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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잼

24개 나라 · 41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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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타타

이탈리아의 구운 타르트 또는 파이예요. 과일이 들어간 소박한 오픈 타르트로 파이 틀에 굽기도 해요.

라이프치거 레르헤

라이프치히의 쇼트크러스트 과자예요. 으깬 아몬드와 견과 필링에 체리를 올리고 반죽 띠로 격자를 얹어요.

엠파이어 비스킷

쇼트브레드 비스킷 두 장 사이에 잼을 바르고 위에 아이싱과 체리 설탕절임을 올린 영국 과자예요. 버터 향 나는 식감이 특징이에요.

베를리너

구멍 없이 달콤한 이스트 반죽을 라드나 식용유에 튀겨 잼을 채운 독일식 도넛이에요. 보통 설탕 가루를 뿌리거나 글레이즈를 입혀요.

툴라 프랴니크

러시아 툴라시의 무늬를 찍은 프랴니크(향신료 꿀빵)예요. 보통 직사각형 타일이나 납작한 모양이에요.

크림 혼

플레이키 페이스트리나 퍼프 페이스트리를 뿔 모양으로 말아 구운 뒤 휘핑크림을 채운 빵이에요. 잼이나 과일을 먼저 넣기도 해요.

날리스니키

달걀을 푼 묽은 반죽을 기름 바른 뜨거운 팬에 얇게 부쳐 속을 채운 요리예요. 속은 잼, 버섯, 고기, 베리, 수제 커드 치즈, 건포도, 익힌 곡물, 생선알 등으로 다양해요.

바그리르

세몰리나나 밀가루로 만든 작고 폭신한 팬케이크예요. 제대로 구우면 표면에 작은 구멍이 가득해서 곁들인 소스를 잘 빨아들여요.

마카롱

달걀 흰자, 슈거파우더, 설탕, 아몬드 가루로 만든 머랭 기반의 프랑스 과자예요. 보통 가나슈, 버터크림, 잼을 샌드해서 먹어요.

푀누카카

크레이프처럼 아주 얇게 구운 아이슬란드식 팬케이크예요. 반죽에 녹인 버터가 들어가서 팬에는 기름을 거의 쓰지 않아요.

우슈티프치

도넛처럼 반죽을 둥글게 빚어 튀긴 남동유럽의 튀김빵이에요. 크로푸네보다 부드럽고 빵 같은 식감이고, 꼭 달아야 하는 건 아니에요.

피넛 버터 앤드 젤리 샌드위치

식빵에 땅콩버터와 과일 잼류를 발라 먹는 샌드위치예요. 보통 한쪽엔 땅콩버터, 다른 쪽엔 젤리(젤레)를 바르고 겹쳐요.

록쉐

삶아서 껍질을 벗기고 간 감자에 밀가루와 소금을 섞어 반죽한 뒤 얇게 밀어 뜨거운 판에 굽는 감자 팬케이크 같은 납작한 빵이에요. 슬로바키아에서는 짭짤한 방식이 더 인기가 많아요.

투로 루디

초콜릿 맛의 얇은 겉면 안에 투로(응유 치즈)를 채운 막대 모양 간식이에요. 헝가리에서 오래 사랑받아 온 국민 간식이에요.

퐁체크

폴란드 요리에서 속을 채운 도넛이에요. 단수형은 퐁체크이고, 카슈브어로는 푸르클레, 옛 폴란드어와 실레시아어로는 크레플레라고도 불러요.

잼 롤리폴리

납작하게 민 수이트(소기름) 반죽에 잼을 바르고 스위스 롤처럼 말아 찌거나 구운 영국 푸딩이에요. 전통적으로 커스터드와 곁들여요.

프랑크푸르터 크란츠

고리 모양 스펀지케이크를 가로로 잘라 버터크림을 두껍게 채우고 겉에 크로칸트를 입힌 프랑크푸르트의 케이크예요. 층 사이에 딸기·블랙커런트·체리 잼을 한 겹 바르기도 해요.

고고시

속을 채운 도넛에 해당하는 루마니아의 튀김 과자예요. 납작한 공 모양 반죽을 기름에 튀겨 만들며 구멍이 없고 폭신해요.

베이크웰 푸딩

켜켜이 부서지는 파이 반죽 위에 체에 거른 잼을 바르고 계란과 아몬드 페이스트 속을 얹어 구운 영국 디저트예요.

오블리즈니

발효하지 않은 반죽에 소를 채워 지진 작은 우크라이나식 튀김 만두예요. 소로는 잼을 써요.

