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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America

아르헨티나

Argent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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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도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초리소, 모르시야 등을 장작불이나 파리야 그릴에 구워 먹는 바비큐예요. 요리법이자 사람들이 모이는 사교 행사이기도 해요.

대표

엠파나다

Baked or fried turnover consisting of pastry and fi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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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미추리

불에 익히지 않고 만드는 소스로, 다진 파슬리·고추·마늘·올리브유·오레가노에 레드와인 식초나 레몬즙을 넣어요. 구운 고기에 곁들이는 식탁 양념이기도 해요.

밀라네사

Argentine originated South American breaded cutlet dish

파스텔 데 촐로

으깬 옥수수를 윗면에 얹어 구운 남미식 옥수수 파이예요. 속에는 보통 다진 소고기나 닭고기, 건포도, 올리브, 양파, 삶은 달걀을 넣어요.

마르살라 DOC

이탈리아 시칠리아의 마르살라 시 주변에서 만드는 주정강화 와인이에요. 드라이한 것과 단 것이 모두 있어요.

아르헨티나 포도주

세계 5위의 와인 생산국 아르헨티나의 와인이에요. 스페인 식민지 시대에 뿌리를 두고 있고, 지금은 남미 최대 와인 수출국이에요.

마테차

예르바 마테 잎을 물에 끓여 걸러 마시는 남미식 우림 음료예요. 맛이 쓰지만 일반 마테보다 순하고, 티백 제품도 흔해요.

코톨레타 알라 밀라네세

고기를 얇게 저며 빵가루를 입혀 튀기는 커틀릿 요리예요. 이탈리아 밀라노의 코톨레타에서 나왔고, 아르헨티나를 비롯한 남미에서는 '밀라네사'라고 불러요.

초리판

구운 초리소 소시지를 바삭한 빵에 끼워 먹는 아르헨티나식 샌드위치예요. 치미추리 같은 소스를 얹어 먹는 게 보통이에요.

모스카토 다스티

이탈리아 피에몬테 아스티 지방에서 청포도 모스카토 비앙코로 만드는 DOCG 스파클링 화이트 와인이에요. 맛이 달고 알코올 도수가 낮아 디저트 와인으로 여겨져요.

파스타프롤라

밀가루, 설탕, 달걀로 만든 쇼트크러스트 반죽 안에 잼을 채우고 격자 모양으로 덮어 구운 타르트예요. 속은 마르멜로 잼, 둘세 데 바타타, 둘세 데 레체, 구아바, 딸기잼 등을 써요.

푸가차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시작된 아르헨티나식 피자로, 두꺼운 반죽에 양파와 때로 올리브를 올려요. 모차렐라를 더한 '푸가차 콘 케소'는 '아메리카나'라고도 불러요.

둘세 데 바타타

고구마를 설탕과 함께 천천히 끓여 젤리처럼 굳힌 남미 디저트예요. 그냥 먹거나 치즈와 함께 먹어요.

본디올라 샌드위치

돼지 어깨살을 두툼하게 썰어 빵에 넣은 샌드위치예요. 구운 또는 염장한 돼지 어깨살을 바삭한 브리오슈 빵에 얹고 여러 소스와 채소를 곁들여요.

프로볼레타

이탈리아 프로볼로네에서 비롯된 아르헨티나식 실 뽑은 치즈예요. 단단해서 불에 구워도 모양이 유지돼요.

사르도 치즈

소젖으로 만드는 단단한 아르헨티나 강판용 치즈예요. 맛은 부드럽고 풍부하며 약간 짭짤해요.

카브리토

Spanish and Portuguese for roast goat kid

피카다

치즈, 말린 고기, 소시지, 올리브, 땅콩 등을 한 상에 차려 집어 먹는 아르헨티나·우루과이식 안주 모둠이에요. 보통 전채로 내지만 메인으로 먹기도 해요.

레지아니토

이탈리아 이민자들이 고향의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를 떠올리며 만든 아르헨티나의 단단하고 알갱이진 소젖 치즈예요. 이름은 레지아노의 축소형이고, 6.8킬로그램짜리 작은 바퀴 모양으로 만들어서 붙었어요.

레부엘토 그라마호

채 썰어 튀긴 감자에 햄과 달걀을 섞어 볶은 아르헨티나식 요리예요. 완두콩, 다른 채소, 생선, 고기 등 집에 있는 재료로 바꿔 만들 수도 있어요.

수브마리노

뜨거운 우유 한 잔에 다크 초콜릿 바를 넣고 긴 숟가락으로 저어 녹여 마시는 음료예요. 보통 겨울에 즐겨 마셔요.

아피

보라색 옥수수로 만드는 달콤한 안데스 전통 음료예요. 보통 따뜻하게 마시고, 차갑게 마시는 방식도 있어요.

비프 아 카발루

구운 스테이크 위에 달걀 프라이를 올린 요리예요. 보통 감자튀김이나 밥, 콩, 샐러드를 곁들여요.

소렌티노

이탈리아 라비올리와 비슷하지만 더 크고 둥근 아르헨티나식 속 채운 파스타예요. 밀가루와 달걀 반죽에 햄과 모차렐라를 넣는 게 원래 레시피예요.

아르헨티나 피자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발달한 피자로, 포르테뇨식 피자라고도 불러요. 아르헨티나는 인구당 피자 가게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예요.

비에로크

이스트 반죽 안에 양파, 다진 소고기, 양배추를 넣어 만든 속 채운 빵이에요. 치즈나 캐러웨이 씨 같은 재료를 더하기도 해요.

