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화이트와인
19개 나라 · 49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페삭레오냥
보르도 그라브 지역 북부의 와인 산지이자 AOC예요. 레드와 드라이 화이트 모두 유명한 곳이에요.
아로스 콘 마이스
쌀과 옥수수를 한 냄비에 익히는 라틴아메리카 요리예요.
퐁뒤
알프스 지역에서 유래한 전골 같은 요리의 총칭이에요. 보통은 작은 냄비에 치즈를 녹여 빵을 찍어 먹는 치즈 퐁뒤를 가리켜요.
파스티차다
고기를 매운 토마토 소스에 푹 익혀 파스타 위에 올린 그리스 요리예요. 코르푸 섬에서는 일요일 저녁 전통 요리예요.
소스 베르시
생선 육수, 벨루테 소스, 화이트 와인, 샬롯, 버터로 만드는 고전 프랑스 소스예요.
리소토
쌀을 육수와 함께 크리미해질 때까지 익히는 이탈리아 쌀 요리예요. 육수는 고기, 생선, 채소 모두 쓸 수 있어요.
코네호 콘 초콜라테
토끼고기를 와인과 초콜릿으로 끓인 카탈루냐의 스튜예요. 절구에 빻은 향신 양념(피카다)이 맛을 잡아요.
소스 리오네즈
데미글라스, 화이트 와인, 식초, 양파로 만든 프랑스 소스예요. 주로 남은 고기를 작게 썰어 곁들일 때 써요.
치킨 프렌치
밀가루와 달걀물을 입혀 팬에 볶은 닭 커틀릿에 레몬 버터와 셰리주 또는 화이트 와인 소스를 곁들인 이탈리아계 미국 요리예요. 치킨 프란체세라고도 해요.
아메리켄 소스
프랑스 고전 요리의 소스예요. 양파, 토마토, 화이트 와인, 브랜디, 버터, 생선 육수가 들어가요.
벨펜슈파이제
우유 바닐라 소스와 거품 낸 흰자로 아래층을 만들고 화이트 와인 소스로 위층을 덮은 독일의 2층 푸딩이에요.
샤토브리앙 스테이크
소 안심의 두툼한 앞부분을 구워 낸 프랑스식 스테이크예요. 전통적으로 샤토브리앙 소스나 베아르네즈 소스를 곁들여요.
카나르 아 로랑주
구운 오리에 비가라드(오렌지) 소스를 곁들인 프랑스 요리예요. 부르주아 요리로 분류돼요.
플러머리
전분으로 만든 달콤하고 부드러운 영국의 푸딩이에요.
취리허 게슈네첼테스
얇게 썬 송아지고기를 화이트 와인과 크림 소스로 요리한 취리히의 스위스 요리예요. 독일어로 '취리히식 저민 고기'라는 뜻이에요.
베코프
알자스 지방의 전통 캐서롤 요리예요. 감자, 양파, 양고기·소고기·돼지고기를 와인과 향신료에 재워 오래 익혀요.
마이볼레
향이 좋은 선갈퀴(발트마이스터)를 독일 화이트 와인에 우려 향을 낸 독일의 향미 와인이에요. 펀치로 만들기도 해요.
아호스 드 마리스쿠
쌀과 해산물을 넣어 만드는 포르투갈 요리예요. 조개류, 오징어, 화이트 와인, 생선 등이 들어가고 스페인 파에야와 비슷해요.
비스크
갑각류 국물을 바탕으로 만든 부드럽고 크리미한 프랑스식 수프예요. 바닷가재, 새우, 게 등으로 만들어요.
비피 드 타르타루가
거북 고기를 스테이크 모양으로 썰어 소금, 말라게타 고추, 마늘, 화이트 와인에 한 시간쯤 재운 뒤 양파와 버터를 넣고 센 불에 익힌 카보베르데 요리예요. 보통 흰 쌀밥과 삶은 만디오카를 곁들여요.
쿠르부이용
생선이나 해산물을 데칠 때 쓰는 빠르게 끓인 육수예요. 채소, 달걀, 연한 고기를 데치는 데도 써요.
포요 아르베하도
포요 아르베하도는 닭고기와 완두콩을 주재료로 하는 칠레식 스튜예요. 보통 밥, 감자튀김, 감자 퓌레를 곁들여 먹어요.
아이어푼슈
달걀 노른자, 설탕, 화이트 와인, 바닐라로 만드는 따뜻하고 달콤한 달걀 베이스 알코올 음료예요. 에그노그와 비슷해요.
실러버브
크림이나 우유를 와인·사과주 같은 산성 액체로 응고시켜 만드는 영국 디저트 겸 음료예요. 레몬즙을 쓰기도 해요.
안드롤라
돼지고기와 돼지 껍질로 만드는 갈리시아의 반건조 소시지예요. 마늘, 오레가노, 화이트 와인, 피멘톤으로 맛을 내요.
