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재료

케이퍼

11개 나라 · 20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0/20 탐험

쾨니히스베르거 클로프제

케이퍼를 넣은 크림색 흰 소스에 고기완자를 곁들인 독일 요리예요. 곱게 간 송아지고기로 완자를 빚어 소금물에 삶아요.

비프 알라 린드스트룀

양파, 감자, 비트, 케이퍼, 다진 쇠고기로 패티를 빚어 튀긴 스웨덴 요리예요. 이름은 스웨덴식이지만 러시아에서 유래했을 가능성이 높아요.

라비고트 소스

가벼운 산미가 특징인 고전 프랑스 소스로 따뜻하게도 차갑게도 만들어요. 다진 샬롯이나 양파, 케이퍼, 차이브·처빌·타라곤 같은 허브로 강하게 양념해요.

슈니첼 홀슈타인

송아지 슈니첼에 계란 프라이, 훈제 연어, 올리브유에 절인 정어리, 케이퍼, 안초비, 구운 흰 빵을 얹어 내는 요리예요.

프티라

고리 모양으로 부풀려 구운 몰타의 빵이에요. 정어리, 다랑어, 감자, 토마토, 양파, 케이퍼, 올리브 같은 속재료를 넣어 먹어요.

에스테르하지 로스트브라텐

소 앙트르코트를 사워크림 소스와 채소와 함께 익힌 오스트리아·헝가리식 쇠고기 요리예요. 삶은 쌀, 파스타, 경단을 곁들여요.

하야카

옥수수 반죽에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 스튜를 채우고 바나나잎에 싸서 삶는 전통 요리예요. 건포도, 케이퍼, 올리브 등이 들어가요.

우아치낭고 아 라 베라크루사나

통째로 쓰는 레드 스내퍼를 토마토, 양파, 올리브, 케이퍼 소스와 함께 구운 베라크루스의 대표 생선 요리예요.

퓌티파나

다진 고기, 감자, 양파를 팬에 볶은 해시 같은 요리예요. 소시지, 햄, 미트볼 등 어떤 고기든 쓸 수 있어요.

카포나타

깍둑썰어 튀긴 가지와 다른 채소를 올리브유·토마토 소스·셀러리·올리브·케이퍼로 맛내고 새콤달콤한(아그로돌체) 소스로 버무린 시칠리아 요리예요. 보통 새콤달콤하게 익힌 채소 스튜나 샐러드로 먹어요.

필레 아메리캥

다진 생 소고기로 만드는 브뤼셀 요리예요. 스테이크 타르타르와 가까워요.

호브즈 비즈제이트

빵 조각에 올리브유를 뿌리고 집에 있는 토마토 페이스트, 올리브, 케이퍼, 마늘, 치즈, 양파 등을 얹는 몰타의 전채예요. 몰타어로 '기름 빵'이라는 뜻이에요.

레물라드

마요네즈나 아이올리를 바탕으로 한 차가운 소스예요. 타르타르소스와 비슷하지만 더 노르스름하고, 잘게 썬 피클이나 피칼릴리가 들어가요.

비텔 톤네

차게 식힌 송아지고기를 얇게 썰어 참치 맛이 나는 마요네즈 스타일 크림 소스를 얹은 피에몬테 요리예요. 차게 또는 상온으로 먹고 주요리나 안티파스토로 내요.

피카타

얇게 썬 고기에 밀가루를 입혀 팬에 구운 뒤 레몬즙, 버터, 파슬리, 케이퍼 소스를 곁들인 이탈리아 요리예요. 이탈리아에서는 송아지고기를, 미국에서는 닭고기를 더 흔히 써요.

아히아코

세 가지 감자와 별꽃아재비(과스카)를 넣어 끓인 닭고기 수프예요. 보고타 음식이지만 전국에서 즐겨 먹어요.

타르타르 스테이크

잘게 다진 생쇠고기에 양파, 케이퍼, 파슬리 등을 곁들여 날것으로 먹는 요리예요. 보통 날달걀 노른자를 올려 내요.

파리세르뵈프

다진 소고기를 흰 빵 위에 얹어 짧게 구운 덴마크 요리예요. 날달걀노른자, 절인 비트, 다진 날양파, 케이퍼, 홀스래디시, 피클을 곁들여요.

타르타르 소스

마요네즈를 바탕으로 코르니숑이나 케이퍼, 부드러운 허브를 다져 섞은 소스예요. 튀긴 해산물에 곁들여 먹어요.

루시셰 아이어

반으로 가른 삶은 달걀에 노른자로 만든 양념 소를 채우고 캐비아로 장식한 독일의 차가운 전채예요. 마요네즈로 덮고 안초비로 장식하는 변형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