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햄
35개 나라 · 70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비피 아 파르메자나
빵가루를 입혀 튀긴 스테이크에 모차렐라, 햄, 파르메산 치즈와 토마토 소스를 얹은 요리예요. 상파울루에서 시작해 전국에 퍼졌어요.
김밥
밥에 채소, 해산물이나 고기 등을 넣고 김으로 말아 한입 크기로 썬 한국 음식이에요. 소금과 참기름으로 맛을 낸 밥에 시금치, 단무지, 당근, 달걀, 우엉, 햄 등을 넣어요.
판 데 하몬
하몬, 건포도, 그린 올리브로 속을 채운 베네수엘라의 전형적인 크리스마스 빵이에요. 칠면조고기나 크림치즈를 넣거나 퍼프 페이스트리 반죽을 쓰는 변형도 많아요.
로마니토스
밀가루와 감자, 달걀로 반죽해 속을 채운 우루과이식 파스타예요. 뇨끼와 비슷하지만 더 크고 반구 모양이에요.
카요스 아 라 마드릴레냐
내장(양)을 낮은 불에서 몇 시간 푹 끓인 마드리드의 스튜예요. 국물에 젤라틴이 풍부하고 내장이 아주 부드러워져요.
쿨레샤
옥수수가루를 되직하게 끓인 죽으로, 후출 사람들은 '쿨레샤'라고 불러요. 베이컨·햄 같은 고기와 사워크림을 곁들이는 구성이 알려져 있어요.
훠퉈이창
햄과 다른 재료로 만든 소시지예요. 함께 들어가는 재료는 지역마다 달라요.
코르동 블뢰
얇은 햄을 치즈로 싸서 기름에 튀기거나 구운 고기 커틀릿이에요. 전통적으로 송아지고기를 쓰고 돼지고기나 닭고기도 써요.
햄 샐러드
다진 햄에 잘게 썬 채소나 렐리시를 섞고 마요네즈로 버무린 영미식 샐러드예요. 치킨 샐러드나 에그 샐러드와 비슷해요.
소케
말라가의 유명한 살모레호에서 갈라진 차가운 수프로, 토마토·붉은 피망·당근이 주재료예요. 살모레호나 가스파초보다 질감이 되직해요.
리머릭 햄
햄 덩어리를 손질하는 아일랜드 고유의 방식으로, 건염 방식으로 절여요. 원래 아일랜드 리머릭 주에서 개발됐어요.
브르넨스키 르지젝
두드린 돼지고기에 달걀·햄·완두를 섞은 소를 채워 튀기는 체코 요리예요. 체코 요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르지젝의 한 종류예요.
다고베르
바게트에 햄, 치즈, 생채소를 넣은 벨기에 샌드위치예요. 왈로니아에서는 다고베르, 브뤼셀에서는 클럽, 플랑드르에서는 스모스라고 불러요.
모플
모찌를 와플 팬에 구워 만든 일본 음식이에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얇게 쫀득한 모찌 층이 있어요.
크레모나
바삭하고 결이 층층인 반죽을 해나 꽃 모양으로 만든 아르헨티나 전통 베이커리 빵이에요. 이탈리아 도시 크레모나에서 이름을 땄어요.
부델
묵은 빵, 계란, 베이컨, 햄, 우유, 어린 양파, 파슬리, 후추, 소금을 섞어 말린 돼지 창자에 채워 삶는 슬로베니아 노트라니스카 지방의 음식이에요. 뜨겁게도 차갑게도 먹어요.
볼리체
소 우둔살에 햄을 채워 올리브유에 노릇하게 지진 뒤 양파와 함께 물에 푹 끓인 쿠바식 냄비 로스트예요. 고기가 부드러워지면 4등분한 감자를 넣어요.
살사 카루소
크림, 햄, 치즈, 쇠고기 추출물, 버섯으로 만든 우루과이의 따뜻한 소스예요. 견과류나 양파를 넣기도 해요.
카오 팟 아메리깐
닭튀김, 햄, 소시지, 건포도, 케첩 등 '미국식' 재료를 곁들인 태국 볶음밥이에요. 이름도 '미국 볶음밥'이라는 뜻이에요.
아레파 레예나
구운 옥수수 반죽 빵 아레파에 속을 채운 콜롬비아 음식이에요. 소·돼지·닭 찢은 고기, 치차론, 햄과 치즈 등을 넣어요.
자피에칸카
바게트 같은 긴 빵을 반으로 갈라 볶은 양송이와 치즈를 올려 구운 폴란드식 오픈 샌드위치예요. 케첩을 곁들여 뜨겁게 먹어요.
햄로프
간 햄과 간 돼지고기를 다른 재료와 섞어 덩어리 모양으로 구운 고기 요리예요. 미트로프와 비슷하지만 색과 맛이 달라요.
토르타 델 차보
반으로 가른 빵에 햄과 여러 재료를 넣은 멕시코식 샌드위치예요. 따뜻하게도, 차게도 먹어요.
