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삶은 계란
27개 나라 · 38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미모자 샐러드
치즈, 달걀, 통조림 생선, 양파, 마요네즈를 층층이 쌓는 축하용 샐러드예요. 통조림은 연어, 꽁치, 고등어, 송어 등을 주로 써요.
키날라스
돼지나 소의 머리와 여러 부위에서 발라낸 고기를 얹은 비콜 지방의 국수 요리예요. 소나 돼지의 뇌로 만든 진한 갈색 소스가 특징이에요.
쓰케멘
면을 따로 담은 진한 국물에 찍어 먹는 일본의 라멘이에요. 면은 보통 차갑게, 국물은 뜨겁게 내요.
니수아즈 샐러드
삶은 달걀, 참치, 검은 올리브, 토마토, 오이, 감자, 삶은 강낭콩, 안초비 등으로 만드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샐러드예요. 재료를 섞지 않고 구성해서 담아내는 샐러드예요.
티그레스
속을 채운 홍합 껍데기에 튀김옷을 입혀 튀긴 타파예요. 차게도 따뜻하게도 먹고 보통 술과 곁들여요.
시즈오카 오뎅
오뎅의 한 갈래로, 국물에 재료를 먼저 삶은 뒤 먹을 때까지 계속 끓여 두는 스튜 같은 음식이에요. 어묵, 삶은 달걀, 무, 감자 같은 재료가 들어가요.
가도가도
생 채소나 데친 채소, 삶은 달걀, 삶은 감자, 튀긴 두부와 템페, 썬 론통에 땅콩소스를 곁들인 인도네시아의 샐러드예요.
젤료니예 시
수영과 시금치 퓌레를 주재료로 한 러시아의 봄 채소 수프예요. 쐐기풀이나 어수리를 더하기도 하고, 뜨겁게도 차갑게도 먹어요.
오뎅
삶은 달걀, 무, 곤약, 어묵 등을 간장 맛이 연한 다시 국물에 푹 끓인 일본의 나베모노(냄비 요리)예요.
얌 센 런
물냉이, 상추, 토마토, 삶은 달걀을 곁들이고 마요네즈와 땅콩을 얹어 먹는 라오스 샐러드예요. 채소와 달걀에 고소한 소스가 어우러져요.
살모레호
토마토, 빵,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마늘로 만드는 차가운 수프예요. 가스파초보다 걸쭉하고 이베리코 햄과 삶은 달걀을 올려 먹어요.
피야즈
삶은 콩에 생양파, 파슬리, 수맥을 섞은 샐러드 겸 메제예요. 삶은 달걀을 올리기도 해요.
폴로네즈 소스
녹인 버터에 다진 삶은 달걀, 빵가루, 소금, 레몬즙, 타임·바질·파슬리 같은 허브를 섞은 소스예요. 삶거나 찐 채소 위에 부어 먹어요.
미 코츨록
닭 육수와 코코넛 밀크로 만든 걸쭉한 국물에 국수를 넣는 닭고기 국수예요. 치레본의 특산품이에요.
쿠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가장 유명한 쌀 요리 중 하나예요. 고기나 닭고기와 쌀로 만든 든든한 음식이에요.
타브리즈 코프타
쇠고기, 쌀, 노란 완두, 허브를 섞어 만든 큰 미트볼이에요. 속에는 삶은 달걀, 호두, 볶은 양파, 말린 살구를 넣어요.
떡볶이
가래떡을 고추장 양념에 어묵, 삶은 달걀, 파 등과 함께 졸여 먹는 한국 요리예요. 한국의 대표적인 길거리 음식이에요.
파스텔 데 카르네 무르시아노
퍼프 페이스트리에 다진 소고기, 초리소, 삶은 달걀, 향신료를 채운 고기 파이예요. 무르시아 지방에서 유래했어요.
스뫼레브뢰드
버터를 바른 호밀빵 루그브뢰드 위에 햄, 고기, 생선, 치즈, 스프레드와 고명을 올린 오픈 샌드위치예요. 이름은 원래 '버터와 빵'이라는 뜻이에요.
