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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정향

34개 나라 · 45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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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샤프

양젖에 말린 무화과, 설탕, 계피를 넣어 구운 알바니아 전통 우유 푸딩이에요. 따뜻하게도, 실온이나 차갑게도 먹어요.

카넬라소

콜롬비아, 에콰도르, 페루, 아르헨티나 북부의 안데스 고지대에서 마시는 뜨거운 술이에요. 아과르디엔테에 계피를 우린 물과 설탕이나 파넬라를 섞어요.

카와레

소 족을 몇 시간 푹 고아 만든 걸쭉하고 진한 이집트식 수프예요. 국물만 먹기도 하고, 족을 건져 파타와 함께 내기도 해요.

참푸스

옥수수와 과일을 파넬라로 달게 해 계피·정향 등으로 향을 낸 남아메리카의 음료예요. 나라마다 쓰는 과일과 옥수수 형태가 달라요.

바꿋떼

돼지갈비를 약재와 향신료 국물에 몇 시간 고아 낸 요리예요. 이름에 차가 들어가지만 찻잎은 넣지 않고, 국물이 약차 같아서 붙은 이름이에요.

신양벚나무 수프

사워크림, 설탕, 신선한 신양벚나무 열매를 통째로 넣어 만든 약간 달콤한 수프예요. 차갑게 식혀서 내요.

카페 데 오야

점토 냄비에 간 커피, 계피, 필론시요를 넣어 끓이는 멕시코 전통 커피예요. 이름은 '냄비 커피'라는 뜻이에요.

온트베이트쿡

호밀과 바스터르트수이커르(진한 설탕)로 만든 네덜란드·플랑드르식 향신료 케이크예요. 정향, 계피, 생강, 육두구, 숙카데로 향을 내요.

피살라

프랑스 니스 지방에서 시작된 양념이에요. 안초비를 으깬 퓌레에 정향, 타임, 월계수잎, 후추로 향을 내고 올리브유를 섞어요.

뇌켈오스트

커민과 정향으로 향을 낸 노르웨이의 세미하드 치즈예요. 소젖으로 만들고 노란색을 띠며 3개월 숙성해요.

메디스테르푈세

잘게 간 돼지고기에 두태기름이나 라드를 섞고 향신료로 간을 해 케이싱에 채운 굵은 스칸디나비아 소시지예요. 은은하게 달콤한 맛이 나요.

토마토 브레디

주로 양고기로 만드는 남아프리카의 스튜예요. 아주 오래 끓이고 계피·카다멈·생강·정향·칠리로 맛을 내요.

카리부

레드 와인과 증류주(주로 라이 위스키)를 3대 1로 섞고 메이플 시럽이나 설탕을 더한 프랑스계 캐나다 술이에요. 뜨겁게도 차갑게도 마셔요.

오향분

팔각, 회향씨, 정향, 계피, 화자오 등 다섯 가지 이상의 향신료를 섞은 중국의 배합 향신료예요. 중국 요리 거의 전 분야에서 쓰여요.

카페 투바

셀림 곡물(기니 후추)과 가끔 정향으로 향을 낸 세네갈의 전통 커피예요. 기니비사우에서도 마시고 있어요.

스투파트 탈페넥

포도주, 토마토, 마늘, 월계수잎, 정향, 채소와 함께 토끼고기를 오래 끓이는 몰타의 토끼 스튜예요. 몰타의 국민 요리예요.

아드비에

이란 요리에 쓰는 혼합 향신료예요. 쌀 요리, 닭고기·콩 요리에 넣어요.

로후사 셰르베티

물, 설탕, 계피, 정향, 붉은 식용 색소로 만드는 튀르키예 음료예요. 뜨겁게도 차갑게도 마셔요.

투나 파하

볶지 않은 스리랑카의 싱할라식 카레 가루예요. 카레, 특히 채식 요리에 향을 내는 데 써요.

차포

익은 플랜테인 바나나에 물과 향신료를 넣어 만든 페루의 음료예요. 마츠에족과 시피보족이 만들어 먹어요.

비트 절임 달걀

삶은 달걀을 비트, 비트즙, 식초, 설탕, 정향 같은 향신료로 만든 절임물에 담가 만든 음식이에요. 하루만 지나도 진한 분홍빛이 돼요.

아로스 콘 둘세

쌀, 코코넛 밀크, 건포도와 생강·계피·아니스·육두구·정향 같은 향신료로 만드는 푸에르토리코 디저트예요. 보통 크리스마스에 먹어요.