플라우먼스 런치
빵, 치즈, 생 또는 절인 양파를 기본으로 하는 영국의 차가운 식사예요. 햄, 샐러드, 삶은 달걀, 사과를 더하기도 해요.
모리스케타 토스타다
소시지, 햄, 새우, 대파를 넣은 필리핀 볶음밥이에요. ‘스페인식 볶음밥’이라고도 해요.
카르토펠클로스
감자로 만든 덤플링이에요. 크루통, 햄, 자우어크라우트로 속을 채우기도 해요.
피찬가
절임 음식, 잘게 썬 햄, 여러 종류의 치즈, 올리브, 살라미를 섞은 칠레 음식이에요. 식초와 카놀라유, 향신료에 버무려 내고, 핫도그나 소시지 조각, 고기 덩이가 들어가기도 해요.
밀라네사 나폴리타나
밀라네사를 오븐에 구워 피자처럼 토마토 슬라이스와 모차렐라 치즈를 얹은 요리예요. 햄이나 양파를 더하기도 해요.
조엘류
빵 반죽에 햄과 치즈를 채운 짭짤한 간식이에요. 리우데자네이루와 그 수도권의 전통 간식이에요.
샌드위치 요크
샌드위치 요크는 햄에 달걀 프라이나 스크램블을 곁들인 칠레의 샌드위치예요. 칠레에서 아주 인기 있는 메뉴로 알려져 있어요.
메디아노체
구운 돼지고기, 햄, 머스터드, 스위스 치즈, 스위트 피클을 메디아노체 빵에 끼운 쿠바 샌드위치예요.
헤수이타
퍼프 페이스트리 두 장 사이에 얇게 썬 햄과 치즈를 넣어 구운 샌드위치예요. 달고 짠맛이 함께 나요.
엠부티도
다진 돼지고기에 삶은 계란과 얇게 썬 햄이나 여러 소시지를 넣어 만든 필리핀식 미트로프예요. 알루미늄 포일에 싸서 찌는 게 전통이고 오븐에 굽기도 해요.
햄 샌드위치
빵 사이에 햄을 주재료로 넣은 흔한 샌드위치예요. 빵은 신선한 것도 토스트도 써요.
장봉뵈르
바게트를 반으로 갈라 버터를 바르고 햄을 끼운 프랑스 샌드위치예요. 파리지앵이라고도 불러요.
부대찌개
햄, 소시지, 스팸, 베이크드 빈, 김치, 라면, 고추장, 치즈 등을 넣고 끓인 매콤한 한국 찌개예요. 이름은 군부대의 찌개라는 뜻이에요.
카치토
크루아상과 비슷한 베네수엘라의 페이스트리로, 햄과 치즈를 채워 먹는 경우가 많아요. 베네수엘라 요리에서 흔히 먹는 빵이에요.
알리아도
알리아도는 햄과 차가운 치즈를 넣은 칠레의 샌드위치예요. 버터를 바른 판 아마사도에 넣는 게 좋다고 해요.
토스트 하와이
토스트 위에 햄과 치즈, 파인애플 슬라이스를 올리고 가운데에 마라스키노 체리를 얹어 치즈가 녹기 시작할 때까지 구운 독일식 오픈 샌드위치예요.
소우트테르트
달걀, 우유, 치즈에 베이컨, 햄, 비엔나소시지, 콘비프나 채소를 넣어 만드는 남아프리카의 짭짤한 타르트예요. 반죽 껍질에 굽기도 하고 껍질 없는 버전도 흔해요.
브로트차이트
'빵의 시간'이라는 뜻의 바이에른 요리에서 유래한 독일의 짭짤한 전통 간식이에요. 빵에 햄이나 치즈 같은 차가운 음식을 곁들여요.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
햄과 치즈를 넣은 샌드위치에 달걀물을 입혀 팬에 지진 음식이에요. 프랑스 크로크무슈의 변형이에요.
큐번 샌드위치
햄, 구운 돼지고기, 스위스 치즈, 피클, 머스터드를 쿠바빵에 넣고 눌러 구운 샌드위치예요. 탬파에서는 살라미도 넣지만 남플로리다에서는 보통 넣지 않아요.
클로바스니크
달콤한 코라치 반죽으로 소시지 등을 감싼 체코계 미국인의 짭짤한 간식이에요. 소시지 롤과 비슷해요.
마탐브레
소의 피부와 갈비 사이에서 떼어 내는 아주 얇은 부위, 또는 이것으로 만든 요리예요. 채소와 햄, 삶은 달걀을 말아 삶거나 구운 뒤 썰어 먹어요.
잠봉
햄과 치즈 덩어리를 채운 네모난 페이스트리로, 아일랜드 델리에서 인기 있는 간식이에요.
토스타도
빵 가장자리를 떼어 낸 부드러운 식빵 샌드위치를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운 거예요. 대개 치즈가 들어가고 햄과 치즈가 가장 흔해요.
