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재료

고추

8개 나라 · 16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0/16 탐험

피피안

푸른 채소를 갈아 호박씨로 걸쭉하게 만든 멕시코 소스예요. 볼리비아·콜롬비아 등 다른 중남미 나라에서도 변형돼 쓰여요.

몰레

과일, 견과, 고추, 후추·계피·커민 같은 향신료가 들어가는 멕시코의 전통 소스예요. 양념장으로도 써요.

고추기름

고추기름은 식물성 기름에 고추의 매운맛을 우려낸 조미료예요. 요리에 넣거나 딤섬·고기를 찍어 먹는 소스로도 써요.

믹스몰레 데 페스카도

튀긴 생선과 근대, 에파소테, 노팔리토를 푸른 토마토와 고추 소스에 끓인 멕시코 요리예요. 생선은 부서지지 않도록 마지막에 넣어요.

스파이스 백

소금·칠리 감자튀김과 소금·칠리 치킨, 붉은·푸른 피망, 고추, 튀긴 양파, 각종 향신료를 종이봉투에 담아 내는 중국 요리풍의 아일랜드 패스트푸드예요. 주로 아일랜드의 중국식 테이크아웃에서 팔아요.

궁바오지딩

깍둑 썬 닭고기를 땅콩, 채소, 고추, 화자오와 함께 볶은 맵고 달콤한 쓰촨 요리예요. 쓰촨에서 시작해 중국 전역에 퍼졌어요.

두반장

발효시킨 잠두(누에콩), 고추, 대두, 소금, 밀가루로 만든 맵고 구수한 중국 장이에요. 쓰촨 요리의 영혼이라고 불러요.

케소

녹인 가공 치즈에 고추를 넣은 에피타이저 겸 곁들임 요리예요. 주로 토르티야 칩을 찍어 먹는 딥으로 내요.

상그리타

'작은 피'라는 뜻의 멕시코 무알코올 음료로, 보통 테킬라 블랑코 한 잔과 함께 내요.

플레슈코이 소시지

양고기에 고추와 마늘로 맛을 내는 루마니아 소시지예요. 부제우주 플레슈코이 마을과 그 주변에서 전통적으로 만들어요.

갈릭 처트니

마늘, 코코넛, 땅콩, 고추로 만드는 인도 처트니예요. 생 코코넛을 넣은 습식과 건조한 것이 있어요.

루가이

토마토와 양파를 바탕으로 향신 재료를 넣어 만드는 양념 토마토 소스예요. 모리셔스, 레위니옹, 세이셸 등 인도양 프랑스어권 지역에서 흔해요.

클레몰레

소고기나 닭고기에 채소를 넣고 구운 고추 소스로 맛을 낸 멕시코 전통 수프예요. 틀레몰레라고도 불러요.

미첼라다

맥주에 라임 주스, 칠리 기반 소스, 향신료, 고추를 섞어 만드는 멕시코 음료예요. 소금을 두른 차가운 잔에 내요.

슈로

병아리콩이나 누에콩 가루로 만드는 에티오피아·에리트레아 스튜예요. 점심이나 저녁 식사에 내요.

수바닉

과테말라 마야의 의례용 스튜 요리예요. 여러 가지 고추와 고기가 맛의 중심이고 보통 쌀밥과 타말을 곁들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