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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달걀

26개 나라 · 34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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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크 터틀 수프

18세기 중반 녹색 바다거북 수프를 흉내 내 만든 영국의 수프예요. 송아지 머리, 뇌, 내장 같은 부위로 거북 고기의 질감과 풍미를 흉내 내요.

발효 곡물 수프

호밀·밀·귀리 같은 곡물을 발효시켜 사워도 같은 국물 베이스를 만들고 육수에 풀어 끓인 슬라브 전통 수프예요. 폴란드의 대표 요리 중 하나인 주르가 가장 유명해요.

파파 레예나

감자 반죽에 다진 쇠고기와 양파 등을 속으로 넣어 튀기는 라틴아메리카의 크로켓이에요. 페루, 에콰도르, 볼리비아, 멕시코, 칠레, 콜롬비아, 카리브 지역에서 먹어요.

케저리

익혀서 살을 발라낸 생선(전통적으로 훈제 해덕), 삶은 쌀, 파슬리, 삶은 달걀, 카레 가루, 레몬즙을 섞어 만드는 요리예요. 버터나 크림, 때로는 건포도를 더하기도 해요.

헤커를레

소금에 절인 청어(마티아스)를 아주 잘게 다지거나 갈아서 삶은 달걀·베이컨·양파·오이 피클과 섞은 생선 요리예요. 독일과 폴란드 요리에서 볼 수 있어요.

무나보이

삶은 달걀을 잘게 다져 버터와 섞은 스프레드예요. 핀란드와 에스토니아에서 널리 알려져 있어요.

고토

소 양을 넣고 생강과 함께 끓인 필리핀 쌀죽이에요. 볶은 마늘, 쪽파, 후추, 치차론을 올려요.

프란치아살라터

주로 삶은 채소를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 마요네즈와 사워크림 소스로 버무린 차가운 샐러드예요. 러시아식 고기 샐러드와 비슷하지만 고기를 넣지 않아요.

달얀 쾨프테

튀르키예 요리의 붉은 고기 요리예요. 다진 고기에 채소와 삶은 달걀을 함께 써서 만들어요.

바칼랴우 콩 투두스

삶은 대구에 감자, 당근, 양배추 같은 삶은 채소와 삶은 달걀을 곁들이는 포르투갈의 흔한 대구 요리예요. '모든 것을 곁들인 대구'라는 뜻이에요.

야카 메인

쇠고기 육수에 삶은 쇠고기를 올리고 국수와 삶은 달걀, 파를 곁들이는 면 요리예요. 뉴올리언스의 크리올 식당에서 흔해요.

나시 레무니

말레이시아 반도 북부에서 유래한 쌀 요리예요. 현지에서 레무니라고 부르는 허브(Vitex trifolia)를 넣어 지어요.

파스텔 데 촐로

으깬 옥수수를 윗면에 얹어 구운 남미식 옥수수 파이예요. 속에는 보통 다진 소고기나 닭고기, 건포도, 올리브, 양파, 삶은 달걀을 넣어요.

닭고기 므왐바

닭고기를 향신료, 팜버터와 함께 끓여 스튜 같은 질감으로 만든 중앙아프리카 요리예요. 앙골라·콩고 공화국·콩고 민주 공화국의 국민 음식으로 여겨져요.

팡바냐

시골빵에 니수아즈 샐러드를 채운 니스의 샌드위치예요. 날채소, 삶은 달걀, 앤초비나 참치, 올리브유를 써요.

우로조

망고와 강황을 넣은 향신 육수에 삶은 감자, 튀긴 채소, 고기 꼬치 등을 곁들여 먹는 탄자니아의 길거리 음식이에요. 재료는 만드는 곳에 따라 달라요.

비트 절임 달걀

삶은 달걀을 비트, 비트즙, 식초, 설탕, 정향 같은 향신료로 만든 절임물에 담가 만든 음식이에요. 하루만 지나도 진한 분홍빛이 돼요.

