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바닐라
46개 나라 · 101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박피아
녹두 등으로 속을 채운 월병 비슷한 작은 페이스트리예요. 인도네시아에서는 욕야카르타의 파톡 지역 이름을 따 박피아 파톡이라고도 해요.
쿠에 푸투 마양
전분이나 쌀가루와 코코넛 밀크로 국수처럼 뽑아 만든 브타위식 스트링 호퍼 간식이에요.
마라시이
사우디 나즈드 지방의 전통 간식이에요. 밀가루, 설탕, 기름, 베이킹파우더, 바닐라로 만들어요.
소파 데 알멘드라
뜨거운 생크림(또는 우유)에 절구로 빻은 아몬드를 섞은 크리스마스 디저트 수프예요. 바닐라와 계피로 향을 내요.
그플락
굵게 간 코코넛과 설탕을 같은 비율로 섞어 만든 자와 지역 단 간식이에요. 알록달록하게 물을 들이기도 해요.
포르토칼로피타
오렌지가 주재료인 그리스 케이크예요. 스펀지처럼 보이지만 마른 필로 반죽 조각에 그릭 요거트, 달걀, 오렌지 주스를 섞어 굽고 오렌지 시럽을 부어요.
버터 피칸
볶은 피칸, 버터, 바닐라 향을 쓰는 맛으로 아이스크림, 케이크, 쿠키에 쓰여요. 미국 남부에서 특히 인기 있어요.
둘세 데 바타타
고구마를 설탕과 함께 천천히 끓여 젤리처럼 굳힌 남미 디저트예요. 그냥 먹거나 치즈와 함께 먹어요.
쉬크르 아 라 크렘
프랑스계 캐나다에서 시작돼 인기를 얻은 과자로, 메이플 퍼지라고도 해요. 원래 크림과 메이플 설탕으로 만들었지만 요즘은 설탕과 흑설탕 혼합으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아요.
스페코크
자바에서 발달한 인도네시아의 층층이 쌓은 케이크예요. 밀가루, 달걀노른자, 버터를 듬뿍 쓰고 카다멈, 계피, 정향, 메이스, 아니스 같은 향신료를 넣어요. 인도네시아에서는 레이어 케이크라는 뜻으로 라피스 레기트라고 불러요.
할롱그로타
'라즈베리 동굴'이라는 뜻의 흔한 스웨덴 쿠키예요. 쇼트브레드와 비슷한 반죽을 빚어 가운데에 라즈베리 잼을 채워 구워요.
판도로
크리스마스와 새해에 가장 많이 먹는 이탈리아의 달콤한 빵이에요. 보통 베로나 제품으로 알려져 있고 전통적으로 8각 별 모양이에요.
바스타니
우유·달걀노른자·설탕·장미수·사프란·바닐라·피스타치오로 만드는 이란식 아이스크림이에요. 현지에서는 '전통 아이스크림'이라는 뜻의 바스타니 소나티라고도 불러요.
샤르거투로
우유, 달걀, 설탕을 섞어 끓여 응고시킨 뒤 바닐라 향을 낸 헝가리의 부활절 별미예요. 커드 치즈나 쿠아르크처럼 덩어리가 져요.
곰메
오래 끓인 우유로 만드는 노르웨이의 달콤한 치즈 형태 음식이에요. 빵이나 렙세, 와플에 발라 먹거나 디저트로 먹어요.
사호아바
코코넛 밀크를 쓰는 마다가스카르의 전통 요리예요. 덩이줄기와 덜 익은 과일을 물이나 코코넛 밀크에 익히고 바닐라와 현지 향신료로 향을 내요.
게툭 고렝
카사바에 야자당을 넣어 만든 뒤 튀겨 먹는 중부 자바 바뉴마스의 요리예요. 달콤하면서 고소해요.
피놀레
볶은 옥수수를 갈아 만든 가루예요. 시리얼, 구운 과자, 토르티야, 음료 등을 만드는 영양가 높은 재료로 써요.
크레마스
코코넛 크림, 연유, 바르방쿠르 럼, 바닐라, 라임즙에 향신료를 섞은 달콤하고 부드러운 아이티식 술이에요.
박피아 파톡
녹두 속을 넣은 작고 둥근 중국 영향의 인도네시아 스위트 롤이에요. 요즘은 초콜릿, 두리안, 치즈 속도 있어요.