프리카세
이스트 반죽을 튀긴 튀니지식 짭짤한 빵이에요. 참치, 삶은 달걀, 올리브, 하리사 등을 채워요.
나시 다강
코코넛 밀크로 찐 밥에 생선 커리를 곁들이는 말레이시아의 아침 식사예요. 오이와 당근 절임 같은 곁들임이 함께 나와요.
살라드 튀니지엔
양파, 피망, 오이, 토마토를 잘게 썰어 올리브유와 레몬으로 버무린 튀니지식 샐러드예요. 삶은 달걀, 올리브, 참치를 올리는 경우가 많아요.
차가운 보르시
비트를 넣어 만드는 여름용 차가운 채소 수프예요. 더운 때에 인기가 많아요.
온 노 카웃스웨
밀국수를 코코넛 밀크와 병아리콩이 들어간 걸쭉한 닭고기 커리 국물에 말아 내는 미얀마의 국물 국수예요. 태국 카오 소이와 비슷해요.
촛포티
방글라데시 도시에서 인기가 많은 벵골식 길거리 음식이에요. 감자, 두블리, 양파가 중심이고 뜨겁게 내서 맵고 새콤해요.
케소 우마차
녹인 치즈에 아히 아마리요, 삶은 달걀, 옥수수, 감자를 넣어 만드는 볼리비아 요리예요. 고추 덕분에 특유의 색이 나요.
슬라타 므슈위야
구운 채소를 갈아 향신료와 올리브유로 버무린 튀니지식 샐러드예요. 참치와 삶은 달걀을 곁들이는 경우가 많아요.
브로치어 허존트
바게트나 흰 롤빵에 치즈, 햄, 삶은 달걀, 채소를 넣은 네덜란드 샌드위치예요. 이름은 '건강한 샌드위치'라는 뜻이에요.
새 둥지
가운데에 달걀이 든 고기 완자 요리예요. 반으로 자르면 새 둥지처럼 보여요.
스코치 에그
삶은 달걀을 소시지용 다진 고기로 감싸 빵가루를 입힌 뒤 굽거나 튀긴 영국 요리예요. 현지에서는 한 끼보다 간식에 가까워요.
라볶이
떡볶이에 라면 사리를 더한 한국의 분식이에요. 분식집에서 흔히 파는 길거리 음식이에요.
샤워트
삶아 깍둑썰기한 감자에 당근, 완두콩, 햄과 소시지, 생선, 삶은 달걀 등을 넣고 올리브 오일이나 마요네즈로 버무린 슐레지엔식 감자 샐러드예요. 변형이 아주 많아요.
폴라르
부활절에 먹는 포르투갈의 전통 빵이에요. 단맛이든 짭짤한 맛이든 지역마다 만드는 방식이 달라요.
스베콜닉
비트를 빵 크바스로 말아 만드는 러시아의 차가운 수프예요. 차가운 보르시, 오크로시카와 닮았어요.
나르게시 케밥
다진 고기 반죽으로 삶은 계란을 감싸 만든 케밥(코프타)이에요. 자르면 수선화 꽃잎처럼 보인다고 해서 '나르게시'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킬루버일레이브
검은 호밀빵에 버터나 달걀 스프레드를 바르고 향신료에 절인 작은 생선 필레를 얹은 에스토니아의 전통 오픈 샌드위치예요. 삶은 달걀, 마요네즈, 허브를 곁들이기도 해요.
무르그 무살람
통닭을 생강 마늘 페이스트에 재우고 삶은 달걀을 채워 사프란, 계피, 정향, 카다멈, 고추 같은 향신료로 맛을 낸 무굴 요리예요. 마른 형태나 소스에 졸인 형태로 만들고 아몬드와 바르크로 장식해요.
칼도 데 볼라스
소고기 육수에 땅콩 향을 더하고, 다진 고기를 채운 푸른 플랜틴 반죽 공을 띄운 에콰도르의 국이에요. 옥수수와 유카 조각도 함께 넣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