담프누델

이스트 반죽을 공 모양으로 빚어 뚜껑 덮은 냄비에서 익힌 독일식 단 빵이에요. 우유와 버터를 넣어 처음에는 증기로 찌다가 아랫면이 노릇하게 구워져요.

퀸 오브 푸딩스

빵가루로 걸쭉하게 만든 달걀 반죽을 구운 뒤 잼을 바르고 머랭을 얹은 영국 전통 디저트예요. 달콤하고 부드러워요.

바브카

효모 반죽에 속을 펴 바르고 말아 땋아 구운 달콤한 유대식 빵·케이크예요. 속은 전통적으로 잼이나 견과였고 지금은 초콜릿, 계피, 과일, 치즈도 써요.

크러핀

크루아상과 머핀을 합친 이름의 페이스트리예요. 머핀 틀에 여러 겹의 반죽을 부풀려 구워요. 다양한 크림이나 잼으로 속을 채워요.

판데케소

타피오카 가루와 간 치즈로 만든 라틴아메리카 전통 롤빵이에요. 아무것도 넣지 않고 먹거나 크림치즈나 잼을 넣어 먹어요.

퓌 다무르

속이 빈 퍼프 페이스트리에 붉은 까치밥나무 열매 젤리나 라즈베리 잼을 채운 프랑스 과자예요. 표면에는 슈거 파우더를 뿌리거나 캐러멜을 입혀요.

배턴버그 케이크

분홍색과 노란색 아몬드 스펀지 케이크를 잼으로 붙여 마지팬으로 감싼 케이크예요. 자르면 체크무늬 단면이 나와요.

수프가니야

하누카 때 먹는 둥근 젤리 도넛 같은 과자예요. 튀긴 뒤 잼이나 커스터드를 채우고 가루 설탕을 뿌려요.

스키크라트

코코넛, 슈거파우더, 버터로 만드는 알제리 전통 과자예요. 불에 익히지 않고 만들어요.

프린세스토르타

스펀지 케이크 층과 커스터드 크림, 휘핑크림 돔, 색을 입힌 마지팬 덮개로 이루어진 스웨덴 레이어 케이크예요. 이름은 '공주 케이크'라는 뜻이에요.

크림 티

차와 스콘에 클로티드 크림, 잼을 곁들이는 간단한 애프터눈 티예요. 때로 버터를 더하기도 해요.

파키하트 알루즈

알제리의 전통 페이스트리 과자예요. 밀가루, 잼, 아몬드가 재료로 알려져 있어요.

콜라치키

잼을 채우고 봉투처럼 접은 쇼트브레드 크리스마스 쿠키예요. 체코, 슬로바키아, 폴란드에서 먹어요.

팔라신타

크레이프처럼 얇은 팬케이크예요. 달걀, 밀가루, 우유, 소금으로 반죽해 팬에 부쳐요.

카투토

카투토는 마푸체 전통 음식으로, 삶아 껍질을 벗긴 밀(모테)을 빻아 반죽한 거예요. 납작하고 길쭉한 마름모꼴로 빚어요.

쾨니히스베르크 마지팬

옛 독일 도시 쾨니히스베르크(현재 러시아 칼리닌그라드)에서 전통적으로 만들던 마지팬이에요. 불에 그을린 황금갈색 표면이 특징이에요.

키치너 번

1915년부터 남호주에서 만들어 판 도넛류 빵이에요. 도넛 같은 단 발효 반죽을 갈라 라즈베리나 딸기잼과 크림을 채우고 설탕을 뿌려요.

잼 잼스

당밀이나 흑설탕으로 만든 부드러운 웨이퍼 두 장 사이에 잼을 채운 캐나다 샌드위치 쿠키예요. 캐나다 동부에서 시작됐어요.

부흐텔른

버터를 넣은 이스트 반죽에 포비들라, 잼, 양귀비씨, 쿼크 등을 채워 큰 팬에 구운 달콤한 롤빵이에요. 붙은 채로 구워 뜯어 먹어요.

마르시판케이크

스펀지 케이크 사이에 바닐라 크림, 푸딩, 잼 등을 채우고 위를 마지팬으로 덮은 노르웨이 디저트예요. 마지팬 프린세스 케이크, 흰 숙녀(hvit dame)라고도 불러요.

코르눌레체

초승달 모양으로 빚어 바닐라나 럼 향을 낸 루마니아·몰도바의 페이스트리예요. 로쿰, 잼, 초콜릿 등을 채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