퍼지 쿠키
퍼지가 들어가거나 퍼지 같은 맛과 질감을 가진 쿠키예요. 초콜릿 퍼지 쿠키가 대표적이고 땅콩버터 퍼지 등 다른 맛도 있어요.
토피 오 레
가당연유로 만드는 아프리카의 사탕이에요. 연유와 바닐라를 졸여 갈색 반죽을 만들고 구슬 모양으로 빚어요.
모론
수만과 비슷한 필리핀 떡으로, 찹쌀과 코코넛밀크, 설탕에 초콜릿을 더해요. 초콜릿 모론이나 초콜릿 수만이라고도 해요.
더블 버디
우베와 바닐라 맛이 있는 달콤한 필리핀 빵으로, 겉에 코코넛 가루를 입혀요. 촉촉하고 폭신한 둥근 빵 두 개를 맞붙여서 요요 장난감처럼 생겼어요.
헬라티나 데 파타
소 족을 오래 끓여 나오는 젤라틴으로 만드는 단 간식이에요. 콜라겐이 가득한 국물을 굳혀서 만들어요.
우베 크링클스
초콜릿 크링클 쿠키에서 초콜릿 맛 대신 보라색 참마(우베)를 쓴 필리핀식 변형이에요. 초콜릿 크링클은 겉에 슈거 파우더를 입혀 굽는 쿠키예요.
갈락토부레코
커스터드와 얇은 필로 반죽을 겹겹이 쌓고 시럽을 끼얹은 오스만 시대의 페이스트리예요. 무할레비라는 푸딩이나 세몰리나 커스터드로 속을 만들어요.
루스케 카페
스펀지 케이크 층 사이에 바닐라와 초콜릿(때로는 모카) 크림을 번갈아 채우고, 가장자리에 코코넛을 두른 발칸의 케이크 디저트예요. 보통 지름 6cm 정도로 작게 만들어요.
코코넛 드롭
코코넛 조각을 흑설탕과 생강·바닐라 같은 향신료에 넣고 졸여 만든 자메이카 전통 과자예요. 걸쭉한 혼합물을 평평한 곳에 떠서 식히면 모양이 불규칙한 덩어리가 돼요.
몰로토프
달걀흰자와 설탕으로 만드는 포르투갈 디저트예요. 휘핑한 흰자를 카라멜 소스와 섞어 오븐에 구워 가볍고 폭신해요.
메스쿠타
차 마시는 시간이나 아침 식사에 먹는 모로코의 전통 케이크예요. 오렌지, 레몬, 바닐라 같은 여러 맛이 있어요.
투로 루디
초콜릿 맛의 얇은 겉면 안에 투로(응유 치즈)를 채운 막대 모양 간식이에요. 헝가리에서 오래 사랑받아 온 국민 간식이에요.
카라긴 푸딩
끓인 우유에 홍조류 카라긴 모스를 넣어 걸쭉하게 굳힌, 블랑망제 비슷한 우유 디저트예요. 설탕이나 달걀, 크림, 레몬, 바닐라, 위스키를 곁들이기도 해요.
쿠추플리
설탕·달걀 흰자·밀가루·버터·바닐라로 만든 원통형 과자예요. 속에 둘세 데 레체를 채워 달콤해요.
콜스콜
우락유(버터밀크)에 달걀, 설탕, 요구르트, 바닐라 등을 섞어 만든 차가운 덴마크식 음료이자 디저트예요. 이름은 '차가운 그릇'이라는 뜻이에요.
체스 파이
파이 껍질에 밀가루, 버터, 설탕, 달걀, 때로는 우유를 섞은 필링을 채운 디저트예요. 미국 남부 요리의 특징을 보여줘요.
카늘레
럼과 바닐라로 맛을 낸 작은 프랑스 페이스트리예요. 겉은 짙게 캐러멜화돼 두껍고, 속은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에인절 푸드 케이크
달걀 흰자, 설탕, 밀가루로 만드는 스펀지 케이크예요. 기름이나 베이킹파우더 없이 흰자를 거품 내 부풀려요.
땅콩 우유
땅콩과 물로 만드는 식물성 우유예요. 나이지리아 북부에서는 땅콩 우유라는 이름으로 인기 있는 음료예요.