타마린드 팝

기장과 타마린드로 만든 쿠누 계열의 죽 같은 음료예요. 풀라니와 하우사 사람들이 즐겨 먹어요.

피놀리요

볶은 옥수수와 소량의 볶은 카카오를 갈아 만든 니카라과의 전통 음료예요. 계피, 올스파이스, 정향 같은 향신료를 넣어 달콤하게 마셔요.

부레보르스

남아프리카에서 유래한 소시지로, 굵게 다진 고기와 향신료로 만들어요. 남부 아프리카 전역에서 인기가 많아요.

아순

염소고기를 양념해 구운 요루바 바비큐 요리예요. 나이지리아 서부에서 유래했어요.

샤이 할리브

홍차를 연유나 증발유에 우려낸 예멘식 밀크티예요. 샤이 아데니, 샤이 물라반이라고도 부르며 카다멈과 정향이 보통 들어가요.

미루훌리 보아바

문어 다리를 커리잎, 고추, 마늘, 정향, 양파, 후추, 코코넛 오일로 조린 몰디브의 별미예요.

토르타 베하라나

식민지 시대에 만들어진 베네수엘라의 전통 케이크예요. 갈아 만든 구운 빵, 플랜틴, 파펠론, 흰 치즈, 참깨에 정향·계피·구아야비타 향을 더해요.

카흐와

녹찻잎에 사프란, 계피, 카다멈, 생강, 정향을 넣고 끓인 향신료 녹차예요. 보통 설탕이나 꿀, 으깬 견과를 곁들여요.

임불유타 탈카스탄

물, 코코아, 설탕, 밤, 정향, 감귤 껍질로 만드는 몰타의 전통 음료예요. 초콜릿을 넣기도 해요.

카부니

버터에 볶은 쌀을 양 목뼈 육수와 건포도로 삶은 뒤 설탕, 계피, 정향을 넣어 만드는 알바니아 전통 디저트예요. 건포도는 따뜻한 물에 먼저 헹궈 써요.

가람 마살라

회향, 후추, 정향, 계피, 카다멈, 쿠민, 고수씨 같은 향신료를 갈아 섞은 배합 향신료예요. 이름은 ‘뜨겁거나 따뜻한 향신료’라는 뜻이에요.

나시 미냑

기(정제 버터)와 향신료를 넣어 지은 인도네시아·말레이식 밥이에요. 이름은 말레이어로 '기름 밥'이라는 뜻이에요.

크레통

양파와 향신료를 넣은 돼지고기 스프레드로, 퀘벡 요리예요. 기름진 질감과 맛이 프랑스 리예트와 닮았어요.

하와이즈

예멘의 배합 향신료로, 주로 수프와 예멘식 커피에 넣어요. 수프용 기본 배합은 커민, 후추, 강황, 카다멈이에요.

라자라키아

성주간이 시작되는 ‘라자로의 토요일’에 그리스 정교 신자들이 만드는 작은 향신료 빵이에요. 수의에 싸인 사람 모양으로 빚고 정향으로 눈을 박아요.

사구

타피오카 펄, 설탕, 적포도주로 만든 브라질 남부의 디저트예요. 따뜻하게도 차갑게도 먹어요.

클레몰레

소고기나 닭고기에 채소를 넣고 구운 고추 소스로 맛을 낸 멕시코 전통 수프예요. 틀레몰레라고도 불러요.

스파이스 케이크

계피, 정향, 올스파이스, 생강, 육두구 같은 향신료로 맛을 낸 케이크예요. 여러 형태로 만들어요.

조보

히비스커스의 일종인 로젤 꽃받침으로 만드는 서아프리카의 차예요. 과일과 향신료를 더해 새콤하고 진한 맛이 나요.

빌통

남부 아프리카에서 시작된 공기 건조 염지 육포예요. 쇠고기부터 타조·쿠두 같은 사냥 고기까지 다양한 고기로 만들어요.

론 데 폰시게

열대 과일 폰시게를 럼이나 아과르디엔테에 담가 우려낸 과일 리큐어예요. 안소아테기, 수크레, 모나가스, 누에바에스파르타 같은 동부 지역의 전통 술이에요.

카트르 에피스

프랑스 요리에 쓰는 혼합 향신료로, 이름은 '네 가지 향신료'라는 뜻이에요. 후추, 정향, 육두구, 말린 생강이 들어가요.

린더브라텐

소고기 둥근 덩어리 부위로 만든 독일식 로스트예요. 이름은 쇠고기 로스트라는 뜻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