촘렉
양고기를 한입 크기로 썰어 항아리에서 졸이듯 익히는 요리예요. 양파, 마늘, 아르파지크(햇양파), 토마토 퓌레, 와인으로 맛을 내요. 위키데이터는 이를 마케도니아 스튜로 소개해요.
머저르 페헤르 보르
핀란드 알코가 1935년부터 병입해 판매해 온 헝가리산 중간 단맛 화이트 와인이에요. 이름은 '헝가리 백포도주'라는 뜻이에요.
푸지
이스트라반도에서 유래한 파스타예요. 얇게 민 반죽을 3~4cm 크기의 마름모로 잘라 두 개씩 접어 붙이면 활처럼 펼쳐진 모양이 돼요.
양파 수프
얇게 썬 양파를 주재료로 한 채소 수프예요. 여러 나라에서 변형이 있고 프랑스 양파 수프가 가장 유명해요.
물 프리트
홍합과 감자튀김을 함께 내는 메인 요리예요. 벨기에의 국민 요리로 꼽혀요.
마리스칼
마리스칼은 칠레 북부와 중부의 어촌에서 주로 먹는 해산물 요리예요. 조개류, 새우 등을 와인·양파·마늘과 함께 내요.
디종 머스터드
브라운 머스터드 씨와 화이트 와인, 식초, 물, 소금을 섞어 만드는 프랑스 전통 머스터드예요. 모든 고기에 곁들이거나 소스에 섞어 써요.
마차스 아 라 파르메사나
마차 조개 위에 파르메산 치즈를 올려 구운 칠레 해산물 요리예요. 칠레 해안에서 인기가 많아요.
프로마주 포르
남은 여러 치즈를 화이트 와인(또는 다른 증류주), 마늘, 허브와 함께 갈아 만든 프랑스 치즈 스프레드예요. 이름은 직역하면 '강한 치즈'예요.
알메하스 아 라 마리네라
조개를 양파·토마토 소프리토와 화이트 와인으로 끓여 파프리카 가루로 향과 색을 낸 갈리시아의 조개 스튜예요. 토기 냄비에 담아 뜨겁게 내요.
비텔 톤네
차게 식힌 송아지고기를 얇게 썰어 참치 맛이 나는 마요네즈 스타일 크림 소스를 얹은 피에몬테 요리예요. 차게 또는 상온으로 먹고 주요리나 안티파스토로 내요.
차카풀리
양고기나 송아지고기에 타라곤, 덜 익은 체리자두, 화이트 와인, 여러 허브를 넣어 끓인 조지아 스튜예요.
뵈르 블랑
식초, 레몬즙 또는 화이트 와인과 샬롯을 졸인 뒤 차가운 버터를 천천히 넣으며 휘저어 만드는 따뜻한 유화 버터 소스예요. 뵈르 낭테라고도 해요.
부야베스
프로방스 마르세유에서 비롯된 전통 생선 스튜예요. 여러 종류의 지중해 생선에 토마토, 허브를 넣고 끓여요.
오소부코
송아지 정강이를 가로로 잘라 채소와 화이트와인, 육수에 졸인 롬바르디아 요리예요. 보통 그레모라타를 곁들여요.
아메이조아스 아 불량 파투
올리브유·마늘·신선한 고수로 만든 소스로 조개를 조리하는 포르투갈 전통 요리예요. 주로 페티스쿠(안주나 간식)로 전국에서 먹어요.
블라우에 치펠
브라트부르스트를 식초와 양파, 화이트 와인, 향신료를 넣은 국물에 익혀 내는 소시지 요리예요. 국물과 함께 빵이나 롤빵, 프레첼을 곁들여 먹어요.
스파게티 알레 봉골레
신선한 조개와 함께 조리하는 스파게티예요. 이탈리아 해안 지방, 특히 남부에서 유래했어요.
파페 보두아
리크와 감자를 함께 삶고 양배추 소시지를 곁들이는 보 주의 감자 요리예요. 보 주의 대표 요리로 꼽혀요.
소스 로베르
양파, 화이트 와인, 후추, 드미글라스에 머스터드를 더한 갈색 소스예요. 에스파뇰 소스에서 갈라진 작은 소스 중 하나예요.
라구 볼로녜세
볼로냐 지역을 대표하는 라구로, 약불에서 오래 끓여 걸쭉하게 만든 고기 소스예요. 라구 나폴레타노와 함께 이탈리아의 대표 소스로 꼽혀요.
코네호 엔 살모레호
토끼고기를 양념에 재워 볶고 그 양념에 끓여 완성하는 카나리아 제도 요리예요.
카르느 드 포르쿠 아 알렌테자나
돼지고기와 조개를 감자, 고수와 함께 조리하는 포르투갈의 대표적인 돼지고기 요리예요. 포르투갈 요리 중 가장 전통적이고 인기 있는 돼지고기 요리 가운데 하나예요.
키수투 홈부
마늘과 레몬즙을 바른 염소고기를 구운 앙골라 전통 고기 요리예요. 하룻밤 재운 뒤 오븐에 굽고 중간에 화이트와인을 끼얹으며, 밥과 감자튀김을 곁들여 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