콘월 아이스크림
콘월 지방의 클로티드 크림으로 만든 아이스크림이에요. 소르베와 함께 만들기도 해요.
벨레코이
밀가루, 설탕, 참깨, 바닐라로 만든 달콤한 필리핀 과자예요. 팬에 구운 뒤 직사각형이나 정사각형으로 잘라요.
티아 마리아
자메이카산 커피콩으로 이탈리아에서 만드는 짙은 커피 리큐어예요. 커피콩, 자메이카 남부 럼, 바닐라, 설탕을 섞어 알코올 도수 20%로 맞춰요.
버터스카치
황설탕과 버터가 주재료인 과자예요. 크림, 바닐라, 소금을 넣는 레시피도 있어요.
솔론추코르
퐁당을 초콜릿으로 입히고 반짝이는 색 포일로 싼, 헝가리의 크리스마스 사탕이에요. 크리스마스 트리에 장식으로 걸어요.
크베피오르 케이크
머랭을 얹어 구운 스펀지 케이크에 바닐라 크림과 아몬드를 곁들인 노르웨이 케이크예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케이크'라는 뜻의 Verdens beste로도 불려요.
갈리아노
바닐라와 아니스 향이 나는 달콤한 이탈리아 허브 리큐어예요. 감귤과 나무 향의 은은한 허브 노트도 있어요.
크루프키
우유와 설탕으로 만든 폴란드식 반연질 밀크 토피 사탕이에요. 손으로 만들면 겉은 단단하고 바삭하며 속은 더 말랑해요.
생강 주스
생강즙을 면포에 걸러 만드는 서아프리카의 음료로 냐마쿠지라고도 불러요. 파인애플 주스, 설탕, 바닐라, 레몬, 민트를 더하는 일이 많아요.
잘츠부르크 노케를
달걀 흰자를 단단한 머랭으로 올려 구운, 수플레를 닮은 오스트리아 디저트예요. 언제나 갓 만들어 슈거파우더를 뿌려 따뜻하게 내요.
토르타 올란데자
계란 노른자, 설탕, 버터, 생크림, 바닐라로 만든 부드럽고 차가운 크림을 쓴 브라질 디저트예요. 초콜릿을 입힌 비스킷으로 둘레를 감싸요.
마리 비스킷
둥근 모양에 바닐라 향이 나는 비스킷이에요. 밀가루, 설탕, 팜유나 해바라기씨유로 만들고, 윗면에 이름과 무늬가 양각돼 있어요.
모포 가시
'말라가시 빵'이라는 뜻의 전통 아침 음식이에요. 주로 쌀가루와 설탕을 특정 틀에서 튀겨 만들고, 코코넛 밀크로 만들기도 해요.
판 데 레글라
낡은 빵 조각에 우유, 설탕, 달걀, 버터, 바닐라를 섞은 밝은 빨강·자홍·분홍색 빵 푸딩 속을 채운 필리핀 빵이에요.
알비차
할바와 비슷한 몰도바 요리의 단 음식이에요. 캐러멜과 비누풀 뿌리 달인 물로 만들어요.
블론디
밀가루, 갈색 설탕, 버터, 달걀, 바닐라로 만든 달콤하고 진한 디저트 바예요. 초콜릿 브라우니와 달리 코코아 대신 갈색 설탕과 바닐라를 써서 색이 연해요.
쿨루라키아
버터가 바탕인 그리스의 전통 페이스트리예요. 주로 부활절 즈음에 만들어 성토요일 이후에 먹어요.
밀히람슈트루델
얇은 페이스트리 반죽에 우유에 적신 빵, 달걀노른자, 쿼크, 바닐라, 레몬 껍질, 건포도, 크림 등으로 만든 속을 채워 구운 빈 전통 슈트루델이에요. 팬째 뜨거운 바닐라 소스와 함께 내요.
아이어푼슈
달걀 노른자, 설탕, 화이트 와인, 바닐라로 만드는 따뜻하고 달콤한 달걀 베이스 알코올 음료예요. 에그노그와 비슷해요.
코네히토
코네히토는 커스터드 크림을 채운 칠레의 전통 도넛 같은 빵이에요. 베를리너와 비슷하지만 튀기지 않아요.
쿠에 사투
달콤한 흰색 녹두 가루로 만든 전통 쿠키예요. 한입 베어 물면 부스러지는 식감이에요.
