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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애호박

13개 나라 · 21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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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룰루

생선이나 고기에 팜유와 채소를 넣어 끓이는 앙골라·상투메 프린시페의 전통 요리예요. 잎채소와 오크라가 들어간 스튜 형태예요.

카바치코바 이크라

주키니로 만드는 채소 '이크라'(캐비어 모양 스프레드)의 한 종류예요. 주키니, 당근, 양파, 토마토 페이스트에 소금과 향신료를 더해요.

콜로키토피타

필로 반죽에 주키니호박과 페타 치즈를 주로 채워 만드는 그리스식 짭짤한 파이예요. 간식이나 전채로 먹어요.

자르디니에라

채소를 식초나 기름에 절인 이탈리아식 렐리시예요. 양파, 셀러리, 주키니, 당근, 콜리플라워 등으로 만들어요.

셰이크 알마흐시

다진 양고기와 견과류를 채운 주키니를 요거트 소스(원조) 또는 토마토 소스에 담가 내는 중동 요리예요.

메지보

가지, 단고추, 당근, 양파, 애호박, 토마토, 비트 등으로 만드는 우크라이나의 채소 전채예요. 고기를 넣어 만들기도 해요.

수제비

손으로 적당히 뜯은 밀가루 반죽에 여러 채소를 곁들여 끓인 한국의 국이에요. 맛과 조리법은 칼국수와 비슷하지만 길쭉한 면 대신 반죽 조각을 넣어요.

카박 칼예

봄 주키니호박으로 만드는 가벼운 튀르키예 채소 요리예요. 안탈리아, 아다나, 하타이 같은 남부 지방의 요리예요.

쿠주 하슐라마

뼈 있는 양고기(주로 정강이나 어깨)를 채소와 함께 삶은 튀르키예 요리예요. 양파, 감자, 당근을 넣는 게 기본이에요.

마크무르 쿠사

애호박, 쌀, 다진 고기를 주재료로 하는 시리아 요리예요. 명절과 행사 때 상에 올라요.

카바클르 페이니를리 뵈렉

필로 반죽에 주키니와 베야즈 페이니르를 채운 짭짤한 튀르키예 뵈렉이에요. 이름은 주키니를 뜻하는 카바크와 뵈렉을 합친 말이에요.

뮈즈베르

간 주키니(애호박류)에 달걀, 양파, 딜, 파슬리, 밀가루를 섞어 부친 튀르키예식 전이에요. 기름에 팬 프라이해서 만들어요.

삼파이나

깍둑썬 가지와 주키니에 마늘·양파 소프리토와 간 토마토를 더해 올리브유로 익힌 카탈루냐·발렌시아 요리예요. 붉은·녹색 피망이나 타임, 로즈메리를 넣기도 해요.

앗사브아 두왈

가지, 호박, 감자, 피망, 토마토, 양파, 마늘 일곱 가지 채소를 썰어 올리브유와 허브, 향신료로 버무려 오븐에 구운 시리아의 채소 요리예요. 프로방스의 라타투유와 매우 비슷해요.

브리암

가지, 토마토, 주키니, 양파와 향긋한 허브를 비슷한 비율로 넣어 만드는 그리스의 구운 채소 요리예요. 라데라 요리에 속해요.

주키니 슬라이스

주키니, 달걀, 치즈, 보통 베이컨과 밀가루를 섞어 납작하게 구운 요리예요. 프리타타나 퀵브레드와 비슷해요.

콩피 바얄디

프랑스 요리사 미셸 게라르가 전통 라타투유를 변형해 만든 채소 요리예요.

참보타

가지, 애호박, 파프리카, 감자, 양파, 토마토 등 여름 채소로 끓인 남부 이탈리아의 채소 스튜예요. 보통 메인 요리로 내거나 구운 고기에 곁들여요.

마흐무사

올리브유에 채소를 약한 불로 익힌 뒤 토마토 국물을 부어 만드는 시리아의 채소 요리예요. 기본은 비건 요리예요.

클레몰레

소고기나 닭고기에 채소를 넣고 구운 고추 소스로 맛을 낸 멕시코 전통 수프예요. 틀레몰레라고도 불러요.

가르부조크

삶아 으깬 호박이나 주키니에 감자·당근·양파를 넣은 벨라루스식 채소 수프예요. 쉬콰르카(비계 튀김)를 곁들여 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