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캐러웨이
17개 나라 · 27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코치치 스바트바
완두콩이나 렌틸콩 같은 콩류와 보리 낟알(크룹)을 양파와 돼지기름이나 베이컨에 볶아 마늘, 캐러웨이, 마조람으로 맛을 낸 요리예요. 단독으로 먹거나 양배추 절임과 함께 먹고, 소시지·거위·구운 고기에 곁들이기도 해요.
쇼이펠레
돼지 어깨살이나 어깨뼈로 만드는 독일 요리예요. 프랑켄에서는 통째로 굽고, 스위스에서는 절여 훈제해서 내요.
비엘코폴스키 튀긴 치즈
대폴란드에서 만드는 폴란드식 튀긴 치즈예요. 단단하고 연한 크림색에서 노란색을 띠며 맛이 강하고 톡 쏴요.
필펠추마
말린 단고추와 매운 고추를 쪄서 마늘과 함께 만든 고추·마늘 페이스트예요. 핫소스와 비슷하게 쓰는 양념이에요.
푸를토스트
신 우유로 만든 부드럽게 숙성한 노르웨이 치즈로, 캐러웨이로 향을 내요. 산으로 응고시킨 치즈라 지방이 아주 낮아요.
하우스키자
코티지 치즈에 캐러웨이 등을 섞어 며칠 숙성시킨 뒤 데워서 부쳐 먹는 실레지아식 치즈 요리예요. 향과 맛이 아주 강해요.
크렙스주페
민물가재를 삶아 만든 독일과 프랑스의 수프예요. 예전에는 사순절에 많이 먹던 인기 전채였어요.
부즈
고기로 속을 채워 찌는 몽골식 만두예요. 몽골과 부랴트의 전통 요리예요.
크라우트플라이슈
돼지고기와 자우어크라우트로 만드는 오스트리아식 라구 스튜예요. 크뇌델이나 삶은 감자를 곁들여 먹어요.
밀벤케제
크바르크 덩어리에 캐러웨이와 소금으로 맛을 내 말린 뒤, 살아 있는 치즈 진드기와 함께 숙성시키는 독일 특산 치즈예요. 껍질에 붙은 진드기도 치즈와 함께 먹어요.
브렌니빈
발효한 곡물 매시를 증류해 아이슬란드의 아주 부드러운 고pH 물과 섞고 캐러웨이로만 향을 낸 아이슬란드의 대표 증류주예요. 아쿠아비트의 일종으로 알코올 도수는 37.5%예요.
그라마트카
맥주로 끓이는 금식용 수프예요. 파라무시카, 뱌르무시카라는 이름으로도 불렀어요.
하르처 치즈
저지방 응유(커드)로 만드는 독일의 신맛 우유 치즈예요. 지방은 1% 미만이고 단백질은 30% 안팎이에요.
젤냐치카
사워크라우트로 끓이는 체코의 전통 수프예요. 든든하고 양이 푸짐한 수프로 변형이 많아요.
본드오스트
'농부 치즈'라는 뜻의 스웨덴 소젖 치즈예요. 원통형이고 단단하며 맛이 순해요.
메글리
쌀가루로 만든 푸딩에 아니스, 캐러웨이, 계피를 넣은 레바논식 디저트예요. 코코넛 가루와 아몬드, 호두, 잣, 피스타치오를 올려 내요.
무잣다라
익힌 렌즈콩에 쌀 같은 곡물을 섞고 볶은 양파를 올린 요리예요. 레반트에서 특히 인기가 많아요.
줄러이 콜바스
헝가리 줄러 지방의 훈제 건조 숙성 소시지예요. 4~6mm로 다진 돼지고기와 단단한 지방을 돼지 소장에 채우고 파프리카 가루, 마늘, 후추, 캐러웨이로 양념해요. 너도밤나무로 훈제해요.
나들라크 소시지
아라드 군 나들라크에서 만드는 루마니아 전통 돼지고기 소시지예요. 마늘, 겨자, 후추, 캐러웨이로 맛을 내요.
체스네치카
묽은 육수에 마늘과 감자 슬라이스를 넣고 캐러웨이·마저럼·커민으로 향을 낸 체코식 마늘 수프예요. 마늘을 넉넉히 쓰고, 보통 고기 없이 만들어요.
타르
밀가루나 빵에 물을 부어 발효시켜 만들던 옛 에스토니아의 음료예요. 하루 이틀 시큼하게 발효시켜 마셔요.
자우레 니렌
돼지 콩팥을 가늘게 썰어 볶고 식초나 레몬즙으로 새콤하게 맛낸 갈색 소스에 데워 낸 전통 요리예요. 남독일, 작센, 라인란트, 베스트팔렌 요리에서 볼 수 있어요.
란트예거
쇠고기와 돼지고기에 라드, 설탕, 레드와인, 향신료를 넣어 만든 반건조 소시지예요. 남독일, 오스트리아, 남티롤, 스위스, 알자스에서 전통적으로 만들어요.
카르토펠케제
삶아 으깬 감자에 잘게 썬 양파와 사워크림을 섞어 만드는 스프레드예요. 이름에 '치즈'가 들어가지만 치즈는 들어가지 않아요.
바부슈
달팽이를 주재료로 하는 모로코 요리예요. 달팽이를 여러 향신 재료를 넣은 육수에 천천히 익혀요.
림파
캐러웨이와 오렌지 껍질로 향을 낸 달콤한 스칸디나비아식 호밀빵이에요. 당밀과 흑설탕으로 단맛을 내요.
바란키
둥근 고리나 타원 모양의 러시아 전통 데침 빵류로, 차와 함께 손으로 집어 먹는 간식이에요. 바란키, 수시키, 부블리키가 대표 종류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