파푸 드 안주
휘핑한 달걀노른자를 구운 뒤 설탕 시럽에 삶아 만드는 포르투갈 전통 디저트예요. 이름은 '천사의 이중턱'이라는 뜻이에요.
리살라망데
라이스 푸딩에 휘핑크림, 설탕, 바닐라, 다진 아몬드를 섞어 차갑게 먹는 덴마크 디저트예요. 체리 소스를 곁들여요.
크렘 브륄레
진한 커스터드 위에 단단하게 굳힌 캐러멜 설탕 층을 올린 디저트예요. 보통 살짝 차게 내서 윗부분은 따뜻하고 속은 시원해요.
나티야스
우유로 만드는 커스터드 계열의 달콤한 디저트예요. 스페인에서는 우유와 달걀로, 콜롬비아에서는 달걀 없이 만들어요.
아이리시 모스
홍조류 그라실라리아를 우유에 끓여 설탕이나 꿀과 향신료를 더한 카리브 음료예요. 걸쭉하고 진한 질감이에요.
버터 쿠키
버터·밀가루·설탕으로 만든 덴마크 쿠키예요. 버터와 설탕이 많아 바삭하고, 쇼트브레드와 비슷해요.
크렘 앙글레즈
설탕, 달걀노른자, 뜨거운 우유로 만든 묽은 커스터드 소스로 보통 바닐라로 향을 내요. 디저트 크림이나 소스로 써요.
아마로 몬테네그로
볼로냐에서 증류하는 이탈리아 아마로(쓴맛 리큐어)예요. 바닐라, 오렌지 껍질, 유칼립투스 등 40가지 식물을 배합해 만들어요.
피첼레
밀가루, 달걀, 설탕, 버터 또는 식용유에 아니스·바닐라·레몬 제스트로 향을 낸 이탈리아식 와플 쿠키예요. 틀에 구워 눈송이 무늬를 찍어요.
블루 헤븐
주로 호주에서 파는 밀크셰이크·토핑 맛이에요. 파란색이고 바닐라와 라즈베리를 섞은 맛이라고 해요.
라부이
밀가루, 우유, 계피, 소금, 설탕, 바닐라로 끓이는 아이티식 죽이에요. 저녁에 끓여 먹는 걸 좋아해요.
트롤크렘
링곤베리가 주재료인 노르웨이의 무스 디저트예요. 링곤베리, 설탕, 거품 낸 달걀흰자, 약간의 바닐라로 만들어요.
도보슈토르터
얇은 스펀지 케이크를 여러 층 쌓고 사이에 초콜릿 버터크림을 바른 뒤 윗면을 캐러멜로 덮은 헝가리 케이크예요. 옆면에는 간 헤이즐넛, 밤, 호두, 아몬드 등을 입히기도 해요.
쿠이 쭈쭈르
쌀가루와 야자당을 섞어 튀겨 만드는 전통 간식이에요. 가운데는 두툼하고 가장자리는 얇아요.
코겔 모겔
달걀노른자와 설탕에 꿀, 바닐라, 코코아, 럼 등으로 맛을 낸 달걀 기반 수제 디저트예요. 에그노그나 자바이오네와 비슷해요.
포춘 쿠키
밀가루, 설탕, 바닐라, 참기름으로 만든 바삭하고 달콤한 과자 속에 운세 쪽지가 들어 있어요. 미국, 캐나다, 호주 등의 중국 음식점에서 후식으로 나와요.
피칸 파이
피칸 열매를 달걀, 버터, 설탕(보통 옥수수 시럽)으로 만든 필링과 섞어 굽는 파이예요. 대부분 소금과 바닐라로 향을 내요.
가라피냐다
껍질 깐 땅콩에 설탕과 향료(주로 바닐라)를 입혀 캐러멜화한 달콤한 간식이에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요.
롬포페
계란, 우유, 바닐라 향, 럼으로 만든 에그노그 음료예요. 노른자 때문에 노란빛이 돌아요.
태블릿
설탕, 연유, 버터를 소프트볼 단계까지 끓여 결정화시킨 스코틀랜드의 중간 정도로 단단한 과자예요. 바닐라로 향을 내고 견과를 넣기도 해요.