므사바하

통병아리콩과 타히니로 만든 묽은 형태의 후무스예요. 레반트 지역에서 인기가 있어요.

러코트 크룸플리

감자, 사워크림, 훈제 소시지, 삶은 달걀을 겹겹이 쌓아 만든 헝가리의 캐서롤이에요.

흘레비체크

빵 위에 버터 등을 바르고 여러 토핑을 올린 체코식 오픈 샌드위치예요. 전채나 간식으로 먹어요.

나시 팀

닭고기, 버섯, 삶은 달걀을 간장과 마늘로 양념해 그릇 바닥에 깔고 쌀을 채워 쪄 낸 중국계 인도네시아 닭고기 찜밥이에요. 보통 맑은 닭육수와 잘게 썬 부추를 곁들여요.

쿨레뱌카

연어나 철갑상어, 쌀이나 메밀, 삶은 달걀, 버섯, 양파, 딜을 브리오슈나 퍼프 페이스트리로 싸 구운 러시아식 피로그예요. 양배추나 감자를 넣는 채식 속도 있어요.

톡네넹

삶은 닭·오리·메추리 달걀에 주황색 반죽을 입혀 튀긴 필리핀 길거리 음식이에요. 튀김옷이 템푸라와 비슷해요.

아로스칼도

쌀과 닭고기를 푹 끓인 필리핀식 죽이에요. 생강 향이 짙고 볶은 마늘, 쪽파, 후추를 고명으로 올려요.

오르나소

밀가루와 효모 반죽에 돼지 등심, 매운 초리소, 삶은 달걀을 채워 구운 스페인식 고기 파이예요.

브로트차이트

'빵의 시간'이라는 뜻의 바이에른 요리에서 유래한 독일의 짭짤한 전통 간식이에요. 빵에 햄이나 치즈 같은 차가운 음식을 곁들여요.

마탐브레

소의 피부와 갈비 사이에서 떼어 내는 아주 얇은 부위, 또는 이것으로 만든 요리예요. 채소와 햄, 삶은 달걀을 말아 삶거나 구운 뒤 썰어 먹어요.

사비흐

피타나 라파 빵에 튀긴 가지, 삶은 달걀, 채소 샐러드, 파슬리, 암바, 타히니 소스를 채운 샌드위치예요. 이라크계 유대인의 전통 아침 식사에서 나왔어요.

파파드술레스

옥수수 토르티야를 호박씨 소스에 적셔 삶은 달걀을 채우고 토마토와 고추를 익힌 소스를 얹는 요리예요. 엔칠라다와 비슷하게 생겼어요.

포라 안테케라나

토마토와 마른 빵으로 만든 안달루시아의 차가운 수프예요. 가스파초나 살모레호보다 훨씬 되직해서 보통 타파로 먹어요.

산두체 데 미가

결이 얇은 식빵의 속살(미가)만 써서 만든 샌드위치예요. 가장자리를 잘라낸 얇은 빵 사이에 얇게 썬 햄이나 치즈, 삶은 달걀, 채소 등을 넣어요.

사비흐 샐러드

피타나 라파 빵에 튀긴 가지, 삶은 달걀, 잘게 썬 샐러드, 파슬리, 암바, 타히니 소스를 채운 샌드위치예요. 이스라엘 요리의 대표 음식 중 하나예요.

아르디네라

다지거나 간 돼지고기 위에 삶은 달걀, 파인애플, 당근, 피망, 완두콩, 토마토, 건포도 등을 얹어 찐 필리핀식 미트로프예요. 케손 미트로프, 루크반 미트로프로도 불려요.

루시셰 아이어

반으로 가른 삶은 달걀에 노른자로 만든 양념 소를 채우고 캐비아로 장식한 독일의 차가운 전채예요. 마요네즈로 덮고 안초비로 장식하는 변형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