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파
19개 나라 · 30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번데기
누에나방의 번데기를 삶거나 쪄서 양념해 먹는 한국의 길거리 간식이에요. 종이컵에 담고 이쑤시개를 꽂아 팔아요.
타코야끼
밀가루 반죽에 문어를 넣고 전용 틀에서 둥글게 구운 일본 간식이에요. 소스와 마요네즈를 바르고 파래와 가쓰오부시를 뿌려요.
키키리미치
기름(또는 동물성 지방), 고춧가루, 파프리카가루, 파, 소금으로 만드는 매운 소스예요. 주로 로크로에 양념으로 얹어요.
소바
오키나와 소바를 변형한 마투그로수두술주의 국수 요리예요. 밀국수에 쇠고기, 파, 계란 지단을 올려요.
무주지
돼지 다리·꼬리와 살코기를 따로 손질한 뒤 합쳐 만드는 조지아식 돼지고기 족편이에요. 차갑게 먹어요.
야카 메인
쇠고기 육수에 삶은 쇠고기를 올리고 국수와 삶은 달걀, 파를 곁들이는 면 요리예요. 뉴올리언스의 크리올 식당에서 흔해요.
아에로푸에르토
아로스 차우파(볶음밥)와 타야린 살타도(볶음 국수)를 섞어 만든 페루식 중국 요리, 치파 요리예요. 푸짐한 구성이 특징이에요.
스키야키
얇게 썬 소고기를 채소, 두부와 함께 간장·설탕·미림 국물에 졸여 먹는 일본식 전골이에요. 익힌 재료는 날달걀에 찍어 먹어요.
소바
메밀가루에 밀가루를 조금 섞어 만든 얇은 일본 국수예요. 회갈색을 띠고 식감이 약간 거칠어요.
킵베 나이예
다진 생양고기(또는 쇠고기)에 곱게 빻은 불구르와 향신료를 섞은 레반트의 메제예요. 민트잎, 올리브유, 파를 곁들이고 피타 빵으로 떠먹어요.
초기
삶거나 구운 비트와 쪽파, 말린 산수유를 끓여 으깬 즙으로 버무린 조지아의 채소 샐러드예요. 허브 향이 두드러져요.
드로프 사르마
양 내장을 삶아 썰어 쌀, 파, 허브와 섞어 오븐에 굽는 발칸 요리예요. 위에 요거트·달걀·밀가루 소스를 부어 구워 따뜻하게 먹어요. 양 내장이 가장 흔하지만 닭 내장이나 고기 없는 버전도 있어요.
시우마이
다진 돼지고기로 만드는 중국 전통 만두예요. 광둥 요리에서는 딤섬 간식으로 내고 간장을 따로 곁들여요.
봉봉 피망
렌틸콩이나 잘게 다진 콩 반죽을 고추 등으로 양념해 작은 완자 모양으로 튀긴 짭짤하고 매콤한 튀김이에요. 인도의 바다와 비슷해요.
보신탕
개고기를 주재료로 하는 한국의 탕이에요. 파, 깻잎, 민들레 등의 채소와 된장·고추장·들깻가루로 맛을 내고, 먹기 전에 방아잎을 곁들이기도 해요.
콩나물국밥
콩나물국에 밥을 말고 새우젓으로 간을 한 뒤 대파와 고추 등을 얹어 먹는 요리예요. 콩나물이 주재료인 국밥이에요.
찬카 데 코네호
볼리비아 코차밤바와 계곡 지역에서 주로 먹는 전통 요리예요. 이름에 토끼가 들어가지만 주재료는 허브와 삶은 쿠이(기니피그)예요.
토마토달걀탕
토마토와 계란이 주재료인 중국 국이에요. 만들기 쉬워 가정에서 가장 인기 있는 국 중 하나예요.
쌈장
된장에 고추장, 참기름, 양파, 마늘, 파 등을 섞어 만든 걸쭉한 장이에요. 쌈을 싸 먹을 때 곁들여요.
차가운 보르시
비트를 넣어 만드는 여름용 차가운 채소 수프예요. 더운 때에 인기가 많아요.
두부두루치기
두부를 파와 함께 볶듯이 끓여 조려 내는 충청도의 향토 음식이에요. 찌개와 볶음의 중간쯤 되는 요리예요.
아루크
감자, 파슬리, 양파, 달걀, 밀가루 등을 다져 섞어 튀긴 이라크 음식이에요. 이라크와 중동 사람들이 즐겨 먹어요.
모테 필료
삶은 옥수수(모테)와 달걀로 만드는 에콰도르 요리예요. 쿠엥카, 아수아이 주, 남부 고원 지대를 대표하는 음식으로 꼽혀요.
랍스터 소스
닭 육수에 마늘, 생강, 파, 발효 검은콩, 달걀을 넣고 전분으로 걸쭉하게 만든 중식 소스예요. 이름과 달리 랍스터는 들어가지 않아요.
칼도 데 카르단
황소의 고환으로 끓이는 볼리비아의 국물 요리예요. 속설로 '안데스의 비아그라'라고 불려요.
아부라소바
간장과 돼지기름(라드)으로 만든 소스에 비벼 먹는 국물 없는 일본 면 요리예요. 마제소바, 시루나시 라멘 등으로도 불려요.
샤한 풀
잠두콩을 물에 천천히 삶아 부드러워지면 굵게 으깨서 만든 음식이에요. 보통 아침 식사로 먹고 빵을 곁들여 손으로 먹어요.
바우어른프뤼스튀크
감자를 볶아 달걀, 쪽파, 파슬리, 베이컨이나 햄을 섞어 만든 따뜻한 독일 요리예요. 이름은 '농부의 아침 식사'지만 점심과 저녁에도 먹어요.
사이민
부드러운 밀 계란 국수를 뜨거운 다시 국물에 담아 파와 어묵(가마보코)을 올린 하와이 국수 요리예요.
라핑
녹두 전분 등으로 만든 티베트식 매운 냉면이에요. 고추기름, 간장, 식초 등을 얹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