초코토르타

초콜릿 비스킷을 우유나 커피에 적셔 둘세 데 레체와 크림치즈를 섞은 크림과 겹겹이 쌓는 아르헨티나의 노베이크 디저트예요. 비스킷은 바글리의 '초콜리나스'를 써요.

프라이 소스

토마토 케첩과 마요네즈를 섞은 소스예요. 감자튀김 같은 음식에 곁들여요.

페베테

밀가루로 만든 얇은 갈색 껍질의 부드러운 타원형 빵이에요. 핫도그 빵보다 조금 통통해요.

크레모소 치즈

소젖으로 만드는 아르헨티나의 반연성 치즈예요. 크림을 더하기도 하고, 껍질이 없는 부드러운 흰색 치즈예요.

페르넷 콘 코카

이탈리아 아마로 리큐르 페르넷과 콜라를 얼음 위에 섞어 마시는 아르헨티나식 롱드링크예요. 보통 페르넷 브랑카와 코카콜라를 쓰지만 다른 아마로 브랜드나 병입 제품도 있어요.

임페리알 루소

프랑스식 머랭 케이크 사이에 아몬드와 버터크림을 채운 아르헨티나 디저트예요. 과일을 더하기도 해요.

포스트레 발카르세

스펀지 케이크 층 사이에 둘세 데 레체, 다진 견과, 머랭, 휘핑크림, 프랄린을 넣고 코코넛 가루를 입힌 아르헨티나 케이크예요.

로헬

퍼프 페이스트리 층 사이에 둘세 데 레체를 채우고 맨 위에 이탈리아식 머랭을 올린 아르헨티나식 밀푀유 케이크예요. 토르타 로헬이라고도 불러요.

비나그레테

잘게 썬 토마토, 양파, 올리브유, 식초, 파슬리나 피망, 소금으로 만드는 브라질식 소스예요. 샐러드, 구운 고기, 페이조아다 등에 곁들여요.

토르타 아르헨티나

크레이프 25겹 사이에 둘세 데 레체를 바르고 위에 레몬 아이싱을 얹은 케이크예요. 부에노스아이레스주 도로레스시의 전통 케이크로 '도로레스 케이크'라고도 불러요.

바릴로체 케이크

초콜릿과 둘세 데 레체가 주재료인 아르헨티나 레이어 케이크예요. 산카를로스데바릴로체 시 이름을 땄어요.

치비토

아르헨티나에서 어린 염소(치보)의 고기를 굽는 요리를 가리켜요. 젖을 뗀 뒤의 염소라 카브리토보다 육질이 덜 부드러워요.

크레모나

바삭하고 결이 층층인 반죽을 해나 꽃 모양으로 만든 아르헨티나 전통 베이커리 빵이에요. 이탈리아 도시 크레모나에서 이름을 땄어요.

둘세 데 레체 아이스크림

둘세 데 레체 맛이 나는 갈색 아이스크림이에요. 기본 재료는 둘세 데 레체, 우유, 크림이에요.

파크투라스

아르헨티나에서 달콤한 빵, 페이스트리, 케이크를 두루 가리키는 이름이에요. 짭짤한 구움 간식에도 쓰여요.

니뇨 엔부엘토

얇게 저민 소고기로 소를 말아 이쑤시개로 고정하고 토마토나 크림 같은 소스를 곁들이는 요리예요. 아르헨티나를 비롯해 칠레·파라과이·우루과이·도미니카 공화국의 요리예요.

파스텔리토스 크리오요스

바삭한 겹겹의 반죽에 마르멜로, 둘세 데 레체, 고구마, 구아바 잼 등을 채운 아르헨티나·파라과이·우루과이의 단 페이스트리예요. 기름에 튀기거나 오븐에 구워요.

파타이

흰 알가로보(캐롭) 가루로 만든 마른 케이크예요. 에너지가 높고 단백질·무기질·비타민이 풍부하며 지방은 적다고 알려져 있어요.

파테그라스

소의 저온살균 우유로 만든 아르헨티나 원산 반경질 치즈예요. 흰빛이 도는 노란색에 단단하고 탄력 있는 질감이고, 단맛과 깔끔한 향이 특징이에요.

페이스코

아르헨티나 특유의 초콜릿 과자로 '코니토(작은 원뿔)'라고도 불러요. 지름 약 2센티미터, 높이 약 3센티미터의 원뿔 속에 둘세 데 레체를 채우고 얇은 다크 초콜릿을 입혀요.

폴로 알 디스코

닭고기와 여러 채소를 뚜껑 없는 깊은 팬에 넣고 불 위에서 스튜처럼 익히는 아르헨티나 요리예요. '디스코'는 지름 약 60센티미터, 깊이 15센티미터 이상의 큰 팬을 가리켜요.

트라몬타나

아르헨티나의 후식이자 아이스크림 맛 이름이에요. 화이트 초콜릿, 다크 초콜릿, 둘세 데 레체, 코팅한 쿠키가 어우러진 맛이에요.

마로크

아르헨티나 제과회사 펠포르트가 주로 만드는 과자예요. 프랄린을 겹겹이 쌓아 초콜릿과 땅콩버터를 함께 즐기는 맛이에요.

피자 알라 피에드라

'돌 위에 구운 피자'라는 뜻으로, 얇고 바삭한 부에노스아이레스식 피자예요. 도시에서 알 몰데 다음으로 생긴 두 번째 스타일이에요.

피자 알 몰데

'틀에 구운 피자'라는 뜻으로,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생긴 두껍고 폭신한 빵 반죽의 피자예요. 수분이 아주 많은 반죽을 세 번 발효시키고 낮은 온도로 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