패럿 파이
앵무새 고기를 넣어 구운 호주의 옛 요리예요. 지금은 일상적으로 먹지 않아요.
포라 안테케라나
토마토와 마른 빵으로 만든 안달루시아의 차가운 수프예요. 가스파초나 살모레호보다 훨씬 되직해서 보통 타파로 먹어요.
프라하 햄
소금물에 절여 삶고 너도밤나무 연기로 은은하게 훈제한 뼈 없는 햄이에요. 뼈째 조리한 '슈니카 오드 코스티'는 별미로 쳐요.
치비토
소고기 스테이크, 모차렐라, 햄, 토마토, 마요네즈, 올리브를 넣은 샌드위치로 우루과이의 국민 음식이에요. 베이컨과 달걀을 넣는 경우가 많아요.
아위트스메이터
흰 빵 위에 달걀 프라이를 올리고 보통 햄과 하우다 치즈를 얹는 네덜란드 점심 요리예요. 최소 달걀 프라이 2개가 들어가요.
티롤러 슈펙
주니퍼 향이 특징인 티롤 지방 햄이에요. 소금에 절이는 방식과 훈제를 함께 써요.
크리스마스 햄
크리스마스 저녁 식사나 율 기간에 내는 햄이에요. 준비 방식은 장소와 시대에 따라 크게 달라요.
쿠르제치 플라테크 스 브로스크비
닭가슴살 조각에 복숭아와 보통 햄을 올리고, 그 위에 슬라이스한 경질 치즈를 얹어 구운 요리예요. 쌀과 감자튀김을 반반 곁들이고 채소 가니시를 더해 내요.
콜드 플레이트
뉴펀들랜드 시골에서 유래한 차가운 모둠 접시 요리예요. 칠면조 가슴살, 햄, 로스트비프에 각종 샐러드와 롤빵을 곁들여요.
산두체 데 미가
결이 얇은 식빵의 속살(미가)만 써서 만든 샌드위치예요. 가장자리를 잘라낸 얇은 빵 사이에 얇게 썬 햄이나 치즈, 삶은 달걀, 채소 등을 넣어요.
가르뷔르
가스코뉴 지방의 향토 요리로, 수프나 스튜로 설명돼요. 뿌리채소에 한 가지 이상의 고기를 넣고 오래 익혀요.
거버 샌드위치
이탈리아 또는 프랑스 빵 반쪽에 마늘 버터를 바르고 햄과 프로벨 치즈를 얹어 파프리카를 뿌려 토스트한 오픈 샌드위치예요. 처음에는 프로볼로네를 썼어요.
레부엘토 그라마호
채 썰어 튀긴 감자에 햄과 달걀을 섞어 볶은 아르헨티나식 요리예요. 완두콩, 다른 채소, 생선, 고기 등 집에 있는 재료로 바꿔 만들 수도 있어요.
멜론 콘 하몬
멜론과 햄을 곁들인 전채 요리예요. 멜론의 단맛과 햄의 짠맛이 어우러져요.
케사디야 싱크로니사다
밀 토르티야 두 장 사이에 햄, 채소, 치즈를 넣고 구운 샌드위치예요. 치즈는 오악사카 치즈를 가장 많이 써요.
하와이안 피자
치즈, 토마토, 햄, 파인애플을 올린 피자예요. 하와이에서 시작했다고 오해하기 쉽지만 캐나다에서 고안됐다고 알려져 있어요.
브로치어 허존트
바게트나 흰 롤빵에 치즈, 햄, 삶은 달걀, 채소를 넣은 네덜란드 샌드위치예요. 이름은 '건강한 샌드위치'라는 뜻이에요.
크로크므시외
빵 사이에 햄과 치즈를 넣어 굽거나 튀긴 따뜻한 샌드위치예요. 베샤멜 소스를 바르기도 해요.
바로스 하르파
햄과 녹인 치즈를 넣은 칠레의 인기 샌드위치예요. 바로스 루코 샌드위치에서 나온 변형이에요.
샤워트
삶아 깍둑썰기한 감자에 당근, 완두콩, 햄과 소시지, 생선, 삶은 달걀 등을 넣고 올리브 오일이나 마요네즈로 버무린 슐레지엔식 감자 샐러드예요. 변형이 아주 많아요.
카이저스 야크트프로비안트
햄, 피클, 달걀, 치즈를 넣어 만드는 오스트리아의 핑거 샌드위치예요. 티 샌드위치로 내요.
마늘 수프
마늘을 주재료로 끓인 수프예요. 체코에서는 '체스네치카'라 부르며 마늘과 감자로 끓여 구운 빵을 올려요.
팜플로나
닭가슴살을 얇게 펴 햄, 치즈, 피망을 넣고 소시지처럼 말아 구운 우루과이의 고기 요리예요. 돼지고기나 소고기로도 만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