플롬비르
바닐라, 크림, 달걀, 설탕으로 만든 아이스크림이에요. 소련과 러시아의 국가 표준이 천연 재료와 지방·설탕 함량을 정해 두었어요.
마하레테
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플랑 같은 카리브식 푸딩이에요. 달걀이 들어가지 않아요.
엠폴바도
엠폴바도는 작은 원형 비스킷 두 장을 만하르로 붙이고 설탕 가루를 듬뿍 입힌 칠레 전통 과자예요. 달걀, 설탕, 밀가루로 가볍고 폭신한 반죽을 구워요.
무스탈레브리아
포도즙(머스트)에 밀가루를 섞어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 그리스식 푸딩이에요. 설탕, 세몰리나, 참깨, 아몬드, 호두 등을 넣기도 해요.
할와트 엘람부트
밀가루, 달걀, 버터, 설탕으로 만드는 알제리의 마른 케이크예요. 바닐라와 레몬 향을 내요.
크렘 시부스트
크렘 파티시에르에 이탈리안 머랭을 섞어 가볍게 만든 크림이에요. 머랭 대신 휘핑크림을 쓰기도 해요.
폰체 크레마
우유, 달걀, 설탕, 럼을 기본으로 한 크림 리큐어예요. 바닐라, 육두구, 계피, 레몬 껍질을 더하고 커피 버전도 있어요.
콤포트
과일을 물에 끓여 만드는 달콤한 비알코올 음료예요. 지역에 따라 음료나 디저트로 먹고, 뜨겁게도 차게도 마셔요.
소비아
이집트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마시는 차가운 음료로, 두 나라의 버전이 서로 달라요. 이집트에서는 코코넛, 쌀, 우유를 섞어 얼음과 함께 내요.
블레이스카 크렘슈니타
블레드의 크림 케이크로, 블레드 마을과 슬로베니아를 상징하는 디저트예요. 전통 바닐라 맛 외에 초콜릿과 과일 맛도 있어요.
콩포트
통과일이나 자른 과일을 설탕 시럽에 넣어 익힌 디저트예요. 바닐라·레몬·오렌지 껍질·계피 등으로 시럽에 향을 내고, 따뜻하게도 차갑게도 먹어요.
쿠에 부기스
쌀가루로 만든 부드러운 떡 속에 달콤한 코코넛채를 넣은 인도네시아 쿠에예요. 도코도코, 쿠에 부기스라고 불러요.
사블레
둥근 모양의 프랑스 쇼트브레드 비스킷으로 브르타뉴 쇼트브레드라고도 불러요. 밀가루, 설탕, 버터, 달걀, 바닐라 등으로 만들어요.
커스터드 크림
엠보싱 무늬가 있는 비스킷 두 장 사이에 달콤한 커스터드 맛 크림을 채운 샌드위치 비스킷이에요. 영국, 아일랜드 등 영연방 일부 지역에서 인기예요.
에리스
피스타치오와 우유, 설탕, 바닐라, 버터로 만드는 타브리즈의 대표 과자예요. 맛과 모양이 여러 가지예요.
초콜릿 크링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브라우니 같은 크리스마스 쿠키예요. 표면에 슈거파우더를 덮어 구워요.
니쿠아톨레
간 옥수수와 설탕으로 만든 젤 같은 질감의 디저트예요. 코코넛, 파인애플, 우유, 망고 등 제철 과일로 맛을 내기도 해요.
초콜릿 칩 쿠키
반죽에 작은 초콜릿 조각을 섞어 구운 쿠키예요. 촉촉하고 쫀득한 것부터 바삭한 것까지 질감이 다양해요.
파스타프롤라
밀가루, 설탕, 달걀로 만든 쇼트크러스트 반죽 안에 잼을 채우고 격자 모양으로 덮어 구운 타르트예요. 속은 마르멜로 잼, 둘세 데 바타타, 둘세 데 레체, 구아바, 딸기잼 등을 써요.
아카산
옥수수, 팔각, 바닐라, 계피로 만든 아이티의 음료예요. 따뜻하게도 차갑게도 마시고, 진한 단맛과 걸쭉함이 특징이에요.
코르눌레체
초승달 모양으로 빚어 바닐라나 럼 향을 낸 루마니아·몰도바의 페이스트리예요. 로쿰, 잼, 초콜릿 등을 채워요.
