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쌀술
6개 나라 · 13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돼지국밥
돼지뼈를 고아 낸 육수에 돼지고기와 밥을 말아 먹는 한국의 국밥이에요. 부산을 중심으로 영남 지방에서 즐겨 먹어요.
쌀식초
쌀로 빚은 술로 만든 식초예요. 양념, 드레싱, 찍어 먹는 소스로 쓰고, 일부는 음료로도 마셔요.
러우쑹
살코기를 푹 삶아 결을 풀고 간장, 설탕 등으로 양념해 바싹 말린 중국의 건조 육가공품이에요. 가볍고 보송한 솜 같은 질감이에요.
트먀안
대만 원주민 타이야족의 전통 절임 고기예요. 고기에 소금, 쌀술 같은 조미료, 쌀밥을 넣어 만들어요.
껌 즈어우
찹쌀을 지어 효모와 섞어 작은 공 모양으로 빚은 베트남 남부의 전통 디저트예요. 약간 알코올이 있는 뽀얀 국물에 담아 내요.
훙사오러우
돼지 삼겹살을 생강·마늘·향신료·간장·설탕·술과 함께 오래 졸여 만든 중국식 조림 요리예요. 오래 졸이는 동안 국물이 줄어 걸쭉해지고 고기가 입에서 녹을 만큼 부드러워져요.
루러우판
간장에 졸인 다진 돼지고기를 쌀밥 위에 얹은 덮밥이에요. 지역마다 맛은 조금씩 다르지만 기본 재료는 같아요.
몬닌 진
채소를 쌀술과 양념에 절여 발효한 미얀마의 절임이에요. 이름은 '신 겨자잎'이라는 뜻이에요.
푸루
두부를 발효시키고 소금에 절여 만든 중국 조미료예요. 치즈와 비슷한 맛과 식감이 있어 중국 치즈로도 불려요.
삼배계
간장, 참기름, 쌀술을 넣어 만든 닭 요리예요. 이름은 '세 잔 닭고기'라는 뜻이에요.
뱀술
뱀을 통째로 쌀술이나 곡물 알코올에 담가 우려낸 술이에요. 고기보다 뱀의 독액과 '정수'를 우려내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요.
다요크
황다랑어 같은 생선 내장을 소금에 발효시킨 필리핀 조미료예요. 파티스(피시소스), 바고옹과 비슷하게 강한 감칠맛과 짠맛이 나요.
족발
돼지 발을 간장과 여러 향신료로 삶아 조린 요리예요. 보통 편육처럼 얇게 썰어 먹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