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dle East
팔레스타인
Palestine
마끌루바
고기, 쌀, 튀긴 채소를 냄비에 켜켜이 담아 익힌 뒤 뒤집어 내는 레반트의 필라프 요리예요. 이름도 '뒤집은'이라는 뜻이에요.
무잣다라
익힌 렌즈콩에 쌀 같은 곡물을 섞고 볶은 양파를 올린 요리예요. 레반트에서 특히 인기가 많아요.
페시크
소금에 절이고 발효해 말린 회색 숭어로 만드는 이집트의 전통 음식이에요. 주로 샴 엔네심 축제 때 먹어요.
프리케
덜 익은 초록 듀럼밀을 태워 문질러 만든 곡물 음식이에요. 구운 듯한 독특한 풍미가 있어요.
툼
마늘, 소금, 올리브유나 식물성 기름, 레몬즙을 나무 절구에 함께 빻아 만드는 레반트의 마늘 소스예요. 프로방스의 아이올리와 비슷해요.
나블루스 치즈
나블루스에서 이름이 유래한 팔레스타인의 흰 염수 치즈예요. 주로 양젖으로, 대신 염소젖으로도 만들어요.
리모나나
레모네이드에 민트를 더한 음료예요. 민트 잎을 통째로 쓰거나 시럽·퓌레로 쓰고, 얼음과 갈아 슬러시처럼 마시기도 해요.
숨마끼야
수맥을 풀어 타히니와 섞은 소스에 볶은 근대, 소고기, 병아리콩을 넣은 팔레스타인 요리예요. 이름은 향신료 수맥에서 왔어요.
룸마니야
렌즈콩과 석류즙(또는 당밀)으로 맛을 낸 아랍식 요리예요. 가지가 들어가는 팔레스타인식도 있어요.
타라토르
타히니나 견과를 바탕으로 레몬즙과 마늘을 넣어 만든 중동식 소스예요. 생선, 팔라펠, 소고기 샤와르마 옆에 곁들여 내는 경우가 많아요.
카아크 알쿠드스
참깨를 입혀 구운 예루살렘의 타원형 고리 모양 빵이에요. 베이글과 달리 삶지 않고 굽기만 해요.
팔레스타인 와인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만들어 온 와인과 그 양조 전통을 가리켜요. 성지에서는 고대부터 와인을 만들어 왔어요.
알말투트
올리브유로 맛을 낸 팔레스타인 전통 납작빵이에요. 농촌 요리와 관련이 깊어요.
메글리
쌀가루로 만든 푸딩에 아니스, 캐러웨이, 계피를 넣은 레바논식 디저트예요. 코코넛 가루와 아몬드, 호두, 잣, 피스타치오를 올려 내요.
카트르
설탕과 물을 졸여 만드는 중동식 디저트용 시럽이에요. 레몬즙이나 장미수로 향을 더하기도 해요.
마아루크
발효시킨 시리아식 단 빵으로 레반트 요리에 널리 퍼져 있어요. 다양한 모양과 크기로 만들고 여러 소를 채워요.
키드라
쌀과 양고기로 만드는 팔레스타인 요리로, 볶은 견과를 올려 내요. 헤브론, 가자, 예루살렘에서 특히 흔해요.
샤크리예
양고기를 요거트에 넣고 끓인 레반트 전통 스튜예요. '라반 엠모'라고도 하며 아랍식 쌀밥과 함께 먹어요.
파술리아
껍질콩과 토마토소스, 올리브유로 끓인 스튜예요. 발칸, 튀르키예, 레반트 요리에서 볼 수 있어요.
쿠나페 나불시예
나블루스에서 유명한 디저트로, 쿠나페 반죽에 나블루스 치즈를 채우고 시럽을 붓는 레반트 단 음식이에요. 팔레스타인, 시리아, 요르단, 레바논, 이라크에서 인기가 높아요.
무할라비야
우유에 설탕을 넣고 쌀, 쌀가루나 전분, 또는 세몰리나로 걸쭉하게 만든 우유 푸딩이에요. 중동에서 디저트로 널리 먹어요.
마흐시 리프트
순무에 소를 채운 팔레스타인과 요르단의 전통 요리예요. 주로 겨울에 먹어요.
알카시바
참깨와 참기름(시르즈)으로 만든 중동식 단 과자예요. 대추야자나 말린 무화과와 곁들여 먹어요.
아사비 자이납
튀긴 반죽으로 만드는 칸놀리 같은 아랍 디저트예요. '자이납의 손가락'이라는 뜻이고 변형이 많아요.
마카로니 하민
마카로니, 닭고기, 감자, 향신료로 만드는 세파르디 유대인의 예루살렘식 요리예요. 밤새 천천히 익혀 먹어요.
루카크 비알아다스
렌틸콩이 들어간 팔레스타인의 전통 요리로, 라슈타·라슈타야·사마트라고도 불러요. 툴카름 같은 도시에서 더 흔해요.
안타비크
포도를 장작불에 오래 끓여 짙은 갈색에 걸쭉하게 만든 팔레스타인 헤브론의 전통 음식이에요. 포도 잼이라고도 불러요.
물라반
포도즙과 세몰리나로 만드는 팔레스타인의 전통 단 과자예요. 헤브론에서 특히 유명해요.
쿠드라트 카디르
카라멜 크림과 두 겹의 스펀지케이크로 이루어진 팔레스타인 디저트예요.
타트빌라
초록 고추와 레몬즙으로 만드는 양념으로, 전통적으로 후무스에 곁들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