국 남부식 과일 샐러드예요. 앰브로시아 샐러드라고도 불러요.
쿠쿠루초
쿠바 동부 바라코아의 향토 디저트로, 코코넛과 설탕에 오렌지, 구아바, 파인애플 같은 재료를 섞어 만들어요. 원뿔 모양으로 야자잎에 싸서 내요.
케베베
페락주 렝공에서 유래한 전통 샐러드예요. 바나나 꽃, 새눈고추, 잭푸르트, 구아바, 파인애플, 코코넛 등을 벨라찬·설탕·소금으로 버무려요.
베렌합
잘라낸 미트볼과 튀긴 양파 링을 나무 꼬치에 꿰어 땅콩 소스를 듬뿍 얹은 튀김 간식이에요. 스푸트니크라고도 불러요.
모르콥
휘핑크림을 채운 프로피트롤(슈)에 다크 초콜릿을 입힌 네덜란드의 전통 페이스트리예요. 위에 휘핑크림을 올리고 귤 조각이나 파인애플을 얹기도 해요.
하와이안 피자
치즈, 토마토, 햄, 파인애플을 올린 피자예요. 하와이에서 시작했다고 오해하기 쉽지만 캐나다에서 고안됐다고 알려져 있어요.
므우세카트
밀가루, 설탕, 파인애플과 레몬즙, 버터로 만드는 도돌 같은 아체의 케이크예요. 파인애플 때문에 노란빛이 돌아요.
아르디네라
다지거나 간 돼지고기 위에 삶은 달걀, 파인애플, 당근, 피망, 완두콩, 토마토, 건포도 등을 얹어 찐 필리핀식 미트로프예요. 케손 미트로프, 루크반 미트로프로도 불려요.
조보
히비스커스의 일종인 로젤 꽃받침으로 만드는 서아프리카의 차예요. 과일과 향신료를 더해 새콤하고 진한 맛이 나요.
리즈 카지미르
쌀 위에 얇게 썬 송아지고기와 카레 소스, 바나나·파인애플 같은 과일을 얹어 내는 스위스식 카레 요리예요. 구운 아몬드 슬라이스를 곁들여요.
펑리샤추
큰 새우를 껍질 벗겨 튀김옷을 입혀 바삭하게 튀긴 뒤 통조림 파인애플과 마요네즈로 버무린 대만 요리예요. 단맛과 짠맛이 어우러져요.
도시 지 아바카시
파인애플과 설탕으로 만드는 브라질 전통 디저트예요. 코코넛, 정향, 계피, 꿀, 육두구를 넣기도 해요.
그링가스
밀 토르티야에 치즈, 알 파스토르 고기, 파인애플을 넣어 구운 케사디야의 일종이에요. 케사디야와 같은 방식으로 구워요.
피스코 펀치
피스코에 레몬과 파인애플을 넣어 만드는 술이에요. 19세기 말 샌프란시스코 뱅크 익스체인지 살롱의 던컨 니콜이 유명하게 만들었어요.
구로우육
구로우육은 튀긴 돼지고기에 새콤달콤한 소스를 얹은 광둥식 요리예요. 보통 채소와 함께 내고 파인애플을 넣기도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