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올스파이스
16개 나라 · 23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팔레르눔
생강, 라임, 아몬드 풍미에 정향이나 올스파이스를 더한 카리브해의 시럽 리큐어 또는 무알코올 시럽이에요. 열대 칵테일에 주로 써요.
레베르포스테이
곱게 또는 굵게 간 돼지 간과 라드로 만든 파테이자 고기 스프레드예요. 덴마크에서는 1847년에 한 프랑스인이 처음 들여왔어요.
칼레지크 쾨레이
밀가루로 만드는 튀르키예식 쾨렉(빵)이에요. 호두와 올스파이스가 들어가요.
무삭칸
구운 닭고기를 양파, 숨마끄, 올스파이스, 사프란으로 양념해 타분빵 위에 올리고 볶은 잣을 얹은 요리예요. 팔레스타인의 국민 음식으로 여겨져요.
캐레실튀
납작하게 편 돼지 삼겹살에 소금·후추·올스파이스와 다진 양파 등을 얹어 돌돌 말아 만든 차가운 햄류예요. 소금물에 절인 뒤 삶아 눌러 식히고 얇게 썰어 먹어요.
메디스테르푈세
잘게 간 돼지고기에 두태기름이나 라드를 섞고 향신료로 간을 해 케이싱에 채운 굵은 스칸디나비아 소시지예요. 은은하게 달콤한 맛이 나요.
바바샤르파니나
생선(타라니, 잔더, 잉어류) 조각을 묽은 반죽에 넣고 볶은 양파와 함께 오븐에 구운 옛 우크라이나 민속 요리예요.
뷔르치킬루
작은 생선 킬루를 향신료를 섞은 소금에 절여 만드는 에스토니아의 전통 생선 요리예요. 소금에 절이는 방식이라 물을 더하지 않아요.
저크
고기에 저크 양념을 문지르거나 재워서 굽는 자메이카의 조리법이에요. 올스파이스와 스카치 보닛 고추가 양념의 핵심이에요.
아마르고 춘초
페루에서 피스코 사워를 만들 때 쓰는 비터스예요. 리마에서 만들고 통에서 6개월 숙성해요.
슈팁그뤼체
소시지 국물에 삶은 보리 알갱이에 고기와 내장(심장·콩팥·간)을 섞어 굳힌 베스트팔렌 요리예요. '부르스트브라이'라고도 하며 그뤼츠부르스트나 크니프와 비슷해요.
스파이스드 비프
소금에 절인 소고기를 향신료로 절여 브레이징하거나 삶은 음식이에요. 여러 나라에서 명절에 먹는 전통 음식이에요.
피놀리요
볶은 옥수수와 소량의 볶은 카카오를 갈아 만든 니카라과의 전통 음료예요. 계피, 올스파이스, 정향 같은 향신료를 넣어 달콤하게 마셔요.
카부르가 돌마스
양 갈비에 쌀 등으로 속을 채워 만드는 튀르키예 요리로 아랍권에서도 즐겨 먹어요. 쌀, 버터, 아몬드, 고추 페이스트, 올스파이스 등을 곁들여요.
칼브쉴타
송아지고기(때로 돼지고기)를 육수에 졸여 굳힌 스웨덴 차가운 육가공 요리예요. 양파와 올스파이스, 월계수잎, 흰 후추로 향을 내요.
크니프
고기와 곡물을 섞어 만든 소시지로 브레멘과 니더작센 지역의 음식이에요. 귀리 알곡과 돼지고기가 들어가요.
칼롭스
소고기, 양파, 올스파이스, 월계수잎 등 향신료로 만드는 스웨덴·핀란드·에스토니아의 소고기 스튜예요. 삶은 감자와 비트 피클을 곁들여요.
지우베치
닭, 양, 소고기에 크리타라키(오르조)나 힐로피테스 같은 파스타와 토마토 소스를 넣어 토기 냄비에 구운 그리스 요리예요. 간 치즈를 얹어 내요.
크라코프스카
크라쿠프라는 도시 이름을 딴 폴란드 소시지(키에우바사)로, 보통 차가운 슬라이스로 먹어요. 기름기 적은 돼지고기에 후추·올스파이스·고수·마늘로 양념해 큰 케이싱에 채운 뒤 훈제해요.
카리알란파이스티
카리알란파이스티는 카렐리야 지역에서 시작된 핀란드의 전통 고기 스튜예요. 주로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섞고 엘크나 양고기를 쓰기도 해요.
텔리살러미
돼지고기와 흰 후추, 올스파이스 등의 향신료로 만든 헝가리식 살라미예요. 찬 공기에서 숙성시켜 천천히 훈연하며, 건조 숙성 중 껍질에 특별한 곰팡이가 피어요.
리바 포 그레츠쿠
튀긴 생선 조각이나 필레를 채소 소스에 곁들인 폴란드 요리예요. 뜨겁게도 차갑게도 먹어요.
린더브라텐
소고기 둥근 덩어리 부위로 만든 독일식 로스트예요. 이름은 쇠고기 로스트라는 뜻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